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맥주한잔 생각날정도로 힘들어서
아기들 재우고 혼자시간을 가져보네요~~
첫째아기 유치원 OT갔다가 친구집에 놀러가고 싶다고하여
별로 친하지도 않는 친구네집에 놀러갔어요 ㅎㅎ
둘째아기도 데리고~~
민폐인건 알지만 설득이 안되서 놀러간거였는데
친구들봐서 인지 너무 즐겁게 놀아 기뻐했는데...
집에 오니 낮잠도 못 잔 두명의 아기들이 진상을~~
잠오면 자면 될거를 아직 아기들인데. 아는데도
잔소리 대박하고 방금 재웠네요
빨래 널고 개고 설겆이하고 쓰레기 정리했더니
맥주가 땡겨 나만의 시간을 가지면서
한동안 오지 못했던 쑥쑥이 생각나 주저리 거리고있어요 ㅎㅎ
피곤한하루였지만
끝이 좋지 않았지만
맥주는 맛있네요 ㅎㅎ


쑥쑥몰

> 

오랜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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