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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스키 홍보글 삭제-광주맘,아이사랑, 동감^^ 등...

글쓴이 쑥쑥

등록일 2003-08-18 18:21

조회수 3,508

댓글 0

http://www.suksuk.co.kr/momboard/BEC_001/9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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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이 초등게시판에서 미세스키와 관련된 일로
트러블이 생겨 관련글이 삭제조치가 된 경우가
이미 두번이나 있었습니다.

그런데 일반회원을 가장한 홍보글 사건으로 물의를 빚은지 몇달 되지도 않아서
또 다시 상담을 해주는 척 답글로 미세스키를 홍보하는 y6977 님이라는
분이 나타나셨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한번만 더 이런일이 생기면 게시판 자체에 미세스키라는
글이 못올라오도록 쑥쑥차원에서 대응을 하겠습니다.

설마 아래와 같이 지금까지 쓰신글을 보고서도
본인은 순수한 마음에서 정보로 올린 일반회원이라고 우기지는 못하시겠지요.
대화명을 암만 바꿔도 회원가입시의 아이디는
글을 쓸 때 고스란히 나타나게 되어 있습니다.

미세스키는 앞으로 이런 식의 홍보방식을 지양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번이 마지막 충고입니다.

아래는 y6977 님이 지금까지 써오신 미세스키 홍보답글입니다.


글쓴이 광주 맘(y6977) 작성일 2003/08/18 17:23 조회수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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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미세스키 괜찮던데...



미세스키 영어 공부방을 추천해 드리고 싶네염
제 친구도 평촌에 사는데 그곳 선생님이 무척 잘 가르치신다고 하는데...
학원과 학습지를 잘 절충해 놓은거 같아서 저두 지금 유아반에 보내고 있는데 꽤 교육 방법이 신선하더군여
일주일에 두번 선택에 따라 세번도 가능하구염
주기적으로 외국인 샘 수업도 병행해염
회화 중심으로 학교에서 하는 수업 방식으로 진행이 되기 때문에 아이가 학교 수업에서도 안정감 있게 적응한다고 하던데...
제 아이는 유아반에 있는데 영어 동화 수업까지 하거든여
유아반이랑 초등학생 반이랑은 수업 방식이 조금은 틀리겠지만 우선은 저두 그 친구의 추천으로 시작하게 되었는데 아이가 하기 싫다는 말 한마디 없이 잘 따라 하고 있어염...
그리고 매달 이벤트를 하는데 영어 연극이랑 할로윈파티 그리고 방학때는 캠프도 해서 아이에게 좋은 추억거리도 많이 만들수 있게 해 줘서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100% 학원을 고집하시는거 아니시면 근처에서 한번 알아보세염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음 합니다...

글쓴이 아이 사랑(y6977) 작성일 2003/08/15 18:06 조회수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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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이를 믿어보세염



요즘 제 아이 영어 배우는거 보면 따로 문법 시간이라고 해서 배우지는 않는거 같던데... 제 아이는 미세스키 공부방에서 영어를 배우는데 그곳에선 자연스럽게 회화 중심으로 배우고 그 배우는 사이사이에 문법을 봐주시는거 같거든여
아이가 처음부터 문법이나 단어를 외워서 하지 않고 대화 중간에 형식을 배우기 때문에 싫어 하지도 않고 자연스럽게 터득하는거 같은데...
그리고 아이가 학원에 가기 싫어하는건 대부분이 그렇지 않나염?
전 학원에는 보내지 않았지만 수준 맞추기도 힘들고 또 여러가지 문제가 좀 있어보여서 그와 비슷한 공부방으로 보내거든여
여긴 수준에 맞는 아이들이랑 수업이 이뤄지고 또 아이들이 많지가 않아서 그런가 선생님이 알아서 봐주시던데... 세심하게 아이들의 특성을 다 알아서 봐 주시거든여 다들 그러신가는 모르겠지만

아이가 1학년이면 자기도 뭔가를 조금씩은 느끼지 않나염?
엄마가 너무 조급해 하시지 마시고 아이의 의향을 많이 묻고 또 맞는 프로그램을 찾아보세염 엄마가 생각하는것 이상으로 아이는 잘하고 있는건지도 모르는데..
저두 또래 아이에 비해 아이가 늦는거 같아서 많이 걱정 아닌 걱정을 했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아무일 아니더군여
아이들의 능력은 엄마들이 생각하는 그 이상이니깐 좀 지켜봐 주시고 우선은 아이가 영어에 흥미를 가질수 있도록 신경 써 주세염
이렇게 말하니깐 꼭 제가 선생님 같네염 ^^


글쓴이 동감^^(y6977) 작성일 2003/08/11 17:29 조회수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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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영어에 흥미를 잃기 시작.....



