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공연을 보러간다. 요즘 이 맛에 재미를 붙여가니 아무래도 이 재미에 요즘은 하루하루를 보내는 것 같다. 예전에 대학에서 교양과목으로 연극에 관한 수강을 했었는데 아마 그때에도 레포트를 위해서 대학로의 공연장을 여기저기 다녔던 기억이 난다. 다행히 내가 즐거워서 하니 나중에 학점도 좋게 나오긴 했지만 아무튼 그때의 기억이 새록새록난다. 공연을 보면서 남자친구도 만났던(?) 즐거운 추억도 기억이 나곤 한다...ㅋㅋ 그래서 지금도 '대학로' 혜화동을 갈때마다 그리운 추억이 떠올라 늘 감상적인 추억에 깃든다. 내일 금요일은 아무래도 박람회를 또 가야할 것 같다. 어제 푹 집에서 쉬었더니 다시 우리 다은이의 체력을 닮아가는지 힘이 불쑥 난다...ㅎㅎ 책도 좀 보고, '쑥쑥부스'에서 하는 '폴님의 강의'도 듣고 싶어서 또 한번의 출석도장을 찍어야할 것 같다. 이젠 다은이도 7세가 되다보니 초등영어의 방향에 대해 많이 궁금한터라 '폴님의 필자하고의 대화시간'이 많이 궁금해진다. 이젠 서서히 준비하고 나가야할 것 같다.~~~~~~휘리릭~~~,,,,,, |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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