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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키우는 재미... 요렇습니다 ㅋㅋㅋ

글쓴이 령돌맘

등록일 2017-01-18 16:41

조회수 8,931

댓글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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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커먼 놈들 둘만 키우다가..느즈막히 얻는 막둥이 Amber~~^^

이제 40개월이 되었는데요 ㅎㅎㅎ


신랑이랑 정말 하루도 빼놓지 않고 하는 말이.. Amber없었음 어쩔뻔 했냐? Amber때문에 웃는다...

그렇다고해서 아들녀석이 안이쁘다는건 아니에요~~~ 

울 아들램들도 진짜 착하거든요... 동생도 정말 잘 돌보고.. 불평한번 없었어요..

하지만 동생때문에 아들램들을 따로 챙겨주긴 힘드네요~~~~~~


아빠한테 잔소리 듣고 있는 오빠들을 보면.. 꼬옥 아빠한테 한마디씩 하는 Amber

"아빠 말좀 그만해 쉿!!!!!!"

분위기 싸하다가도 요놈 한마디에... 깔깔 웃을수 밖에 없어요~~~


암튼.. 딸이라서 그런건지... 아님 그냥 아기라서 그런건지..

하나부터 열까지 안이쁜구석이 없네요~~~~~


딸바라기 아빠!!!!

동생바보 오빠들...

살짝 버릇이 없어지려고해서 걱정이긴 한데... ㅎㅎㅎㅎ



딸이라서 요런재미도 있다는 사실...


로봇을 좋아하고..

자동차를 좋아하고..

파랑색을 제일 좋아하고..

영웅놀이를 좋아하는...

전혀 딸 키우는 기분이 들지 않는 울 Amber!!!!


BUT!!!!


토요일 점심준비 하려고 꺼내놓은 멸치....

식탁에 앉아 필요한 만큼만 멸치를 손질하고 있는데...

같이 하자고 조르는 Amber~~


"멸치 머리만 떼어줄래?"


그렇게 시작된 Amber의 멸치손질!!!!




"요거 똥이야?"




"멸치 머린가?"





"멸치는 요렇게 머리를 떼는거에요!"





"나 똥도 뺄 수 있어요!"




"요렇게 하는 건가?"




"멸치 불쌍하다.. 다시 머리를 붙여줄래요!"





"냄새는 맛있겠다!!!"






Amber가 손질한 멸치로..

아빠가 좋아하는 고추조림 만들어 점심해결!!!!




또 요런 재미도 ㅎㅎㅎ


울집 1호녀석도.. 언젠가부터 손톱을 물어뜯기 시작해서.. 

손톱을 자주자주 깎아 주어야 했는데....

아직도 고치지를 못한...


그런데...

Amber양.... 큰오빠에게 배웠나??


아랫입술을 자꾸 빨아서 쪽쪽이를 물려야 하나... 고민하던차에...

갑자기.. 손톱을 물어 뜯기 시작한 Amber 때문에 당황!!!!!


아침에 화장품 정리하다가...

연말에 친구에게 받은 어린이용 메니큐어를 발견...




이것을 이제야 생각해내다니!!!!



Amber의 손톱에 이쁘게 발라주면...

발라주고나서.... 이건 먹으면 병원 가야하니깐.. 물어 뜯지 말라고 이야기하면..

좋아지지 않을까?

색이 화려했다면 더 효과적일 것 같은데...

우선 있는거라도...ㅎㅎㅎㅎ






손톱을 물어 뜯어서 지저분한 Amber의 손톱!!!!

 




우선...

손톱정리부터.... 짧아진 손톱을 정리하려니.. 마음이 조마조마...







포동포동...

Amber의 손!!!

제발 물어뜯지 않길.......



하루의 성과?

어제보단 물어뜯는거 확 줄었음...

오늘은 한번 손을 입에 넣었다가.. 내가 손 빼라고 하니..바로 뺌!!!!

ㅎㅎㅎㅎ

아직까진 성공!!!!!!!!!!!



