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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일류대학생과 우리대학생의 차이점

글쓴이 1111

등록일 2003-08-22 00:28

조회수 2,73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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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것을 생각나게 하는글이군요
어느 정도되어야 성공적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첫째 한국의 뛰어난 대학생들중에서 몇몇이 유학을 갑니다
소위 토플등 어학관련 시험에서 고득점을 딴 학생들이지요
영어에 상당한 수준의 학생들입니다.

그 학생들이 미국에 가서 1년동안 대체로 하는일이 비슷합니다.
수업을 열심히 듣고 열심히 공부하는줄 아십니까?
아닙니다.그들은 수업내용을 알아 들을 수 없어서 거의 대부분은
1년동안 죽어라고 듣기 연습만 한다고 보면 대충 비슷합니다.

아예 수업내용을 알아 들을 수 없는것이지요
공책을 빌려서 열심히 빼끼면 그나마 다행입니다.
원어민처럼 들을 수 있다고요? 거짓말입니다.
한국에서 자라서 유학갔다면 1년은 무조건 듣는 언습해야합니다.

그래서 미국에 어릴때나 학생때 1~2년 보내라는 것입니다.

둘째 레포트를 쓸 수 있겠습니까?
이것은 열심히하면 어느 정도 된다고 합니다
왜냐면 워낙 우리 한국의 영어공부가 외우기 수준으로 공부를해서
문장을 읽고 쓰기는 열심히하면 그런대로 따라갈 수 있다고 합니다
아주 열심히 한다는 전제하에서 입니다.

미국 대학생들중 공부잘한다는 학생들의 읽기 수준이 어느정도냐하면
1시간애 보통 70쪽을 읽는다고 합니다. 전공서적을
우리가 한글로 된 전공서적을 1시간에 몇쪽이나 읽을 수 있습니까?
제 경험으로는 1시간에 10~15쪽 읽었습니다
좀 빠르면 20쪽 입니다.

그런데 영어원서를 사전 안찾고 우리 대학생들이 70쪽을 1시간만에 읽는다?
하늘이 무너져도 힘들겠지요!(외국에서 살다가 온 아이는 제외)

그런데 이것은 무지무지하게 열심히하면 어쨌든 따라갈 수는 있지요
그런데 듣기는 .......안됩니다.

레포트를 쓴다는것에 대하여 얘기해 보겠습니다.
한글로된 300쪽의 책을 읽고 아이들에게 요약하고 비평하라고
했을때 그것을 제대로 비평하지 못한다면 영어로 된책을 읽고
어떻게 레포트를 쓸 수 있겠습니까?

그러니 영어로 레포트를 쓸 줄 알려면 우선 우리글을 먼저 알아야겠지요?
우리책을 완벽히 일고 거기에 자신의 의견을 달아 논리적으로 얘기하고
쓸 수 있을때 다음(영어)으로 넘어갈 수 있겠지요.

유학간 학생들이 제일 겁내는것이 무엇일까요?
사교모임에 초대 받는것이라고 얘기합니다.
왜냐면 거기에 가 봐야 얘기가 안통하니
자신은 꾸어다논 보릿자루에 불과하거든요.

성공적인 영어학습이 어느 수준까지 되어야 가능할까요?
단지 듣고 말하기정도가 된다고 성공일까요?
--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사실 우리 수준에서 이정도만 되어도 성공적인데
대한민국에서 영어열풍이 불기 시작한지 몇 년이 되었는데도
초등학교졸업시 영어로 듣고 말하기가 자유로운 아이가 몇이나 됩니까?
지금 대한민국 맘들께서 아이가 영어로 말할 수만 있다면 비용은 묻지를
않는다고 합니다. 왜냐면 현실은 그것이 안되므로
지금 주변에 원어민 수업 영어학원의 수업료가 얼마인지 아시잖아요?

그런데 듣고 말하고 읽고 쓰고 다 한다는것이 얼마나 어려운것인지
우리 엄마 아빠는 아셔야합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한테는 어떻게 교육시켜야 하는지 확실한 방법을
대책을 강구하셔야합니다

이미 공교육에는 기댈 수 없고
그렇다고 쓰레기 수준의 사교육은 더욱 더 그렇고
절망감만 남습니다.

