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맘들은 연휴 잘 보내셨어요?
평소보다 하루 더 쉬었을 뿐인데!!!
너무나 긴 연휴를 보낸 듯한 느낌은 뭘까요? ㅎㅎㅎ
연휴 전에는 둘째가 열이 나고 연휴 끝 무렵에는 첫째가 열이 나서..
잘 놀고 아파서 다행이다 위안 삼고 있답니다.

이번 주에는 첫째 친구네가 해외로 이사가기 전에 집에 있는 책 일부를 처분한다고 해서 놀러가기로 했는데 <창고대개방>을 앞두고 설레고 있어요~
지난 한 주 아이들과 함께한 책 읽기 소개해 주세요~
| [유아읽기방] 봄 9주! 누구나~ 언제나~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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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앙꼬마미 등록일 2018-05-08 14:25 조회수 4,861 댓글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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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맘들은 연휴 잘 보내셨어요?
평소보다 하루 더 쉬었을 뿐인데!!!
너무나 긴 연휴를 보낸 듯한 느낌은 뭘까요? ㅎㅎㅎ
연휴 전에는 둘째가 열이 나고 연휴 끝 무렵에는 첫째가 열이 나서..
잘 놀고 아파서 다행이다 위안 삼고 있답니다.

이번 주에는 첫째 친구네가 해외로 이사가기 전에 집에 있는 책 일부를 처분한다고 해서 놀러가기로 했는데 <창고대개방>을 앞두고 설레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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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이(7)
지난 한 주는 사촌들과 노느라...
엄마 체력이... 바닥 나서... 책을 읽었는지... 찍을 사진이 없네요.
그래서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소개합니다.
비교급. 최상급 익힐 때 활용하면 좋은 책이라는데
울 집은 '닥치는대로 영어책 읽기'라서... 문법은 접어두고 그냥 읽었어요.
강아지가 비교 대상을 제대로 정하지 않고 늘 베스트가 되지만...
알고 보면... 진짜 잘하는 친구들은 따로 있지요~ ㅎㅎㅎ
힘이 빠진 강아지를 토닥토닥 해주는 친구들이 나온답니다.
사실... 저는 이 책이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살짝~ 아리송? 해요.ㅎㅎㅎ
그래도 영어책 놓지 않고 읽어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