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빨강머리앤님의 글입니다.



안녕하세요~연우에용!이번 주제는 손가락 관절에서 뚝뚝 소리나는 것인데요!
녹음하다가 뚝뚝 소리 내는거 하는 게 1일 10개의 손가락(엄지손가락은 못내니 8개...)을 1번씩만 낼 수 있는 저는...상당히 애를 먹었지요.다행히 손가락은 10개고 3번만 내면 되니까 녹음은 끝냈는데...이 녹음은 임쏘언니가 부러웠어요!
저는 공공장소에서 뚝소리 내면 안된다고 봐요.혹시 모르는 위험도 있고 시끄럽잖아요.(특히 잘 내는 사람들은 더 시끄러워요)
혹시 커피타는 고양이라고 하는 곳을 아시나요?고양이 카페인데 신천역 근처에도 있네요.그곳 고양이들 얌전하고(두마리 새끼고양이 퐁당이(삼색얼룩)와 코난(말썽쟁이 치즈태비)빼고요~)너무 이쁘더라고요.1시간 30분에 8000원(1인당)인데 간식도 있고~8000원 내고 들어가면 음료수도 주고 좋더라고요.(고양이털알레르기 있으면 안들어가는 게 나을 듯 해요)나중에 가보는 게 어떠신지요?
벌써 2시 반이네요.오늘 아빠랑 자전거 타이어 갈고 나서 쓰는데 제 자전거 바퀴는 작아서 아빠가 애를 먹었어요.그 후에 쉬운 방법을 발견하셔 앞바퀴는 그나마 쉬웠대요.(어찌된 일인지 자전거 기어에 모래가 들어가 있었다고 합니다.때도 많이 탔고요^^앞바퀴만 무늬가 없어지고.)다행이네요.얼른 새 타이어 느낌을 느끼고 싶어요.
좋은하루 되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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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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