영어를 조금더 배우고 들어왔음 훨씬 편하게 아이가 영어를 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겠네염... 근데 제 주위에도 어려서 외국에 있다가 들어온 아이들이 꽤 있거든여 그러나 대부분이 그 수준을 받쳐주지 못해서 많이들 제자리 걸음내지 퇴보 되기가 쉽더라구여 아직 우리나라 교육 사정상 말이져
저랑은 상황이 좀 틀리지만 아이가 영어에 흥미를 잃는것 때문에 고민하는 맘은 누구보다 잘 알겠네염
저두 어려서 부터 나름대로 영어쪽은 확실하게 해두고 싶은맘에 안해본거 없이 다 해봤거든여 그래서 아이가 영어를 곧잘 하기도 했구여
하지만 또래에 맞추자니 수준이 맞질 않고 또 언니 오빠들이랑 하자니 애가 주눅들어하고 이런 저런 문제가 생기더라고요
나중에도 애 성격까지 문제가 생기더라니까염
그러다 그냥 쓰거나 읽는 문제는 둘째치고 말이나 꾸준히 하자는 맘으로 전문 학원을 알아봤지만 거기서두 아이가 흥미를 찾지 못하더군여
그래서 조금 쉬다가 아파트내에서 하는 미세스키 공부방이란 곳을 가게 됐져
전 광주라 잘은 몰랐는데 설에 사는 친구들이 추천을 하더군여
우선은 규모나 체계가 미심적었지만 가서 선생님 만나뵙고 조언을 구했더니 내심 안심이 되더군여
미세스키 공부방은 회화 위주로 하기 때문에 아마도 님의 아이가 외국에서 배웠던 것을 쉽게 다시 찾을수 있지 않을까여?
전 영어 수업 방식도 중요하지만 그곳에서 하는 이른바 이벤트라는게 맘이 들어서 더 선호하는 편이거든여 외국인 캠프나 할로윈 행사 또는 영어연극대회등등
이런건 다른곳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문화 행사 잖아염...
아이가 흥미를 잃었다고 관둘수 없는 현실이 안타깝지만 이걸 기회로 아이에게 잘 맞는 프로그램을 찾는다면 그나마 다행이지 않을까염?
님이 서울에 사신다면 그런 혜택은 더 많을텐데...
님의 아이도 빨리 다시 영어에 관심을 갖길 바랍니다...

글쓴이 즐건맘(y6977) 작성일 2003/08/08 17:55 조회수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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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 방법은...



아이가 몇살인지는 모르겠지만 벌써부터 실망하긴 넘 이르지 않을까여?
공부에 정도는 없는건데...
도움이 되실런지는 모르겠지만 간단하게 제 경험담을 올려봅니다
제 아이도 제 욕심상 이것저것 안 해본게 없었어염
아이가 하나라 그런지 이것 하면 저것이 부족하고 또 다른걸 보충하면 다른하나가 부족한거 같고...
제가 이런 맘이다 보니 아이가 스트레스 아닌 스트레스를 받았나 봐염
전엔 영어 한다고 하면 무지하게 좋아라 했는데 한동안은 어찌나 이 문제로 속을 썩이던지...
그러다 즐기면서 하는 영어가 있다고 해서 가 본곳이 저희 아파트에 있는 미세스키 공부방이었어염
첨엔 늘 혼자 했으니 친구들이랑 한번 해봐라 식으로 보냈는데 지금은 어찌나 좋아라 하는지...
단어 몰라도 다 쉽게 따라 하더군여 수업 방식이 특이해서...
우선은 회화 중심이라 얻어듣는게 많은거 같고 또 선생님이 책임하에 하기때문에 그날 배운 내용이 잘 흡수 되어지는거 같더군여
또 아이가 슬럼프가 있을때면 행사가 꼭 하나씩 있더군여
이번 방학땐 캐러비안으로 캠프를 갔어염 사진 찍어 온거 보니 외국인 샘이랑 밥도 먹고 게임도 하고 물놀이도 하더군여
지금은 말 안 들을때면 직방으로 통하는 방법이 하나 있져
그 한마디면 다 통해여 뭐냐구여?
'너 그런식으로 하면 공부방 끊어 버린다' 이거 하나면 바로 거든여
공부 하기 싫다 안하는 것만도 다행이지만 좋아하는거 하는거 보니 더 감사해여

글쓴이 경험맘(y6977) 작성일 2003/08/06 22:43 조회수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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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직 늦지 않았어염...



