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엄마와 아빠의 노력이 필요하지요?

글쓴이 은비맘

등록일 2003-08-20 22:18

조회수 2,229

댓글 0

http://www.suksuk.co.kr/momboard/BEC_001/9195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우선 사고의 개념을 새롭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외국인처럼 유창하게 문법에 맞은 영어가 아닌 외국인의 말을 알아 듣고 자기의 생각을 정확히 말할 수 있으면 되지 않을 까요?
이것은 정말 어럽지요. 저도 8살과 5살의 아이을 둔 엄마인데 우선 한국에 살고 있는 동안에는 한국말 잘 하고 글을 읽고 그 뜻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영어를 말하고 생각하는 아이가 유치원이나 놀이터에서 아이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그리고 엄마의 영어에 대한 열정을 아주 아주 계속 보여야 아이가 길들어져서 한국어책을 읽듯이 외국어책도 읽으면서 가지고 놀수 있다는 것입니다.
엄마는 영어를 잘모르니깐 너는 선생님과 공부해라가 아니라 엄마가 하고있는 것이 정말 재미있으니깐 너도 같이 하자고 아이와 같이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또하나 언어는 공부가 아님니다. 생활입니다. 아이와 단 10분이라고 영어로 생각하고 말하려고 하면 점점 아이들의 영어실력이 늘어가는 것을 느낄 것입니다. 그리고 외국인을 접해 주는 것도 잊지마시고요. 피부색과 눈색이 다른 인종에 아이들은 기가 죽어서 영어를 말하려 들지 않기 때문입니다.
엄마와 같이 하는 언어 !!!
엄마가 아무리 못해도 오디오 테잎과 책 비디오 씨디롬등 활용할 수 있는 것은 많이 있습니다. 같이 재미있게 한다는 것
그것이 재일 중요한 것 같아요.
두서없이 쓴 글 감사힙니다.

산이맘님의 글입니다.
> 저는 아이들이 이중언어를 할수 있다고 생각하고 노력하려 하고 있지만 한국에 살면서 영어와 한국어가 그렇게 되기는 힘들다는 생각이 가끔씩 듭니다.
> 혹 어릴때부터 영어를 시킨 결과로 아이가 외국에서 (물론 학년은 좀 떨어지더라도 )공부하는데 무리가 없도록 성공적인 영어 학습을 시키신 분이 있나요?
> 네이티브가 될수는 없더라도 후에 미국에서 유학을 하게 될경우라도 수업내용을 알아듣거나 책을 읽어 리포트를 쓸때에도 영어가 무리가 되어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기 힘들어 하지 않을 정도 가 저의 목표인데 이건 불가능 한건지요.
> 제 주변에는 외국에서 대학을 나온 친구들은 꼭 아이를 어릴때 몇년간이라고 미국에 연수를 보내려고 하더라구요. 이건 자신들이 미국에서 공부할때 영어의 어려움때문에 고생했던 기억때문이구요. 한국에서는 불가능하다는거지요.
> 그렇다면 외국으로 데리고 갈수 없는 저의 아이교육에 목표는 한국에서의 학년 또래 아이들보다 ㅈ조금 앞서는 정도로 조정을 해서 기대를 가져야 하겠구요.
> 혹 아이와 함께 집에서 영어를 쓰면서 영어책을 읽어주고 놀이를 하여 아이가 영어에 많이 노출되어서 성공적인 영어학습을 하고 결과를 보고계시는 분이 계시다면 좀 힘이 되게 이야기 해주세요.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0
  추천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3355

 렛츠고 활용?

 답글 3개 ▼
규야맘 2003/08/20 1,934 0
3354

 아이 영어교육에 성공하고 계신분 있나요 성공담좀 알려주..

 답글 5개 ▼
산이맘 2003/08/19 2,324 0

   미국 일류대학생과 우리대학생의 차이점

1111 2003/08/22 2,734 0

   성공 해서 글 올리고 싶다........

애쓰는 .. 2003/08/21 2,154 0

   엄마와 아빠의 노력이 필요하지요?

은비맘 2003/08/20 2,229 0

   아이 영어교육에 성공하고 계신분 있나요 성공담좀 알려주세요.

깔깔마녀.. 2003/08/19 2,981 0

     맞습니다

준영맘 2003/08/19 2,145 0
3353

 온라인상으로 영어공부하는 사이트를 찾는중이랍니다.

 답글 3개 ▼
비키 2003/08/19 2,074 0
3352

  정보 부탁 합니다.

하윤 엄.. 2003/08/19 1,383 0
3350

 [광고]시사주니어 팩키지판매 사은품증정 행사!

홍보글 2003/08/19 2,551 0
3349

 답변과 함께 유아영어 게시판에 옮겼습니다.-쑥쑥-

골머리 .. 2003/08/19 1,649 0
3348

 ★미세스키 홍보글 삭제-광주맘,아이사랑, 동감^^ 등...

쑥쑥 2003/08/18 2,279 0
3347

 ★미세스키 홍보글 삭제-광주맘,아이사랑, 동감^^ 등...

쑥쑥 2003/08/18 3,508 0
3346

 코딱지맘님 글은 한마당으로 옮깁니다.-운영자

코딱지맘.. 2003/08/18 1,527 0
3345

 한결맘님께...투명 쉬트지는 어떻게 구하나요?

 답글 2개 ▼
미영 2003/08/18 1,937 0
3344

 영어 CD 다음엔 어떤걸...

워니네 2003/08/18 1,779 0
3343

 기계없이도 코팅이 가능하던데....

강아지맘.. 2003/08/16 2,294 0
3342

 아이 교구 만들다가... 코팅기가 사고파서 질문요..

 답글 6개 ▼
하경맘 2003/08/16 1,828 0
3341

 초등1학년 자녀를 둔 엄마예요~~~

 답글 3개 ▼
동규맘 2003/08/16 2,569 0
3340

 힘드시지요?

 답글 5개 ▼
김성연 2003/08/16 2,518 0
3339

 준영맘님....

 답글 1개 ▼
은하수 2003/08/16 1,669 0
3338

 졍말 캄사합니다..

라연에릭.. 2003/08/15 1,557 0
3337

 알파벳 발음 비디오 교재 소개해주세요

 답글 1개 ▼
박경석 2003/08/15 1,960 0
3336

 할로윈에 대한 책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세요

 답글 3개 ▼
coco 2003/08/15 1,591 0
3335

 커져만 가는 엄마의 욕심을 진정시키려면?

 답글 2개 ▼
여름 2003/08/15 2,18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