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유아 읽기방] 알리기~

글쓴이 릴리여우맘

등록일 2016-10-07 10:10

조회수 4,428

댓글 29

http://www.suksuk.co.kr/momboard/BEB_002/89575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유아 읽기방도 북적부적 되길 바라며....

유아 읽기방 알리기를 하고자 합니다....

 

 

쑥쑥에 새로오신 분들도 계실거고, 참여하고 싶으시나 이미 가을을 시작했기에 망설이는 분들도 계시지싶네요... 아닐까요?

아마 초게에서 활발히 진행하시는 분들도 대부분 유아읽기방 거쳐 가셨을거 같아요~~

작년 올해 그리 활발하시던 분들중 유게를 졸업하신 분들이 많아요 ^^

물론 저도 조금이나마 활동을 하고 올해 큰 딸램으로 초게에 입문하기도 하였지만....

아직 많이 미흡하네요....

둘째 아들램이 있기에 유게에서 못 벗어나고 있는 것도 큰 이유입니다!!!!

아직 자그마치 2년 넘게 더 유게에 남아야하는 저랍니다.

주절주절 서론이 길었네요~~ㅜㅡ

예전엔.. 올 봄만해도 읽기방이 그래도 북적북적 했지요??

인증샷!!!!!!!

 

 

이때까지는 아니어도 조금더 많은 친구들이 함께하면 서로 힘도 되고..

읽기방으로 인해 쑥쑥 활동이 조금더 활발해지지 않을까요???

원래 모든글이 응원의 댓글이 있어야 힘이 나잖아요~~~^^

그리고!!! 유아기 때 책이 초등때도 큰힘이 될거라는 사실!!!

읽기방을 하면 의무적으로라도 엄마가 책을 챙기게 되더라고요~~~^^

 

읽기방은 매주 화요일에 열립니다...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숙제검사 같은거... 없습니다..

서로 읽은 책 공유하고 이야기 하고 도움 받는 곳이랍니다.

한 주 셨다고 그 다음주 참여 못하시는 것도 아닙니다.

힘들때 또 개인적인 이유로 몇 주 쉬셨다가 나타나셔도 환영 해주는 곳이랍니다.

그렇기에 가을 학기도 다음주 당장 참여하셔도 환영 받으실거라는~~이야기!!!

 

이번 가을학기는 따로 방문 여시는 분이 정해져 있지는 않지만

읽기방 참여 하시는 분들이 매주매주 용기내어 방 열어주고 계시답니다..

읽기방이 열리면 아이와 한주동안 보았던 책들 사진이나 글로 댓글 올려주시면 끝!!!

가끔 주말 지낸 이야기도 한자 적어 주시면 주말마다 아이들과 고민 많은 우리 그 또한 도움이 되겠지요??

그리고 시간되시면 서로서로 응원댓글도.. 의무 사항 절대 아닙니다!!!

이글 읽고 용기 내신 분들!!!!!!

이번주 주말에 재미난 책 보시고 다음주 화요일부터 Go~~Go~~~~ 하실거죠????

겨울에 준비해서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해도 좋지만...

지금 가을!!!!! 책읽는 계절~~~~ 읽기방 몇분이 지키고 계시는데..

너무 외롭잖아요~~~~하하하하하하~~

우리 함께해요~~~

 

 

 

아.. 너무 쑥스러워서... 자주 쓰는 글은 아니지만...

글쓰며 이렇게 쑥스럽기는.....하하하하하하~~~

두서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마지막으로 유게 읽기방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아~~ 맞다.. 유게방에 계시는 분들중 제가 아는 분들 나중엔 이름 불러드릴지도 몰라요~~하하하하하~~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0
  추천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나옹마마 2016-10-10 21:15 

ㅠㅜ 저 너무 찔려요~~

열심히 해야지..하는 맘에는 내 아이 잘해보겠다는 맘이랑 유게 읽기방이 활성화되길 바라는 두가지가 다 있었는데 말이죠.

내 아이도 못챙기는 판이니 나몰라라..하던 차였어요.

