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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젤영]엄마도 공부한다!! #3 - 누구나 참여가능

글쓴이 관심과여유

등록일 2018-01-09 23:10

조회수 5,365

댓글 25

http://www.suksuk.co.kr/momboard/BEB_002/9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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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도 벌써 10일이나 지났네요.

방학이라 그런가요?

시간이 더 빨리 지나가는 느낌이네요.  ㅎㅎ


지난 주 공부는 어떠셨어요?

머리로는 알겠는데.. 입 밖으로 내뱉기... 쉽지 않지요?

우리 아이들도 마찬가지인 듯 합니다.

엄마 질문에 술술~ 대답 못 한다고 닦달하지 말자구요~ ㅎㅎ


2주동안 숙제검사입니다.

작심삼일도 3일마다 하라했다고... 우리도 다시 힘내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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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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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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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17

6

1/31



그럼.. 이번 주 테스트 나갑니다. ^^


1. 오해해서 미안해.

2. 도움이 되었다니 기뻐요.

3. 길을 건널 때는 양쪽을 다 살펴.

4. 안전벨트 맸니?

5. 조금만 참마. 거의 다 왔어.


# 다음 주 분량은 #64 - #68 입니다.


아이들 방학이라 더 시간이 없으시지요?

조금만 더 힘내보아요~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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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a0926 2018-01-16 13:53 
많이 늦었지만 ~~^^ 참여해봅니다.

2. I'm glad it helped.
5. Wait a little. We are almost there.
이번 주는 2개 성공이네요~^^
관심과여유 2018-01-17 05:46:47
오~~~ 2개 성공!! ^^
이렇게 하나씩, 둘 씩~ 쌓이면...
잘 할 날이 오겠지요?
참여 감사해요~ ^^
홍박샘 2018-01-15 15:49 

고생이 많우 관여.

번거로울 텐데....

관심과여유 2018-01-17 05:46:07
이런 기회 아니면...
저도 전~혀 공부를 안 하는지라... ㅎㅎ;;
뭐든 어느 정도 책임감이 있어야 가능하네요.. ^^
12찬이맘 2018-01-14 08:19 

안녕하세요. 쑥쑥닷컴에 이제 막 입문한 초보입니다.

세젤영 참여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냥 책 구매해서 관련 파트 공부하고 댓글참여 하면 되는건가요??

저도 해보고 싶어요 :)

관심과여유 2018-01-14 15:21:59
네~ 해당하는 파트 공부해서
댓글 다시면 되세요. ^^

좀 더 자세한 건, 지난 1, 2회 글 보시면 도움이 되실꺼예요~^^
오렌지릴리 2018-01-12 23:01 

이번주는 몸이 좋지 않아 누워만 있네요 인증샷도 패스 하고 인사만 해야겠습니다

관심과여유 2018-01-14 15:20:14
얼른 나으셔서
담 주에는 건강한 모습으로 뵙길 바래요~^^
햇살맘마 2018-01-11 21:33 

지난주에 경상도투어를 하고 왔어요~ (안동 지나 부산 찍고 문경 거쳐~~ 다시 서울로^^)




그새 세젤영 한주도 휘리릭 지나갔네요^^;;

방학이라 시간이 많을거 같았는데 각자 바빠 제대로 활용하기 쉽지않지만, 요렇게 숙제검사 해주시니 끈을 잡고 갑니다^^



1. 오해해서 미안해.

오해가 멀까요? 걍  I'm sorryㅠ

2. 도움이 되었다니 기뻐요. I'm glad it helped.

3. 길을 건널 때는 양쪽을 다 살펴. Look both ways when crossing the street. (너무 길어 컨닝함^^;;)

4. 안전벨트 맸니? Did you fasten your seatbelt?

5. 조금만 참아. 거의 다 왔어. Wait a little. We are almost there.

