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나이가 어리니까 이렇게 그림 설명이 많이 들어간 일기를 보면
더 귀엽고, 재미있고...저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컴퓨터로 엄한 게임을 하는 것도 아니고 아이 스파이를 한다면
나쁘지 않을 것 같은데요.
전체적으로 문맥을 파악하는데 조금 힘이 듭니다.
아이다운 상상력이 문장으로 완전히 표현이 되지 않으니..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아직 어휘력이 부족하니
일기에 의욕이 넘치고 있는 현상이지요. 하하.
차츰 많은 책을 읽으면서 발전해가리라 생각합니다.
한문장씩 보도록 할게요.
오늘: school day
School Day
제목은 대문자로 시작하기.
I'm teacher Brad's a studnt
I was a teacher, and Brad was a student.
스펠링 오류가 약간 있었고, 적절하게 쉼표를 넣어서 두 절을 자연스럽게 이어주어야겠지요?
또 전체적으로 과거형으로 쓰는 것이 옳으므로 고쳤구요.
I did Art when we play,
We played art.
미술놀이를 했다는 간단하게 위와 같이 표현하면 된답니다.
I played I spy with the 노트북...
when I play teacher because teachers have computers.
I played I Spy with the notebook computer playing teacher
because teachers have computers.
문장이 너무 길어서 아마 크린티님 말씀처럼 변명이구나..싶은 느낌이 듭니다.호호.
아이 스파이는 제목이므로 각각 대문자로 시작했구요,
노트북은 그냥 쓰면 공책이란 뜻이지요? 꼭 notebook computer, 혹은 laptop computer 라고
해주세요.
I went to a restraunt when it was time to go.
I went to a restaurant when it was time to go.
레스토랑의 스펠링이 계속 잘못되었지요?
before that we were playing and we went to the restraunt.
Before that, we were playing and we went to the restaurant.
대문자로 시작하기..꼭 지켜주세요.
I went to a restraunt...
I went to a restaurant...
역시 스펠링 오류.
that was a 둘샤브칼국수,we can Jump and slide There
It was a 둘샤브칼국수 where we can play jumping and sliding.
역시 자연스럽게 문장을 다듬어봤습니다.^^
: 그린티님의 글입니다.
그래도 이날 일긴 좀 예쁘게 쓴 것 같은데,전에는 그림 일기장이 애기들꺼라구 안산 다더니왜 그림을 여기저기 그리는지.. 이날도 난 기억 난다. 처음엔 분명 학교놀이 한다고 둘이 선생님하고 학생하고 하다가물감을 다꺼내와서 미술 가르친다 하다가 색종이도 꺼내와서은물을 싸며 김밥집 놀이로 끝났던 날.더 놀수도 있었는데 둘이 서로 김밥만 만들고 아무도 안먹으러 온다고서로 손님하라고 싸우다 결국 내가 "얼른 치워"라고 꽥 소리 지르자 울며 (치우기 힘들다고) 내가 안 꺼낸거다, 니가 꾸미자고 한거다 "" 그리곤 동네 새로 생긴 칼국수 집으로 가서 녀석들 맘 달래 줬던 날놀이방에 점핑하는데가 있어 밥하기 싫은 날 자주가는...땀 삐질삐질 흘리며 뛰곤 아까 혼난거 다 잊은 줄 알았는데 ... 이렇게 가끔 지난 일기 보면 난 지난 그 매일도 내 맘 속에 가지고 산다.그래서 내 몸무게가 자꾸 늘어 나도 난 다이어트를 안하는지도.... 오늘: school day I'm teacher Brad's a studnt( 우리 아들 빵을 넘 좋아해서 비스무리하게 지은 이름)그리고 I did Art when we play, I played I spy with the 노트북... when I play teacher because teachers have computers. I went to a restraunt when it was time to go. before that we were playing and we went to the restraunt. I went to a restraunt...that was a 둘샤브칼국수,we can Jump and slide There (왜 엄마 노트북까지 꺼냈냐고 내가 혼냈기 때문에 나름 변명하려고 쓴거 같다.삼성 센스 엄청 두꺼운 노트북 지난번 서울갈때 전자랜드 가지고 가서 얼마받을 수 있나 물어보니 그냥 애들 오락이나 하게 두라고 그래두 얼마냐니 많이 줘서 삼만원...이젠 녀석글 이마트 놀이 할때 젤 먼저 찾는 거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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