릴리여우맘님 감사하고 죄송하고..그러네요.

정말 잘해나가고 싶은 맘인데..

유게 읽기방 정말 지지합니다!!

 

 

릴리여우맘 2016-10-10 22:12:18

나옹마마님 마음 알거 같아요~~~~ 너무 지쳐서 쉬어가기도 하고.... 그런데 그러면서 또 시작하는거죠~~ 뭐... 어찌 쭉 앞만 보고가나요.. 가끔은 흘림땀 식히기도 하고 귀차니즘에 빠져보기도 하고 그러는거죠.. 그쵸??
florasy 2016-10-10 10:31 

릴리여우맘님~ 멋지십니다~~ ^^

6월 쯤인가.... 처음 쑥쑥들어와서 설레였던 때가 생각나네요~~

여름읽기방 처음 참여하면서  격려,응원 으로 꾸준히 책읽기를 할 수있었어요~

진짜 의무적으로 책을 챙기게 되더라구요~ ㅋㅋ

요즘 살짝 외로울뻔 했는데~~  북적이며 따뜻한 읽기방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저는 지금 쑥쑥이 너무 좋아요~~ ^^

 

 

릴리여우맘 2016-10-10 10:37:03

저도 지금 쑥쑥이 너무 좋아요~~~^^ ㅎㅎㅎㅎㅎ 4년전에도 좋았지만.. 지금은 더 좋아졌다봐요... 날따르라부터.. 다양한 북클럽.. 그리고 함께 나눌수 있는 공간....등등등~~ 그런데 우리 요즘 정말 외로울거 같아서... ㅎㅎㅎㅎ 조금더 화이팅해보아요~~
아르헤리치 2016-10-09 15:06 

 

  안녕하세요 오늘 처음 가입했어요.

  4살 아들을 둔 초짜 엄마입니다.

  저도 참여하고 싶은데요 인터넷과 거리가 먼 사람이라 잘 될지는 모르겠어요. ㅠ.ㅠ

 부담없다는 글에 힘을 얻고 참여합니다.

 책은 어떤 책이든 상관 없는 건지요?

 제가 잘 몰라서요

릴리여우맘 2016-10-09 17:08:55

어떤 책이든 상관없습니다... 아이가 좋아했던 한글책 영어책 다 됩니다.. 또 엄마가 재미나게 읽으셨던 책도 된답니다~~~^^
florasy 2016-10-10 10:23:16
참여하셔서 같이해요~ ^^ 환영합니다.
저는 33개월 딸이에요~~
저도 인터넷활동 잘 안하던 사람이에요^^
저도 쑥쑥 만난지 얼마 안됐는데~
쑥쑥에서 많이 알아가고 함께 하고 있는 중입니다
영이연이 2016-10-09 11:31 

항상 마음은 가득인데 참여하기 어려웠던 것 같아요.

나름 책을 읽어준다 하는데도 다른 친구들에 비해 올릴 사진도 미미하고 부끄럽고 나도 분발해야지 했던 것 같아요^^;;

릴리여우맘님께서 이리 이끌어 주시니 다시 발길을 옮겨야겠어요!!!

릴리여우맘 2016-10-10 10:39:08

다른 친구들과 비교하면 안되요!!!! ㅎㅎㅎㅎ 엄마의 나름 특성이기도 한데.... 정말 꼼꼼하신 분들도 계시고, 정리가 힘든분들도 계시고.. 직장맘도 계시고.. 등등등~~~ 그러니.. 나도 저렇게 올려야하나.. 하는 부담도 버리시고... 시작해주세요~~ 우리~~ 함께해요~~ 다이애나~~보고싶습니다!!!!
두아들맘 2016-10-08 19:18 

예~전에 들어왔다가 요즘 다시 두리번 거리는 일인입니다. 가끔씩 같이 참여해볼까하다가도 용기가 안나 글만 읽고 지나갔는데...이렇게 글 남겨주시니 용기내어보겠습니다.*^^*

