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큰애가 초등 2년인데 돌 지나고 부터 비디오를 보여주었거든요.
그래서 5살 정도 되어서 부터는 곧잘 따라하기도 하고 6살 되면서 부터는
간단한 (wash your hand 등과 같은) 것 들을 동생과 함께 율동도 같이 하면서
했답니다.
발음도 꽤 좋은 편이었구요.
제가 발음에 자신 없어서 오로지 비디오 테잎에 나오는 것을 따라하게 했거든요.
아실지 모르겠지만 EBS비디오 테잎을 구입해서 보여 주었답니다.
우리 애가 참 좋아해서 TV에서 잘 따라 하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그 후로 지금까지는 영어를 접하지 못했답니다.
또 저 보다는 그래도 우리애 발음이 좋아서 오히려 제가 잘못해서 망치는게
아닐까 싶어 아예 영어를 보류하고 있었답니다.
이제 와서 할려고 하니 일단은 제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구요.
1. 발음이 안 좋더라도 제가 봐 줘도 되는건지
2. 9세이긴 하지만 책등을 선정할때 기초 유아부터 해야 하는건지
3. 그 연령에 맞는 것을 병행해서 하는건지
등이 궁금하답니다.
그리고 동생이 7세인데 같이 이번 달부터 파닉스를 할 계획이구요.
혹 무지한 저에게 조언해 주실 분 있으면 .....
부탁 드려요.
그리고 날씨가 많이 더워졌죠?
모든 분들 다 건강하시구요.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