관심과여유 2018-01-12 06:25:59
와우~~ 여긴!! 해운대!!!
딱 봐도 알 수 있는 곳, 해운대~~ ㅎㅎㅎ
저도 다음 주에 가네요. ^^

시간이 정말 슝~슝~ 지나가네요.
그래도 이런 추억 하나씩 만들어가니
아이들의 생각 주머니도 조금씩 커 가겠지요? ㅎㅎ

바쁜 중에서 세젤영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해요~ ^^
앙꼬마미 2018-01-11 10:45 

3주 차에 드디어 출석합니다~ 관여님,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열심히 따라 읽으면서 아이에게 공부하는 모습을 보여주고자 했어요.

첨에는 엄마 뭐해~~? 하더니 이제는 눈길도 주지 않고 혼자 놀아요..;;;


#59~#62까지는 테스트 문제 예상하며 외워봤는데...(제가 외우고 싶은 것만이겠지요~호호호)

음...1문제 당당히 말할 수 있네요!!!

#59 Say sorry to yuor brother.  -> 요즘 둘째가 오빠를 자꾸 때리고 밀치네요....ㅠㅜ

#60 I'm glad you like it.  ->  첫째 선물로 터닝메카드 장갑을 사주면서 곱씹어두었다가 말해주었어요. ^^

#61 애정표현 으로 장갑어울린다고 남발!!!

#62 Did you fasten your seatbelt? 요거요거 예상문제 정답!!!! ^^

#63은 우리 생활과 관련이 많이 없어서... 애정표현만 중얼중얼 했답니다.


담에는 좀더 폭넓게 접근해 볼게요~


관심과여유 2018-01-12 06:26:23

앙꼬마미님~ 환영합니다!! ^^
관심과여유 2018-01-12 06:31:02
중간에 들어오기 쉽지 않은데...
댓글이 더 반갑네요~ ^^

엄마가 공부하는 모습~ ㅎㅎ
첨에는 신기하지만.. 이젠 익숙한 모습이 되어가는거지요.
우리 엄마는 공부하는 엄마!!
이렇게 유준이가 인식하고 있으니..
더 열심히 하셔야겠는걸요~ ㅋㅋ
아이들은 안 보고 있는 듯 해도, 다~~ 보고 있는 거 아시죠? ^^

생활에 활용하시는 모습~~ ㅉㅉㅉㅉㅉ

다음 주에 또 뵈어요~~ ^^
쭌앤윤맘 2018-01-11 00:52 
관여님, 요번주도 문열어주심 감사드려요~. 저번주 정말 회오리같이 지나가벼려 머리속에 남은 문장은 Wait a litte. 밖에 없네요. 나머지 다시 쓰며 익혀보아요~, 문제내주시는 이유가 있었네요^^ㅎ 고마워요 😊 
1. I am sorry that l was mistaken about you.
2, l'm glad it helped.
3.Look both ways when crossing the street.
4.Did you buckle up?
5.Wait a little . We are almost there.

상황들이 정말 실제로 자주 일어나네요~~, 방학이라 죙일 더 붙어있어서 그런거같기도하고~~ 재밌게 읽고있는중^^ 인듯해요. 담주 또 봐요!!



관심과여유 2018-01-12 06:32:57
그지요? 하루 10문장? 했는데..
어쩜 이리도 사사삭~~ 지나가 버리는지요.. ㅎㅎ;;

하루종일 붙어 있어서
맘만 먹으면 쓸 수 있는데...
엄마도 아직은 많이 어색한 듯 해요~ ㅎㅎ

다음 주에 봐요~~~~ ^^
iloveyjoo 2018-01-10 21:49 



공부하는 기분 좋습니다

장기적으로 기억되면 참 좋을텐데 ㅋㅋ

요즘 더 깜박깜박해서리 ㅋㅋ

열심히 중얼거릴 수밖에요 모두 화이팅입니다

쭌앤윤맘 2018-01-11 00:25:43

넘 멋져요!!
관심과여유 2018-01-12 06:35:09

진짜!! 열심히 하세요~~~ 그리고.. 책의 표현과는 조금 다르지만, iloveyjoo님 표현도 맞아요~ ^^ 100점 만점에 100점!!! ^^
마미룩앳미 2018-01-10 11:59 

아이들 방학기간도안 잊고 있었어요. 맙소사!

오늘 갑자기 불현듯 생각나서 숙제만 겨우 올려봅니다.

내일 부턴 매일매일 할게요.