릴리여우맘 2016-10-10 10:39:53

두아들맘님.. 닉넴 낯설지 않습니다... 하하하하하~~~ 꼭 욕기내시어 내일 뵐게요~~~^^
감사미샘 2016-10-07 19:02 

저두 사실 막둥이가 있지만 위로 다른 형제들 챙기느라 영 챙겨서 책 읽어주지도 못하고 완전 방치상태에요

이번주에 위에 애들이 재량이라 아빠랑 여행간통에 오롯이 막내랑 저만의 시간입니다

그러다보니 조금 책이라도 읽어주게되네요


 릴리여우님의 글에 힘을 얻어 유게에서 막내데리고  좀 드나들어야겠네요

용기내어   글 올려주셨으니 곧 유게에서 다시한번 시끌벅적 해지는 날이 기대되네요

릴리여우맘 2016-10-10 10:41:31
감사미샘 님이 함께해주시면 더 시끌벅적해지겠지요???
올려야지 올려야지 하고 망설이다가 글 올려봤는데...
솔직히.. 유게분들이 아닌 초게분들 응원만 가득하면 어쩌지 했는데...
내일 조금은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실망은 하지 않을려고요... ㅎㅎㅎㅎㅎㅎㅎ
일웅맘 2016-10-07 18:53 

 

릴리영우맘님~

찡한 감동입니다.^^

올 가을 하늘은 높고 말은 살 찐다고 하더니..

아, 정말 게으름의 끝판왕을 달리던 저에게

부름을 주시네요.ㅋㅋㅋㅋㅋ

 

유게 읽기방 화이팅!!^^

릴리여우맘 2016-10-10 10:43:32
저도 게으름 피우다가.. 사실은 계속 그럴지도 몰라요~~ ^^;;;
요즘 외로운 마음과 스트레스를 쑥에서 날리고 있는지라.....
언젠가 또 귀차니즘이 오겠지요?? 그래도 유게방에서 읽기방은 영원해야했기에??
너무 거창했네요.. ㅎㅎㅎㅎ
일웅맘님의 여러곳의 활동 압니다... 게으름이라니요...^^
내일도 화이팅입니다!!!
라온제나4 2016-10-07 17:57 

릴리여우맘님 멋지셔요^^ 엄지척!!

유게에서 읽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두말하면 입 아프지요..^^

유게 읽기방 화이팅~!!

 

 

릴리여우맘 2016-10-10 10:46:13
읽기 중요하지요... 첫째도 유게 읽기방 졸업을 했듯이...
정말.. 새로운 책들에 눈뜨게 해준곳인데.. 많은 분들이 느끼셨으면 좋겠어요~~하하하하~~
원영사랑 2016-10-07 16:57 

유게 읽비방 홧팅이어요~^^

릴리여우맘님 솔선수범에 박수~~!! ♡

많은 분들 참여하셔서 북적북적하길 기원합니다~

릴리여우맘 2016-10-10 10:58:27

응원 감사합니다~~~ 한번씩은 읽기방을 거쳐가야.. 진정한 쑥지기가 될건데 말이죠.. ㅎㅎㅎㅎㅎ
관심과여유 2016-10-07 16:30 

릴리여우맘님~ 글 진짜.. 잘 쓰시는데요... ㅉㅉㅉㅉㅉ

맞아요.. 유게의 꽃은 유아읽기방인데

읽기방이 북적북적~ 대박나기를 기원합니다.

 

릴리여우맘 2016-10-10 10:59:39
앗!! 쑥스러움?? ㅎㅎㅎㅎㅎㅎ
가끔 아주 가끔 글을 쓰지만.. 이번은.. 참... 고민했던...ㅎㅎㅎㅎㅎ
그래도.. 이렇게 응원들 해주시니 힘이 납니다...
관여님 유게방에서 보고싶어요~~ㅜㅡ
lovely 살구 2016-10-07 11:48 

오늘 처음 가입했어요~

4살, 1살 엄마에요..