다들.. 울 귀요미들 자랑좀 해봐요!! ㅎㅎ

다른 아그들은 어찌 귀연짓을 하는지 궁금하네요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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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석맘 2017-01-22 14:55 

전 아들만 있어서 요런 재미가 없네요~~ㅠㅠ

하지만 제가 만들어나가야겠어요.

령돌맘 2017-01-23 09:02:20
딸이라서 이쁜게 아닌가봐요 ㅎㅎ
그냥 막둥이라 마녕 이쁜가봅니다 ㅋㅋ
막내 아드님도 이쁜짓 많이 할것 같아요 ^^
수아마미 2017-01-22 03:26 


우리집 늦둥이(35개월)도 이만큼 컸네요~

어제 언니 수영 수업 할 때 기다리면서 온 동네를 뛰어 다녔답니다.  늙은 엄마,아빠는 따라다니기 벅차지만 ...

하루하루가 감동입니다.^^

그러나 이시간(새벽3시30반)까지 놀고 있네요. 아메리칸스타일이라 태어나 지금까지 고쳐지지 않아요.ㅠㅠ

령돌맘 2017-01-23 09:01:13
울집이랑 비슷하네요 ㅎㅎ
엄마아빠 체력이 딸린다는 말 ㅋㅋ
울 막둥이도 올빼미족이라..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네요 ㅜㅜ
아무리 힘들어도 요놈 애교 한방에 기운이 불끈 나더라구요 ㅎ
하하은혜 2017-01-20 19:52 

아고~~귀여워라~~^^

음식재료손질할때~

옆에와서 하나씩 묻고 나도해볼래~라고 하는 아이들

참 이쁘죠~~^^

전 딸 둘인데요 둘째 36갤임돠~

마늘 깔때도 당근 썰때도...하겠다 하겠다 그러네요~^^

령돌맘 2017-01-23 08:59:12
여자아이라 다르긴 다르네요 ㅎ호
하는 짓마다 이뻐서 보기만해도 아까워요 ^^
둘째 진짜 이쁘지요?? ㅎ
근성맘 2017-01-20 18:53 

귀엽네요

령돌맘 2017-01-23 08:57:55
ㅋㅋ 감사해용
벨린 2017-01-20 18:11 
깨물어주고 싶은 볼살~ 귀여워라~ 
멸치 다듬는 눈길과 손길도 어쩌면 저리 야무질까~ ^^ 

볼살이 빠지기 시작하면 엄마 말에도 시큰둥~ ㅠㅠ

지금 이 순간~ 마음껏 누리세요!! 
령돌맘 2017-01-23 08:57:28
배속에 있었을때부터 의사선생님이 볼살공주라고 불렀는데 ~~
볼살 없어지면 ..... ㅎㅎ
지금 너무 이뻐서 큰일이에요 ^^
숲속의마녀 2017-01-19 23:16 
저 딸이라는 보장만 있음 지금이라도 당장 낳것어요~~ㅠㅠ
딸래미 넘 부럽네요~~~♡
령돌맘 2017-01-20 11:00:27
저두 숲속의마녀님과 똑같은 말을 했는데...ㅋㅋ
우연히 생겨서... 부모님한테도 4개월이 훌쩍 넘어.. 딸이라는거 알고나서 말씀 드렸네요 ^^ ㅎㅎㅎ
jinigom 2017-01-19 22:34 

저두 아들 둘 맘인데

부럽습니당~~~

령돌맘 2017-01-20 10:59:40
셋째 도전해보셔요 ~~~~^^
화이팅 ㅋㅋㅋㅋㅋㅋㅋㅋ
오페라공주 2017-01-19 17:50 
넘 귀여워서 웃음이 절로 나네요...ㅎㅎㅎ
멸치와 엠버~!!!
이제 멸치만 보믄 엠버생각 나겠어요...ㅋ
령돌맘 2017-01-20 10:59:13
ㅎㅎ 멸치... 식사때만 되면.. 냉동실 열고.. 멸치 까야 되냐며...
아무래도 멸치담당은 Amber가 될듯해요!! ^^
내자리에서 2017-01-19 16:28 
시커먼 아들 셋인 저는 딸가진 분 진정 맘아프게 부럽답니당~ㅜㅜ


