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고민이였던 영어시험문제가 잘 처리되어서 걱정을 한시름 덜었습니다ㅎㅎㅎㅎㅎ
학교도 정말 이제 수업은 하지만 학생들이 거의 따라와주질않아서 쉬엄쉬엄하는 것 같아요ㅋㅋ
어제 학원에서 모의면접을 한번했는데 알고있는 선생님앞에서 하는것임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떨리더라구요...ㅠ
면접때는 심장이 밖으로 나와버릴것같아요ㅠㅠㅠㅠ휴
저는 책 편식이 심한편이라서 책을 읽어도 소설류나 제가 좋아하는 분야의 책만 읽는듯해요.
물론 역사나 전문지식쪽 책도 읽어야 하는데 읽으면 먹기싫은 음식을 먹는것처럼 억지로 씹어먹는 느낌이랄까요..ㅎㅎㅎ
골고루 읽도록 노력해야지요!
몇몇사람들은 똑똑해보이려고 일부로 어려운클래식책을 읽기도 하지만 전 오히려 책 표지를 가리는 편이에요ㅋㅋ
뭔가 버스나 학교에서 책을 읽으면 너무 show off하고 잘난척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같아서요;^;
저같은 사람들은 E-book을 사용해야겠네요ㅋㅋㅋㅋ


쑥쑥몰

> 




 



내글수 질문~~
letter78 with 브리트니
최신
이전


들을수록 목소리가 참~듣기 좋아요^^
귀여운 캐릭터가 있는 써머리도 그렇구요^^
면접때도 걱~정 말아요!!
연습은 할수록 덜 떨리더라구요^^
저도 공연 앞두고 낯선 사람들앞에서도 해보고,
녹화도 해서 봤더니..문제점도 잘 보이고 단점 고치기도 좋더라구요^^
물론 덜 떨리기도 했구요..ㅋㅋ
마지막으로... 화이팅~!! 응원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