1. I am sorry that I was mistaken about you.

2. I'm glad it helped.

3. Look both ways when crossing the street.

4. Did you buckle up?

5. Wait a little. We're almost there.

관심과여유 2018-01-12 06:36:10
맞아요.. 아이들 방학과 함께 엄마는 아이들에게 초집중!
이렇게 다시 와 주셔서 넘 기뻐요~~ ^^
조금씩 조금씩 함께 익혀보아요~~~~ ^^
완소나임 2018-01-10 09:53 

[세젤영/3주] Ep.59-63


하루에 한장씩 한번 읽을 때 3번 이상 반복하고 다음날은 전날 분량 부터 반복해 보려고 노력중이에요.

그래도 주말엔 일이 생겨서 제대로 챙겨보지 못했네요...

질문에 막힘없이 적고 싶은 마음 간절하지만...암기력이 너무 형편 없네요~ㅋㅋ

습관이 잡히면 실력도 쌓이겠죠^^ 이번주도 화이팅!! 할께요^^



1. 오해해서 미안해.

   Sorry, I don't trust you.

   Sorry I misunderstood you.


2. 도움이 되었다니 기뻐요.

   I glad to help you.

   I'm glad it helped.


3. 길을 건널 때는 양쪽을 다 살펴.

   Look both ways when crossing the street.


4. 안전벨트 맸니?

   Did you put to seatbelt?

   Did you fasten your seatbelt?


5. 조금만 참아. 거의 다 왔어.

   Wait for little, we are almost.

   Wait a little. We are almost there.

관심과여유 2018-01-10 10:17:48

노력하시늗 모습~ 정말 감동이에요. 그때 공부의 신 강성태씨가 66일만 습관을 들이면 쭉~ 갈 수 있다고 했던 것 같은데... 이렇게 조금씩 습관을 잡아가면 입에 착~착~ 붙을 거예요. 함께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관심과여유 2018-01-09 23:18 

이번 주는 한 번씩 쭉~ 읽어봤어요.

여전히 아이한테는 잘 안 써지니..

좀 더 노력을 해 봐야겠어요.


오글거리지만... 오늘의 애정 영어 한마디~

아이들에게 기쁨을 주는 말들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


이번 주에 제 눈에 쏙~ 들어오는 말은..

Let me press the stop button.(제가 벨 누를래요)


참으로 공손하고 이쁜 말이지요. ^^

지금도 그렇지만..

예전엔 버스 벨을 꼭~ 자기가 누르겠다고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내릴 때 되어서 작은 키로 벨 누르려는데

다른 사람이 눌러서 울상이 되었던 울 집 아이 생각이 났어요. ㅋㅋ


그리고 예전에 let me~도 정말 많이 썼던 것 같아요.

자기 소개할 때 빠지지 않고 꼭~ 썼던 표현..

Let me introduce myself. ㅋㅋ

넘 식상하지만, 꼭~ 썼던 표현이었지요. ^O^


이번 대중교통 표현은 정말 유용하게 잘 쓰일 듯 합니다.

다음 버스나 지하철 타면, 아이랑 꼭~ 써 봐야겠어요. ^^

쭌앤윤맘 2018-01-11 00:59:54
ㅎㅎ 그러고보니, 울아들도 그랬었는데 지나친 문장이네요, 이렇게 콕 찍어주니 정말 맘에 쏙와닿아요~. 여전 그벨때문에 벨이있는 창가에 꼭 앉으려는 아이네요 ㅋ
Let me~란 표현, 많이 쓰는 표현이군요! 전 노래가 먼저 생각나는뎅~ㅎ( 포크송같았던 옛노래가 웅얼거려요.) 한번 더 읽어보며 다시 익혀볼께요^^
햇살맘마 2018-01-11 21:37:34
ㅋㅋㅋ 버스 타고 가는 내내 벨 누르려고 기다리다가 드뎌 다음 차례!! 누르려는 순간 손이 빨리 안닿아 버둥대는 틈에 누군가 눌러버리던ㅠ 아웅 눈에 선하던 그때그시절 이야기네요~~♡
영어가 입에 붙어 언제 어느때고 터져 나오게 저도 습관!! 들여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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