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1학년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아이가 영어를 시작한지 약 2년 반 정도 되었는데 아이의 영어 공부때문에 저도 외국영어 연수를 생각해 왔었습니다. 그러던 중 이렇게 용감하게 다녀오신 분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어서 너무 도움이 되었습니다. 실제로 다녀온 사람들에게는 정말 친한 사이가 아니면 이렇게 자세하게 얘기를 들을 수가 없었지요. 저도 여러 사정으로 아이와 둘 (혹은 동생까지 셋)이 가려고 했었는데 다시 생각해 봐야 겠네요.
좋은 글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