엄마께서 넘 조급해 하시는게 아닐까 하네염
7살 달리보면 가장 효과가 있는 시기에 시작하는게 아닐까여?
영어를 처음 시작하신다면 여러곳을 우선 알아봐야 하겠지만 일반 학습지 보다는 그룹으로 하는 공부방을 알아보세염
처음부터 회화 중심으로 하기 때문에 학교에 들어가서 하는 영어 수업과 거의 흡사하거든여 제가 알기론 영어 공부방 중에선 미세스키 공부방이 가장 괜찮은걸로 알고 있는데 제 아이도 유치부에 있거든여
어릴때부터 했긴 했는데 어릴땐 방문 학습지만 조금 하는 정도였다가 얼마전에 이 미세스키로 바꾸었는데 어찌나 재미있어 하는지...
지금은 자기 소개도 영어 노래도 그리고 간단한 회화 정도는 알아듣거든여
쓰는건 나중에 해도 무관하지만 우선은 말이 되고 듣는게 되는것이 더 좋은게 아닐까염? 한번 인근에 알아보세염...

참 공부방에서 영어 동화책도 봐 주거든여 한번 직접 가보셔서 참관 수업을 시켜 보시고 결정해도 늦지 않을듯 하네염 그리고 엄마가 넘 조급해 하시면 아이가 더 불안해 하지 않을까여? 아직 시간은 충분한데...

글쓴이 고니맘(y6977) 작성일 2003/08/05 22:46 조회수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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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초등학교 3학년인데...



그래도 선재 어머니는 선재가 영어에 자질이 있는거 같아서 좋으시겠네염
제 주위에 엄마들을 보면 가장 걱정을 많이 하는 시기가 바로 3,4학년이 아닐까 싶네염 교과과정에 포함이 되다 보니 더욱 그렇구여...
하지만 다들 어릴때부터 하다보니 지겨워하고 영어에 영자만 들어도 경기 (좀 과장해서)를 할 정도라는군여
아이가 여러개의 학습지를 해서 학습지의 장단점은 누구보다 잘 아시지 않을까 싶네염 제가 여기서 추천해 드리고 싶은건 아이가 아는 내용을 밖으로 표출시킬수 있는 영어 프로그램을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건데여
선재 어머님도 그랬듯 단어나 문법은 어느정도 해도 말을 못하는 경우가 많잖아염 근데 요즘 아이들이 그래선 좀 문제가 있져
전문 학원이 좋긴 하겠지만 경제적인 부담이 넘 크지 않나 싶네염
그래서 말인데 공부방은 어떠세염?
학원처럼 소수 인원으로 가르치고 수업 방식도 회화 중심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아이가 알고 있는 지식을 표출하기에 적합하지 않을까 싶네염
미세스키 공부방이 그중 젤 괜찮은듯 한데...
영어만 전문으로 하기 때문에 믿을 수도 있고 또 수준별 수업으로 이뤄져서 선재에게 맞는 클라스만 찾는다면 이보다 더 효과적인 프로는 없을듯 한데...
게다가 수준이 좀 있는 아이들은 영어동화까지 병행한다고 하고 외국인 수업도 이뤄지기 때문에 아이가 영어에 자질이 있다면 효과는 배가 되지 않을까 싶네염
저두 유아과정만 보내기 때문에 초등과정은 정확히는 모르지만 제가 보내본 결과 시간에 비해 효과가 넘 좋아서 몇자 적어 봅니다...

글쓴이 휴가가고픈맘(y6977) 작성일 2003/08/03 12:22 조회수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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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초등2학년 영어 도움을구합니다.



제가 잘하는 케이스만 봐서 그런지 몰라도 미세스키 한번 알아보세염
애들이 참 잘 따라하고 효과도 좋다고들 하는데...
제 아이는 아직 유치원생이라 초등 과정 하고는 좀 다르겠지만 수업 방식 자체가 학습지나 학원 하고는 다른 소수 정외 책임 수업을 하기 때문에 아이들의 영어 향상이 눈에 보이거든여
아이가 영어에 원래 관심이 좀 있었다고 하니 다시 흥미를 붙이면 더 빨리 효과가 나올듯 한데... 영어가 하루이틀에 되는건 아니지만 우선은 아이에 흥미에 맞게 그러나 학습방법은 효과적이게 하는걸 알아보시는게 좋을듯 싶네염


글쓴이 free(y6977) 작성일 2003/07/25 15:55 조회수 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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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영어학습...추천부탁드려여...



