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갑자기 영어에 관련된 글을 읽게 되다가 건너건너해서 많은 글들을 보게 되었어요.. 저는 현채 초등 3학년과 7살 아이를 둔 엄마구요... 어렸을때부터 cd를 듣는다던가 dvd를 보여 준적은 거의 없어요.. ㅠㅠ 있긴 하지만.. 잠깐씩이구요.. 그렇게 영어 노출도 없이.. 전혀.. 부끄러운 얘기지만요.. 큰아이가 작년부터 영어학원을 매일 다니는 학원으로 다니기 시작했어요.. 파닉스부터요,, 흠.. 굉장히 여러가지 방법으로 엄마표 영어를 하시는 부지런한 어머님들이 많이 계시더라구요,, 전, 제가 영어에 대해 무지인데다가 영어를 노출시켜야 겠다는 노력도 안하고.. 그냥 학원만 보내게 되었는데.. 이제라도 늦더라도 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다들 처음에 하시는것처럼 cd나 dvd를 보여 주는것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우선 어떤 cd나 dvd를 보여 줘야 하는지..
영어 관련된 싸이트도 많고 책도 많고, 글들도 많고.. 머리아프고 더 복잡해지네요.. cd나 dvd는 안들려서 인지 오래 못보는것 같아요.. 그래도 보여줘야 할까요? 지금 시점에서 제가 어떤 도구(?) 들로, 어떻게 시도해야 할까요? 둘째는 보여주고 들려주기부터 해야 하고, 영어 학원을 다니는 첫째도 그래야 할까요? 아님, 간단한 한두줄 읽는 쉬운 책부터 듣고 읽어야 할지.. 아님, 듣기부터 해야 할지.. 그래도 영어 학원을 다녔으니 한두줄 있는건 읽을 수 있을것 같기도 하구요.. 한번도 따로 집에서 영어책을 읽은적은 없거든요.. 죄송하지만.. 조언 부탁드려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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