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부터 비가 와서 그런지
오늘은 좀 차가워진 바람을 느낄 수 있네요.
토요일에는 엄마의 친구들과 그의 아이들이 모여 함께 놀았는데
아이들이 연령도 다양하고 인원 수가 많으니 평소보다 다이나믹한 하루를 보낸 것 같아요.
자전거도 타고
놀이터도 마구 누비고 다니고
말에게 먹이도 주고
손에 그림도 그려보고~
정말 아이들이 즐거웠던 하루였답니다.
그.. 이후....
일요일은 지쳐서 어떻게 보냈는지 가물가물하네요. ㅎㅎㅎㅎㅎ
아이들과 함께한 책 소개해 주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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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꼬마미
[유아읽기방] 봄 7주~ 누구나 언제나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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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7)
책이 단순하면서도 재미있었어요~
준이가 이해도 잘하는 것 같아 뿌듯하였지요...
에릭칼 작가의 책이 제일 어려웠어요....;;;;;
엄마가 미리 읽어보지 않고 읽었다가는 늘 난감하더라고요...ㅋㅋㅋㅋ
늘 dinner time 만 외치다가
lunch 를 만나 너무 반가웠답니다.
요즘은 한글쓰기를 집에서 연습하느라 한글책읽기 시간이 많이 줄어들었어요...
저녁먹고 잠자기까지 시간을 쪼개서 활용하려니 엄마의 마음만 급하네요....
다름 쑥쑥맘들은 저녁시간을 어찌 보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