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김없이 찾아 온 월요일.
달력을 보니 2018년의 1월이 또 금방 지나가네요~
그래도 1월은 계획을 세우고 실천을 조금이나마 할 수 있는 달이지요.
올해는 유아읽기방에서 쑥쑥맘님들 많이 만나길 바랍니다.
지난 주에 개관기념으로 할인한다는 정보를 입수하여 브릭캠퍼스에 다녀왔지요.
책 마을이 있다며 아이들이 신나했어요~
음~~~ 책을 보고 반가워하는 아이를 보니 흐믓합니다. ^^
| [유아읽기방] 겨울 8주~ 누구나! 언제나!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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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앙꼬마미 등록일 2018-01-22 10:00 조회수 4,968 댓글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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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김없이 찾아 온 월요일.
달력을 보니 2018년의 1월이 또 금방 지나가네요~
그래도 1월은 계획을 세우고 실천을 조금이나마 할 수 있는 달이지요.
올해는 유아읽기방에서 쑥쑥맘님들 많이 만나길 바랍니다.
지난 주에 개관기념으로 할인한다는 정보를 입수하여 브릭캠퍼스에 다녀왔지요.
책 마을이 있다며 아이들이 신나했어요~
음~~~ 책을 보고 반가워하는 아이를 보니 흐믓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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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7)
이제 글자인 것을 인식하게 되었어요.
세계지도를 보며 나라찾기 놀이를 했어요.
우선 축구를 잘한다는(?) 나라 찾기.
아프리카를 나라이름으로 알고 있어서 아프리카 라는 땅 덩어리 살펴보기. 잘 몰랐는데......;;;; 세계지도가 참 유용하네요~^^
제가 읽고 싶어서 빌린 책 <어느 날>
큐알코드로 이적이 읽어줘서 더 집중하여 들었지요...쿄쿄쿄
동시도 읽으면 좋으련만 하던 차에 만난 <말놀이 동시집~>
유준이가 떠듬떠듬 읽기에 좋았어요. 자기도 글자를 읽으니 신기한 듯 재미있다고 하네요.
<Merry Christmas, big hungry bear> 를 읽고 앞 이야기가 궁금하다며 빌려 본 책 <Little mouse. The big hungry bear>
더 재미있게 읽었어요~
노부영 마더구스 날따방 하며 읽은 빅북. 요건 유준이 동생이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이제 또 추워진대요.
아이들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이 겨울 보내길 바랍니다.
쑥쑥맘님도 아프지 마셔요!!!
지난 한 주 친구들 소식 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