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연초 모두 잘 보내시고 계신가요?
저는 연말부터 연초동안 정신없이 헤매였어요
그동안 지켜왔던 페이스도 갈길을 잃어버리기도 했구요
어린이집 안보내고 가정 보육중인 껌딱지 낭만이의 생활계획이라든지
이런저런면에서 갈피를 못잡고 고민하다 조금씩 정신을 가다듬고
지금은 나를 따르라도 진행하고있는중이예요^^
낭만이같은 경우는 엄마가 영어 하는걸 싫어하는듯 해요
엄마의 한국말 할때의 목소리와 언어를 더 듣기 좋아라 해서
영어로 하더라도 이해는 하지만 수행을 하지 않고 억지로 더 반대로 하더라구요. 급좌절;;ㅠ
그렇지만 영어노래로 함께노는건 또 좋아하네요^^;;ㅋ
그래서 억지로 생활대화를 영어로 노출시킨다기 보단
영어책은 스스로 읽어주라고 요구할때 열심히 읽어주기!
영어노래는 늘 항상 틀어놓고 즐겁게 춤추고 노래부르기!
이렇게 간단하지만 쭉 지킬수있을것 같은 2가지 계획을 세웠어요
그동안에 저는 제 영어공부 해보고싶어서
아서 챕터북 읽기를 시작했네요~
근데 이게 번역본이 없어..
망망대해에서 길 잃은 기분이예요^^ㅋㅋㅋ
쉬운듯 하면서도 정확히 해석이 잘 안되고..ㅠ
번역본 없이 원서읽기를 할때는 선배님들은 어떤식으로 읽으시나요?
해석이 안되는 부분이 생기면 그냥 뉘앙스로 넘어가시는지
또 문장구조를 완전 파악 해가면서 모두 이해한후 넘어가시는지
궁금합니다.
또 혹시 함께 아서 챕터 읽기 하고 싶은신 분은 안계신지도 궁금하구요.^^;;;
소중한 댓 기다리며 미리 감사인사 드려요~ ^^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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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니네
오랜만이예요^^ 낭만이네진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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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영어에서 이젠 엄마 영어로~~~
엄마표 영어의 고수로 가는 길을 걷고 계시네요. ^^
엄마표 오래하시는 분들은 보면
대부분 엄마들이 공부하시더라구요~
저도 응원만땅하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