: 빨강머리앤님의 글입니다.
이번주에도 즐겁게 했습니다.
6분영어는 스스로 즐겨서 하고 있어서 ㅎㅎ
아직 숙제는 안올렸길래 제가 대신 올립니다.
지난 주말에 집 근처에 고양이 카페가 있는곳이 있어 다녀왔어요.
저는 고양이를 좀 무서워하는데....다행이 고양이는 사람한테 달려들지 않더라구요.
자리에 앉아서 정말 다양한 고양이들을 보았답니다.
자꾸 자꾸 보니 고양이가 참 예쁘게 생겼다는 느낌이 났어요.
그런데 역시나 한시간 쯤 지나니 목이 간질간질 ....
고양이를 당장 기르기는 어렵고 짬짬히 고양이 카페에 놀러가기로 했답니다.

같은 말만 계속 반복해서 써놓았길래 좀 다시쓰라 했더니 ㅋㅋ

뭐 별반 차이는 없네요 ㅋㅋㅋ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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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제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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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쓰란다고 다시 쓴다 말입니까??
헐~~ 무서운 엄마에 대단한 딸이네욤.. ㅋㅋㅋ
그나저나 고양이에 폭 빠진 연우와 알러지가 있는 듯한 엄마.. 우짜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