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은맘의 초보맘 영어Activity교실(15) 





밀가루와 곡식으로 맘껏 놀기
오랜만에 요놈으로 딸래미와 놀아봤어요~
감기때문에 어린이집도 못가고 방콕하고 있는 딸래미와 이러구 있슴다,,,ㅜㅜ
걱정해 주신 덕분에 감기는 거의 다 나았습니다.
그래도 오늘 오후에 검사결과 나올때까진 안심할 수는 없네요..
걱정해 주셔서 감사해요^^*
곡식 과 밀가루 반죽, 국수,야채 심지어 떡... 같은 자연재료로 만들고 놀기입니다.
~ 가은맘은 요거.. 예찬론자 임다 ㅋㅋ
오늘은 그 첫번째 시간으로 '곡식과 밀가루'로 놀기 입니다.
밀가루반죽놀이는 밀가루의 감촉을 느끼는 것뿐만 아니라 주무르고, 뜯고, 양손으로 둥글게 만드는 손기술이 요구되는 놀이로 집에서 엄마가 함께 밀가루반죽놀이를 하면 아이들은 큰 흥미와 관심을 보인답니다.
우리가 먹는 밀가루와 곡식은 아이에게 유해하지 않을 뿐더러 감촉이 좋아 아기때부터 만지고 놀게하면
두뇌발달에도 도움이 된다는 사실 다 아시죠?~~^^*
요기에 곡식을 이용하여 다양한 모양을 만들어 보게 하세요~
두뇌발달과 창의성 키우기에 이만한게 없을듯 합니다.!!!

하나. 곡식으로 집중력을 키워 주기
쌀에 다양한 콩을 썩어 주고는 종류별로 골라담도록 했어요~



드뎌 하얀쌀만,,,,

두울. 밀가루 반죽으로 아이의 창의성 키워주기
가은이는 요 밀가루 반죽으로 만드는걸 워낙 좋아한답니다.
오랜만에 해봤어요~

















가은이가 밀가루와 곡식으로 놀았던 기억 중에서...
'곡식으로 영어 놀이'
.가베와 곡식으로 영어놀이




Now, we need beans. 이제 콩이 필요해
Some of black beans'll be eyes for butterflys. 검은 콩들의 일부는 나비들의 눈이 될거야
and some of black beans'll be stems for flowers and
green beans'll be leaves for them. 그리고 검은 콩의 일부는 꽃들의 줄기가 되고 초록색 콩은 잎이 될거야
Try to do it this way. 이렇게 해봐
I've putted some rice on a tray and made them flat. 엄마가 쟁반위에 쌀을 놓고 평평하게 했어
We are gonna make a garden with blocks and some beans. 우린 블럭과 콩을 이용해서 정원을 만들거란다.
First, lay blocks on rice into the shape of a flower. 먼저 꽃모양으로 쌀위에 블럭들을 놓으렴
Do it this way. 이렇게 하렴
in the same way, lay triangular blocks on rice into the shape of a butterfly.
같은 방법으로, 삼각형의 블럭들을 쌀위에 나비모양으로 놓아.
like this..이렇게.. Now, we need beans. 이제 콩이 필요해
Some of black beans'll be eyes for butterflys. 검은 콩들의 일부는 나비들의 눈이 될거야
and some of black beans'll be stems for flowers and green beans'll be leaves for them.
그리고 검은 콩의 일부는 꽃들의 줄기가 되고 초록색 콩은 잎이 될거야
Try to do it this way. 이렇게 해봐
.곡식 우산만들기-
쌀, 검은콩, 굵은 소금, 딸기 꼭지, 귤껍질 을 이용해서 예쁜 곡식우산을 만들어 봤어요..
우산위에 풍성히 앉은 곡식이 보기만해도 배가 부르구요. 옆쪽의 딸기 꼭지와 귤껍질을 이용했더니
상큼하기까지 합니다.^^




.밀가루, 콩, 국수 이용해서 인형만들기 (27개월)






'밀가루로 영어 놀이'
.밀가루 반죽과 과일껍질 이용하기


열심히 반죽하는 가은이 ~~ 뭐든 직접하고 싶어하는 딸래미랍니다.



이쑤시개를 세워서 사과잎과 같이 중간에 꽂아 준답니다.


과일껍질로 나비 꾸미기



.밀가루물로 하늘 표현하고 그림그리기
품앗이 수업에서 아이들이 넘 좋아했었지요..




. 고무장갑과 밀가루로 맘껏 놀기 - 고무장갑에 바늘로 구멍을 마구 뚫어주세요~
거실바닥에 신문을 넉넉하게 깔고 지난 달력뒷면에 크레파스로 "빨강우산"과 "파랑우산"을
큼지막하게 그려 주었답니다.











쑥쑥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