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언제가입했는지도 모르구ㅋㅋ 그 몇일 눈팅만 하다
너무 많은 자료에 어렵기도하고..뭐가뭔지 몰라서 한동안 발길끊고..컥 ㅠ
큰애 초등학교 2학년되니 발등에 불떨어지구..
이번에 넷째낳구 육아휴직 하면서, 첫째는 늦었으나.. 나머지 셋이라도 희망이 있다!!
두주먹 불끈쥐고~ㅋ
집에있는 동안만이라도 엄마표를 다시 도전해볼까..해서..
아차하고 이제서야 다시 살펴보는 미련한 엄마입니다 ㅠ
열심히 의지를 불태워 볼라구 SP도 신청해서 도전했는데..ㅋㅋㅋ
선배맘님 조언 도움 받으며 열심히 꾸준히 하고싶습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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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수빈맘
발등에 불떨어지고 이제서야 가입인사를..ㅋㅋ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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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넷이라니요~
멋지게 성공하셔서 쑥쑥에서 네아이맘으로 전설을 만들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