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읽기방 대문 열어요~~~
이제는 날씨 얘기도 지겨워지네요...ㅠㅜ
아이와 우연히 찾아간 곳.
3시간 중 2시간을 사진에 보이는 그것.
ddr이라고 하나요?
고딩부터 대학생때까지 보이던 것 같은데 ㅋㅋㅋㅋ
준이는 시원하게 놀려고 찾아간 곳에서 땀이 나도록...
다리가 움직이지 않을 정도로...했답니다.
다리가 움직이지 않아 박자 암 맞는다고 울었던 것은 안비밀
남편은 아이가 안쓰럽다고
바로 인터넷으로 구입하시고... 아파트 10층에 사는데 어디에 설치하실런지...엄마는 모른 척 할 예정이랍니다.

잠시 후 책 소식으로 다시 돌아올게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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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읽기방] 여름 9주~ 누구나 참여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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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이(7)
유준이는 이번 주도 놀고 있어요.
준이가 공룡을 이리 좋아하는 줄 몰랐어요.
코스트코 쇼핑 갔다가 아이 달래려고 샀던 공룡카드.
고성공룡박물관에서 산 공룡몸통(개봉 전이라 뭣인지 잘 모르겠음)
여수에 오래된 서점에 구경갔다가 구입한 미로찾기와 카봇 만들기.
오늘까지만 놀고 낼부터 일상으로 돌아갈라고요~
여수의 한려서점~사장 할아버지께서 32년 정도 서점 운영하셨대요.
서점 한코너를 그림책 읽는 공간으로 꾸며놓았어요.
신간도 많이 보여서 엄마는 더 구경하고 싶었는데...아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