령돌맘 2017-01-20 10:58:10
그래도 셋째가 딸 역할 톡톡히 하고 있지요??
딸이라서 이쁜게 아니라.. 그냥 아기라 이쁜가봐요 ㅋㅋㅋㅋㅋ
charity14 2017-01-19 15:12 

아고~~ 이뻐라~!!
시커먼  두 아들 녀석도 이쁘지만, 늦둥이 딸 하나에 비할 까요~??
쑥쑥동이 엠버  갈 수록 이뻐지네요~!! 
령돌맘 2017-01-20 10:57:39
오빠들 어렸을적 사진을 비교하면.. 울 Amber는 진짜 못난인데...
그래도 너무너무 이뻐요~~^^
snow79 2017-01-19 14:03 

요런딸 갖고싶다~

깨물어주고 싶당~

넘 이뻐요~

령돌맘 2017-01-20 10:56:30
ㅎㅎㅎ 진짜 저는 맨날 쪽쪽데요~~~
잘때도.. 놀때도.. 화장실에서 똥눌때도....ㅎㅎㅎ 큰일이지요??
비툴스 2017-01-19 11:06 

이런게 딸키우는 재미네요.

공주님 표정이 예술입니다~

령돌맘 2017-01-19 11:34:02
네~~~~~ 너무 이뻐요!!!!
딸이라서 저랑 관심사가 비슷해요!!! ^ㅡ^
dkcarrot 2017-01-19 10:20 

아구~~~ 귀여워~~~~ 완전 집안의 분위기 메이커네요~^^

손톱물어뜯기에 메니큐어 좋은 아이디어네요~!^^

물어뜯기 줄었다니 다행이네요~

저도 아들만 키워 모르겠는데 멸치다듬기 도와주는거...ㅠ 오롯인 엄마만의 몫입니다~^^;;;


멸치 대가리 버리지 마시구요~  나중에 국물요리할때 넣어서 국물내시면 좀 우러나와요~^^

활용해보셔요~~

령돌맘 2017-01-19 11:33:35
진짜 분위기 메이커에요...
아들놈들은 사춘기를 달리고 있는지라...
Amber 덕분에 집안 분위기가 살아요!!
오빠들과 엄마 아빠 사이를 좋게 만드는....ㅎㅎㅎㅎ

네~~ 멸치대가리 활용해보겠습니다 ㅋㅋㅋㅋㅋ
florasy 2017-01-19 09:40 

멸치 머리 따는게 너~~무 귀여워요

아빠의 눈엔 얼마나 이쁠까요... ^^

더구나 아들 둘에 막둥이 딸이라니~~  딸 키우는 재미가 쏠쏠~ 하겠어요^^

소중한 일상의 행복한 모습~! 이 참 좋아보여요~~


우리집은 가끔 아빠가 멸치 머리따서 먹고 있으면 울 딸도 아빠 옆에 앉아서

멸치머리를 야무지게 똥까지 따서 아빠랑 먹어요.

가끔 아빠랑 똑같은 자세로 앉아있거나 똑같은 자세로 자고 있는 모습에

웃음이 절로 나오기도 하네요~ ㅋ

령돌맘 2017-01-19 11:32:25
울 신랑왈....
Amber가 아저씨들이 좋아하는 멸치맛을 벌써 알아버렸다며 ㅎㅎㅎㅎ

찌찌뽕!!
저두 Amber 다리 한쪽 올리면서 누워있는 모습을 보고...
아빠와 똑 같은 자세에 깜놀했네요 ㅎㅎㅎ
역시 피는 못속여요!!! ^^
딸기남매 2017-01-19 09:39 

ㅋㅋㅋ 저희도 둘째 딸내미 커가는 모습에 애교땜에 매일 녹아내리고 있네요.

