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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

글쓴이 callihj

등록일 2015-10-12 00:10

조회수 1,465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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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은 혼자서 두세번 해보다가... 몇 번 더해보고 올리고픈 생각에 아직 못올리구요.

써머리만 우선 올릴께요.

써머리보다는 그냥 빠른**에 대한 엄마로서의 제 생각이예요.

 

I was shocked to know summer-born kids do worse in tests at school and are less likely to go to universities or colleges.

When I was young, most parents wanted for their children to admit to school one or two years earlier than others. Because they thought it is more profitable for them to start school early. One of the merits could be if the children fail to admit to university, they still would have one year to try again as an extra year.

Three siblings of mine had started their school at seven. To be honest, my older sister was born on June. So, she had an older sister in the lower grade. I've heard she had some trouble with her friends when she talked about the age. Sometimes it made her to feel uncomfortable even guilty.

Anyway, as a mother I would like to make my kids to be happy at school. And I don't want them to feel sorry about their age difference with their fri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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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제맘yj 2015-10-12 14:56 

welcome~~welcome!!!!

your summary is very good!!

this week, I didn't write  my summary....I don't know what to write...ㅠㅠ

 

I also agree to your opinion as a mother.

I don't wnat my kids to feel uncomfortable in their classroom because of their age difference.

 

anyway I'd like to listen to your beautiful voice sooner or later...ㅎㅎㅎ

보물연우 2015-10-12 09:09 

6분방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써머리를 보니 영어 잘하시는 분이신것 같아요 ㅎㅎ 부럽습니다.

녹음은 꾸준히 하다보면 자연스러워지는것 같아요. 잘 읽던것도 녹음 시작하면 막 꼬이고 그랬었던것 같아요.

아이들이 아직 어려서 엄마가 먼저 참여하신다고 했었던것 같은데

이렇게 시작하셨네요 ^^

저도 아이랑 같이 시작했고 한참을 녹음을 같이 하다가 아이가 혼자 읽어본다고 해서 이제는 숙제 올리기까지 혼자 독립해서 하고 있네요 ^^ .

바쁘거나 상황이 숙제 못올릴때도 있겠지만 그래도 매일 한번씩 듣는것 만으로도 도움이 많이되고 상식도 풍부해져서 좋아요 ^^

우리딸은 6분에서 봤던 단어가 다른 책이나 학습서 같은데 나오면 엄청 좋아해요 ㅎㅎ

 

날씨가 추워졌어요 ^^ 감기 조심하세요 ~

 

callihj 2015-10-12 12:30:29
보물연우님. 댓글 감사합니다.
마음은 아이와 같이 하고 싶지만, 아직은 리더스만 읽는단계라 엄마인 저 혼자 하고 있어요.
6분방은 게시판에서 여러번보고, 앱 다운받아 한두번씩 들어보곤 했었어요.
유익하고 상식을 넓힐 수있는 주제들이라서 참 매력적이더라구요.
이번 모집글보구 손들어 신청했답니다.
반겨주셔서 감사드려요. 앞으로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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