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등에서 파닉스를 강조하죠.
왜 학원에서 파닉스를 강조할까~
이 이야기도 나눴는데, 그 부분은 살짝 편집했습니다.
짧게 말하면 학원 시스템 때문이라는 것이죠.
파닉스는 자칫하면 학습으로 넘어가서
유아영어기에는 오히려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영상에서 말한 대로 많이 들려주고,
아이가 문자에 관심을 가질 때, 이 소리는 문자로 이렇게 적는거고,
이 문자는 이런 소리가 난다는 걸 매칭시키는 걸 해주시면 됩니다.
어느정도 많이 듣고, 읽기로 충분히 가능한 부분이구요.
섬네일처럼 파닉스 엄마와 했다고,
처음부터 다시 하는 일은 없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 대신 주의할 점은, 원어민의 발음을 많이 넣어주셔야 한다는 것이예요.
한국어 소리와 섞이지 않게
이 문자는 이럴 때 이런 소리를 내, 이 소리는 이렇다는 것을 원어민의 소리로 연결하는게 아무래도 좋습니다.
스타폴 닷컴은 유튜브 카드에 넣으려고 했는데
카드 등록이 안되어 글에 남겨요~
https://www.starfall.com/h/index.php
여기에서 하나씩 눌러보면 원어민의 소리가 나오니 좋아요.
책을 읽으면서 파닉스를 하고 싶은 분들은
쑥쑥닷컴 영어유치원 2 파닉스 과정도 좋습니다.
http://www.suksuk.co.kr/homeschool/preschool2/step_A/?term_number=1
그 외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쑥쑥의 파닉스 자료글 모음 링크입니다.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C_001&number=70081&sel_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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