아들 자라는 모습재미도 있지만 딸키우는 재미도 쏠쏠해요~~

령돌맘 2017-01-19 11:31:05
ㅋㅋㅋ 딸이라서 전 키우기가 좀 편하더라구요..
아들들은 어렸을적엔 너무 이뻤는데... 이젠 저보다 덩치가 다 커서.... 징그라요!!!! ㅎㅎㅎ
그 덩치에 애교 떨면...ㅎㅎㅎㅎㅎ
관심과여유 2017-01-19 06:35 

아웅~~ 아웅~~ 울 귀요미~~


멸치 손질도 도와주고..

집안을 평정하고 다니는 모습~~ ㅋㅋ

상상만해도 넘 귀여워요. ^^ ♡


울 집 애도 어릴 땐 진짜 귀여웠던 것 같은데..

이젠 엄마 맘이 바뀐 건지... 애가 커서 그런건지...

그럴 일이 별로 없는 것 같아요~ ㅎㅎ


어제도 남편이 하는 말...

이젠 넘 늦어서 안 되지만...

딸이 하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아주 가끔 든다공~ ㅋㅋ

(근데, 아들 하나 더는 아니라고 강조!! ㅋ)


이제는 딸 키울 기회는 없으니

다른 집 딸들 보면서 대리만족이라도 해야겠어요~ ㅎㅎ ^^ 

령돌맘 2017-01-19 11:29:53
현우는 지금도 귀요미!!! ㅎㅎㅎㅎ
현우가 딸 처럼 애교도 많고 이쁜짓 많이 하잖아요!!!
지금도 늦지 않았어요~~~
하나 더 생각해 보시는것도 ^ㅡ^
지지맘15 2017-01-18 23:31 

ㅎㅎ 살림 밑천이여~~

엄마 닮아 음식도 잘 할거 같은 예감?

어찌 저리 이쁜 짓을 하누~~

아빠가 딸바보가 아니면 이상한거쥬~~

이쁘당~~

울 집 딸냄들은 이제 징그럽다는~~

너무 갑자기 커버린 느낌... 올해는 유난히 그런 느낌이 드니...

한편으론 서운키도 해요...

이쁠 때 맘껏 누리시길~~

아들 있음 며느리 삼자 할것인디 ㅋㅋ 아쉽당~~

령돌맘 2017-01-19 11:28:57
ㅋㅋ 역시 딸램들이
지지맘님은 둘이나 있어서 좋겠시유!!!!!
저두 지연이랑 지우보면 깜짝 깜짝 놀래요...
어렸을적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한데....ㅋㅋㅋ

지금이 가장 이쁠때니... 맘껏 누려야지요 ㅎㅎㅎㅎ
러불리맘 2017-01-18 22:19 

저도 어제 생강대추차 담그는데 딸아이가 대추씨를 다 발라줘서 너무 편하게 했었네요.

곁에 같이 하던 아들엄마인 친구가 딸키우는거 너무 좋을 것 같다고...

앰버 손톱보니 초등 저희 딸아이랑 넘 비슷하네요.

언제쯤이면 손톱 좀 예쁘게 길러보나 싶어요.^^;;

령돌맘 2017-01-19 11:27:45
어머나.. 대추씨를 발라주는 고난도 기술까지!!
울 Amber도 그래주길....
러불리맘님은 요리 잘하시나보다.... 생강대추차.. 말만 들어도 따뜻해지는것이....
나중에 생강대추차 사진 올려주세요!!!
오늘은 저두 커피대신 그런거 마시고 싶네요 ㅋㅋㅋ
오드리헵번HB 2017-01-18 19:31 