저는 강력하게 미세스키 공부방을 추천합니다
일대일 방문 수업이 아닌 수준별 그룹 수업이기 때문에 아이들의 회화가 날로 향상이 되고 또 주기적인 외국인 수업이 있기 때문에 아이가 그달 배운 내용을 외국인 선생님과 인용해서 사용할수 있기 때문에 더욱더 좋다고 봅니다
예전처럼 알파벳 우선이 아닌 현실점에서 우리말 배우는 순서로 영어를 가르쳐주기 때문에 다른곳에서 배운것보다 훨씬 빠른 성장을 보이는듯 합니다
게다가 매달 이벤트를 겸해 아이들이 지겨워 하지 않는 말 그대로 흥미를 갖고 아이가 스스로 찾아서 하기에 테잎 듣고 안듣고로 싸우는 일은 별로 없거든여 또한 막대한 교재 구입비도 없기 때문에 엄마들의 경제에도 한층 덜 부담을 준답니다... 한번 알아보세여
제가 시켜서가 아니라 저의 아이도 무지하게 영어하면 과민했었는데 지금은 얼마나 재미있어 하는데여 제가 직접 경험한 100% 진실입니다..


글쓴이 free(y6977) 작성일 2003/07/24 15:29 조회수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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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영어학습지뭐가 좋을까요....



혼자 하는 영어에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아이가 내성적이라면 조금 발산할수 있는 프로그램을 찾아보시는게 어떨까 싶네여...
초등학교 3학년이라면 회화수업이 주가 될텐데 일반 학습지보다는 또래 아이와 함께 하는 회화중심 프로그램이 더 좋지 않을까여?
제 아이는 유치원이라 초등 과정과는 다르겠지만 근처에 미세스키 공부방을 한번 알아보세여 그곳은 매달 이벤트를 병행하고 방학땐 외국인과 캠프도 하거든여 흥미를 주기위한 (그렇다고 마냥 놀기만 하는건 아니고여) 적절한 프로그램이 아닐까 싶네여 저는 무지하게 만족하거든여 아직 애가 어려서 그런가?


글쓴이 free(y6977) 작성일 2003/07/21 16:25 조회수 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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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미세스키 영어공부방



제 경험으로 보면 학원이나 학습지에서 느끼지 못하는 흥미를 느끼는듯 해여
시키지 않아도 혼자서 숙제를 하고 외국인을 보고도 서슴치 않고 인사를 건네는걸 보면 저두 가끔 놀라워 할때가 있구여
또 얼마전에는 영어연극을 하길래 보러 갔더니 더 어린 아이들도 동화를 영어구연식으로 잘 하는 모습을 보고 참 기분이 좋았어여
꾸준히 시켜서 좋지 않은건 없겠지만 전 참 선택을 잘했구나 하는걸 자주 느낀답니다. 님도 지금 시작하신거라면 아마도 제가 느끼는 이 기분을 조금후라면 같이 느끼지 않을까 싶네여
가끔 공부방을 한번 찾아가 보세염
그럼 또래 아이들과 대화하는 님의아이가 보일테니까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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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야맘 2003/08/20 1,93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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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 영어교육에 성공하고 계신분 있나요 성공담좀 알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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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맘 2003/08/19 2,32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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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상으로 영어공부하는 사이트를 찾는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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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 2003/08/19 2,07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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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 부탁 합니다.

하윤 엄.. 2003/08/19 1,38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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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고]시사주니어 팩키지판매 사은품증정 행사!

홍보글 2003/08/19 2,55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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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과 함께 유아영어 게시판에 옮겼습니다.-쑥쑥-

골머리 .. 2003/08/19 1,64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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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 2003/08/18 2,27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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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 2003/08/18 3,50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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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딱지맘님 글은 한마당으로 옮깁니다.-운영자

코딱지맘.. 2003/08/18 1,52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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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영 2003/08/18 1,93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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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네 2003/08/18 1,77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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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맘.. 2003/08/16 2,29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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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경맘 2003/08/16 1,82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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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1학년 자녀를 둔 엄마예요~~~

 답글 3개 ▼
동규맘 2003/08/16 2,56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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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드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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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연 2003/08/16 2,51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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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영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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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 2003/08/16 1,66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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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졍말 캄사합니다..

라연에릭.. 2003/08/15 1,55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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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파벳 발음 비디오 교재 소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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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석 2003/08/15 1,96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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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로윈에 대한 책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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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o 2003/08/15 1,59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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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져만 가는 엄마의 욕심을 진정시키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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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2003/08/15 2,18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