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읽기방 지각이어요...
오전에 할 일이 많다보니... 정신없이 시간이 지나갔네요.
운전하려고 운전대를 잡으니 차가 뜨끈뜨끈~
햇빛이 참 좋은 날이어라!
하지만 파란 하늘이 아니니 햇빛에 속지 마시길...
오늘은 겨울학기 마지막 날이구요~
곧 선배맘님따라 읽기방 봄학기 모집글도 써볼게요~^^
지난 한 주 아이들과 함께 읽은 책 공유해 주세요.

[유아읽기방] 겨울 마지막주~ 누구나! 언제나! 환영합니다. |
|---|
|
글쓴이 앙꼬마미 등록일 2018-02-26 15:55 조회수 5,030 댓글 2 |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오늘은 읽기방 지각이어요...
오전에 할 일이 많다보니... 정신없이 시간이 지나갔네요.
운전하려고 운전대를 잡으니 차가 뜨끈뜨끈~
햇빛이 참 좋은 날이어라!
하지만 파란 하늘이 아니니 햇빛에 속지 마시길...
오늘은 겨울학기 마지막 날이구요~
곧 선배맘님따라 읽기방 봄학기 모집글도 써볼게요~^^
지난 한 주 아이들과 함께 읽은 책 공유해 주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
|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
|
||||||||||||||
|
|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등록일 | 조회 | 추천 |
|---|---|---|---|---|---|
| 63612 | [5] | kikikuku.. | 2018/03/14 | 4,643 | 0 |
| 63611 | [8] | 앙꼬마미.. | 2018/03/13 | 6,993 | 1 |
| 63610 | [3] | 니나니뇨.. | 2018/03/12 | 5,713 | 0 |
| 63609 | [6] | 크다트니.. | 2018/03/12 | 7,062 | 2 |
| 63608 | [3] | 히하호히.. | 2018/03/12 | 8,486 | 0 |
| 63607 | [22] | 운영자 | 2018/03/08 | 30,873 | 0 |
| 63606 | [4] | 도도한두.. | 2018/03/08 | 9,312 | 0 |
| 63605 | [8] | 복희 | 2018/03/06 | 8,160 | 1 |
| 63604 | [7] | yuninmin.. | 2018/03/06 | 5,985 | 0 |
| 63603 | [20] | 앙꼬마미.. | 2018/03/05 | 7,458 | 1 |
| 63602 | [1] | 운영자 | 2018/03/05 | 6,119 | 1 |
| 63601 | [3] | 바다사랑.. | 2018/03/04 | 5,511 | 0 |
| 63600 | [4] | 파노파 | 2018/02/28 | 8,142 | 1 |
| 63599 | 운영자 | 2018/02/28 | 4,680 | 0 | |
| 63598 | [5] | 사랑하고.. | 2018/02/27 | 4,643 | 0 |
| 63597 | [2] | 앙꼬마미.. | 2018/02/26 | 5,030 | 1 |
| 63596 | [4] | 미피프랜.. | 2018/02/26 | 4,174 | 0 |
| 63595 | [2] | 누아르맘.. | 2018/02/25 | 3,901 | 0 |
| 63594 | [4] | 수현린맘.. | 2018/02/25 | 4,362 | 0 |
| 63593 | [3] | 달비슬 | 2018/02/23 | 3,670 | 0 |
유준(7)
요즘 아이는 방학이라 집에서 놀자판.
동생은 감기 때문에 고열.
그냥 책 없이 지낸 한주인 듯요...
지난 설 연휴에 한가해서 책쇼핑 열심히 했는데
읽지를 못하고 있네요... 아쉽아쉽...
<내게 그 책을 읽어줄래요?>
동물들에게 책을 읽어줘요.
아이가 동물들에게 책을 읽어주기 싫어서 글자를 가르쳐주지요.
하지만 동물들은 아이가 책을 읽어주는 게 좋다는~
책의 마지막 부분만 살짝 공감되지만... 좀 뭔가 아쉬운 감이 있네요...ㅎㅎㅎ
<creepy carrots> 요게 재미있대요.
<오싹오싹 당근>과 쌍둥이책이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