사진보니 깨물고 싶네요~ㅎ

어쩜 저랑 같나요~

늦둥이는 아니지만 울집 셋째 예린이를 두고

저희 부부도 같은 애기해요^^

큰애들 혼내면서 옆에 있는 예린이가 엉뚱한 말해서 뻥하고 웃느라 혼내는 분위기가 망치는?  경우도 있구요^^

큰애들 어릴때 말썽피우던 때가 생각나네요~

둘째 서윤이는 머리숱 거의없이 태어나 4살때까지 미용실 한번 안가고 귀밑까지 겨우 기른 머리를 그때 6살 오빠지호가 가위로 싹뚝싹뚝~~~ 그리고 일주일 뒤 또~~~뜨야햇지용~~~

결론~ 애들은 다 예뻐요^^


령돌맘 2017-01-19 11:26:29
그니깐요.... 아기들은 다 이쁜가봐요 ~~~~
Amber 크는게 너무 아까울정도로 이뻐요!!!! ㅎㅎㅎㅎ
울 Amber는 저 몰라 가위로 자기 머리카락을 싹둑했어요 ㅜㅜ
정수리 있는 부분 한 뭉텅이!!!
다행히 묶지 않는 이상 표시는 안나서 ㅎㅎㅎㅎㅎㅎ
씽씽마미 2017-01-18 19:05 



나는  이룬 딸  없으요~~  ㅠ ㅠ


엠버~~♡♡

넘 귀여버요..

좋으시것당~~  령돌맘님~♡

ㅋㅋㅋ~~


엠버파님은  귀요미딸냄께서 다듬어놓은 

고소미멸치볶음  맛나게 드셨는감요~~  ^ ^

령돌맘 2017-01-19 11:25:04
씽씽마미님도 하나 더 도전!!!! ㅎㅎㅎㅎ
요놈 때문에 하루하루 웃으며 지내요...
오빠들도 그렇고 ㅋㅋㅋㅋㅋ
울 신랑 딸래미의 손맛으로 더 맛있다며... 두끼로 다 해결하셨어요 ㅎㅎㅎ
엄마신입생 2017-01-18 18:42 
아웅 보기만해도 절로 미소가 번지네요.
멸치똥 따는 모습이 사랑스러워요~~
손톱도 정말 귀엽구요
딸과 같이 매니큐어 바르는 재미가 쏠쏠하지요.
우리딸은 좀 크더니, 제가 속상할때 제편도 많이 들어주고 이야기도 들어준답니다. ~~

령돌맘 2017-01-19 11:23:51
ㅎㅎ 손은 제 손닮아서 좀 짧고 ... 손톱도 ㅎㅎㅎㅎ
아직 아기라 귀엽긴 한데... 나중에 엄마닮아서 손 밉다고 할까봐 벌써부터 걱정이랍니다 ㅋㅋㅋ
원영사랑 2017-01-18 16:59 

아....Amber를 보니 우리도 분명 이런 쪼꼬미 귀요미 시절이 있었는데....왜 이리 아득하게만 느껴질까요?

가끔 어렸을 때 찍어둔 동영상 보면서 세 식구가 막~~웃기는 합니다.

제일 재미있는 것은....자신이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막 귀엽다고....ㅋㅋㅋ



Amber의 귀여운 일상에 절로 미소 지어지네요~^^*

령돌맘 2017-01-19 11:22:59
원영이는 지금도 귀여워요 ㅎㅎㅎ
원영이 보면.. 울 Amber도 그리 컸으면 좋겠다는 생각 해요!! ^^
사진 많이 찍어두려구요.. 울 큰애들도 어렸을적 사진은 많은데... 초딩 되고나선.. 사진이 별로 없어서..
아쉽더라구요 ㅋㅋㅋ
Little House 2017-01-18 16:57 

ㅎㅎ 귀여워요..

멸치 머리를 다시 붙이려들다니...

오래오래 매니큐어 효과가 지속되길요~~

령돌맘 2017-01-19 11:21:26
매니큐어 색이 연해서 그런지... 매니큐어 발랐다는것을 금새 잊더라구요..
이번엔 색이 화려한것으로 발라주려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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