저는 시작하면 엄청~오래있어야겠네요..ㅋㅋ

다음주 화요일 꼭 올께요^^

릴리여우맘 2016-10-07 13:12:47

넵!! 반갑습니다~~~~ 호호호호호~~ 원하던 댓글!!!! 다음주 화요일 기대할게요~~
관심과여유 2016-10-07 16:32:19
큰 아이가 4살이군요..
전, 제 아이가 3살때부터 여기 쑥쑥에서 애를 키웠답니다.
지금은 1학년...ㅋㅋ
쑥쑥 읽기방에서 많은 인연 만나시고, 육아의 힘듬도 위로받으시길 바래요~ ^^
닉넴도 넘 사랑스러우세요~ ^^
라온제나4 2016-10-07 17:59:26
꼭~참여해보세요^^
뭘 해야할지 마음이 불안할땐...
일단 책읽기, 그저~ 책읽기가 최고랍니다!!
벨린 2016-10-07 10:59 

응원합니다~^^

초등 전에 많이 즐겁게, 

엄마의 의도를 모르고 잘 따라와 주는 시기니까 ㅋㅋ 

적극적으로 참여하시길 바래요~^^





릴리여우맘 2016-10-07 13:14:33
그래야하는데... 첫째때보다 힘드네요...
첫째땐 또 함께 유게 하셨던 분들이 워낙 베테랑 이셨어서....
그분들 떠나니... 유게가 너무 썰렁합니다...ㅡㅜ
초록사과 2016-10-07 10:16 

하루빨리 문전성시를 이루기 바라며~~

릴리여우님 넘 멋지세요 ^^  유게 읽기방 응원합니다.

 

릴리여우맘 2016-10-07 13:17:03

초록 사과님 응원 감사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62641

  아. 이런 글만 써서 죄송한데 마더구스 지지난주꺼요.ㅜㅜ..

예준마미.. 2016/10/08 2,408 0
62640

 **다이애나가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소개**

[10]
영이연이.. 2016/10/08 5,140 0
62639

 [유아 읽기방] 알리기~

[29]
릴리여우.. 2016/10/07 4,428 0
62638

 [이벤트발표]SHOW ME THE 쑥쑥트리

[11]
운영자 2016/10/06 2,295 0
62637

 책놀이] Washing Line - 옷 / 동물

[15]
령돌맘 2016/10/05 3,886 0
62636

 [읽기방]가을5주차 문엽니다. (누구나 참여가능)

[14]
florasy 2016/10/04 3,101 0
62635

 we are going on a bear hunt 작가가 직접 읽어주는 동영..

[7]
hjmum 2016/10/01 3,172 0
62634

 그림책 박물관 사이트

[31]
초록사과.. 2016/09/30 4,603 0
62633

 노부영 마더구스 방학 공지

[3]
운영자 2016/09/30 3,174 0
62632

 Art & Craft] 우리아이 핑거프린트로 알파벳카드 만..

[22]
령돌맘 2016/09/30 4,564 0
62631

 책소개] 눈을 사로잡는 알파벳북...

[21]
령돌맘 2016/09/29 4,071 0
62630

  감사한 선물 후기요~~

[14]
산시 2016/09/28 2,788 1
62629

 영어동화 단계별 책읽기는 어디로 들어가야 볼수 있나요

[2]
선우마마.. 2016/09/28 2,792 0
62628

 ◑닥터수스 완주자 리스트◐

[36]
운영자 2016/09/27 4,153 0
62627

  [읽기방]가을 4주차 문엽니다.(누구나 참여가능)_새로오시..

[18]
릴리여우.. 2016/09/27 3,727 0
62626

 가을비

[5]
nararaju.. 2016/09/27 2,280 0
62625

 노부영 마더구즈 숙제방 -#8. over in the meadow

[23]  답글 1개 ▼
준혁재정.. 2016/09/26 3,333 0
62624

  7세 영어교재 고민

[4]
이상민 2016/09/26 2,661 0
62623

  노부영 마더구스 - The Ants Go Marching

[8]
령돌맘 2016/09/26 4,913 0
62622

  너무 심심한데요 아재개그 투척

[8]
감사미샘.. 2016/09/25 2,77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