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이 설사 미션은 이행하지 못했다 하더라도 처음 약속 그대로 들어와 댓글 다는 분들,
존경합니다.
오늘의 미션을 위한 글
(부모잠언 35)-아이에게 부정적인 꼬리표를 붙이지 마라. 아이 자체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꼬리표를 붙이고 아이의 행동에 대해서만 지적해야 한다. '너는 너무 게으르구나' '너처럼 버르장머리 없는 애는 첨 본다.' 대신 '그런 행동은 게으른 행동이야. 너는 원래 부지런하잖니' '어! 그건 버릇 없는 행동인데.. 늘 예의바른 우리 00이가 오늘 왜 이러지?'라고 말해보자.
(부모잠언 36)-지키지 못할 협박으로 엄마 스스로를 궁지로 몰지 말자. '1년 동안 TV 금지!'라고 말한 뒤 지킬 수 없다면 엄마가 궁지에 빠진다. 그렇게 궁지에 몰린 엄마를 보고 아이가 어떤 생각을 하겠는가...
빈말이 되지 않으려면 내가 지킬 수 있는 조건을 제시하고 경고를 했다면 반드시 그것을 실행하라.
말하기 전에 생각하라.
1. 하루 다섯 번 안아주기
2. 뽀뽀하며 사랑한다 말하기
3. 오늘의 닭살 멘트는?
4. 신체놀이 10분 이상
5. 책 읽어주기.
6. 밖으로 산책 나가기.
(직장맘--엄마의 하루 이야기 해주기)
7. 나를 위한 일
8. 오늘의 미션 -나는 문제행동을 지적하는가. 아이를 비난하는가...
나 스스로 궁지로 몰아간 적이 있는가...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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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마미
(누구나)#아.사.이 시즌 2 -Day 18(3/30)
**런투리드 Box18 숙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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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너무 우울하네여. 예진(5) 이가 친구집에 놀러가서 잘놀고 나갈려고 신발신자하는데 갑자기 샌드위치를 달라고 ㅜㅜ 해서 집에가 먹자하니 그때 부터 절 때리고 목을 조르고 ㅜㅜ 엄마 누가 때려 안돼 하고 일러주고 밖에서 준다고 데리고 나와서 주고 엄마 때리면 안된다알려줬어요. 집에가는길에 누가 먼저가나 달리기 하자해서 달리기 해서 동시에 도착. 비겼다 하고 엘베쪽으로 제가 먼저가는 순간 귀가 찢어지게 우네요. 그리고 나선 절 밀쳐내고 자기가 먼저 들어가서 엘베어서 씩 웃는데 어찌나 미운지. 5세되고 1등에 너무 집착해서 어찌해야되나 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