우리대학생들의 수준?
저는 지금의 대학생이
과거 우리가 얘기하는 대학생의 개념과는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그때는 소수 엘리트였어요
그런데 지금은 그 당시의 고등학교 수준보다 낮으면 낮었지
결코 높지 않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물론 영어단어 하나 정도는 더 외우겠지요
그런데 생각하는 폭이 입시있을때 일류 고등학생들보다
휘~얼씬 수준이 낮아요

그런데도 우리 사회가 대학나오면 취직을 반드시 되어야 하는줄 알고
대학생 미취업자가 많다고 난리지요?
그 대학생들 대부분 쓸모없는 일꾼이잖아요?
전공을 제대로 사회에서 발휘할 실력과 능력이 없지요

물론 학생의 책임만은 결코 아니지요
대한민국 교육의 문제이지요

그런 수준의 우리대학생과
미국의 일류대학생과 비교하면 아찔하지요
우리 장래가 희망이 없어보이지요

공부 안하는 우리대학생들
이젠 대학생취급을 하지말아야 합니다.
3D업종은 죽어라고 또 안가잖아요?
시건방져서

요즘은 인기가 많이 죽었지만
세계 일류대학 인기학과 나오면 연봉 10만불 받았어요
이런아이들과 우리대학생들 비교 대상이 안되죠

우리 맘님들과 아빠들이 각성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만 쓰라고 난리입니다
이만....





























































산이맘님의 글입니다.
> 저는 아이들이 이중언어를 할수 있다고 생각하고 노력하려 하고 있지만 한국에 살면서 영어와 한국어가 그렇게 되기는 힘들다는 생각이 가끔씩 듭니다.
> 혹 어릴때부터 영어를 시킨 결과로 아이가 외국에서 (물론 학년은 좀 떨어지더라도 )공부하는데 무리가 없도록 성공적인 영어 학습을 시키신 분이 있나요?
> 네이티브가 될수는 없더라도 후에 미국에서 유학을 하게 될경우라도 수업내용을 알아듣거나 책을 읽어 리포트를 쓸때에도 영어가 무리가 되어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기 힘들어 하지 않을 정도 가 저의 목표인데 이건 불가능 한건지요.
> 제 주변에는 외국에서 대학을 나온 친구들은 꼭 아이를 어릴때 몇년간이라고 미국에 연수를 보내려고 하더라구요. 이건 자신들이 미국에서 공부할때 영어의 어려움때문에 고생했던 기억때문이구요. 한국에서는 불가능하다는거지요.
> 그렇다면 외국으로 데리고 갈수 없는 저의 아이교육에 목표는 한국에서의 학년 또래 아이들보다 ㅈ조금 앞서는 정도로 조정을 해서 기대를 가져야 하겠구요.
> 혹 아이와 함께 집에서 영어를 쓰면서 영어책을 읽어주고 놀이를 하여 아이가 영어에 많이 노출되어서 성공적인 영어학습을 하고 결과를 보고계시는 분이 계시다면 좀 힘이 되게 이야기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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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렛츠고 활용?

 답글 3개 ▼
규야맘 2003/08/20 1,934 0
3354

 아이 영어교육에 성공하고 계신분 있나요 성공담좀 알려주..

 답글 5개 ▼
산이맘 2003/08/19 2,324 0

   미국 일류대학생과 우리대학생의 차이점

1111 2003/08/22 2,734 0

   성공 해서 글 올리고 싶다........

애쓰는 .. 2003/08/21 2,149 0

   엄마와 아빠의 노력이 필요하지요?

은비맘 2003/08/20 2,225 0

   아이 영어교육에 성공하고 계신분 있나요 성공담좀 알려주세요.

깔깔마녀.. 2003/08/19 2,981 0

     맞습니다

준영맘 2003/08/19 2,145 0
3353

 온라인상으로 영어공부하는 사이트를 찾는중이랍니다.

 답글 3개 ▼
비키 2003/08/19 2,074 0
3352

  정보 부탁 합니다.

하윤 엄.. 2003/08/19 1,383 0
3350

 [광고]시사주니어 팩키지판매 사은품증정 행사!

홍보글 2003/08/19 2,551 0
3349

 답변과 함께 유아영어 게시판에 옮겼습니다.-쑥쑥-

골머리 .. 2003/08/19 1,649 0
3348

 ★미세스키 홍보글 삭제-광주맘,아이사랑, 동감^^ 등...

쑥쑥 2003/08/18 2,279 0
3347

 ★미세스키 홍보글 삭제-광주맘,아이사랑, 동감^^ 등...

쑥쑥 2003/08/18 3,505 0
3346

 코딱지맘님 글은 한마당으로 옮깁니다.-운영자

코딱지맘.. 2003/08/18 1,52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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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결맘님께...투명 쉬트지는 어떻게 구하나요?

 답글 2개 ▼
미영 2003/08/18 1,937 0
3344

 영어 CD 다음엔 어떤걸...

워니네 2003/08/18 1,779 0
3343

 기계없이도 코팅이 가능하던데....

강아지맘.. 2003/08/16 2,294 0
3342

 아이 교구 만들다가... 코팅기가 사고파서 질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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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경맘 2003/08/16 1,82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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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1학년 자녀를 둔 엄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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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규맘 2003/08/16 2,56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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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드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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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연 2003/08/16 2,51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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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영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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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 2003/08/16 1,66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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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졍말 캄사합니다..

라연에릭.. 2003/08/15 1,55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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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파벳 발음 비디오 교재 소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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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석 2003/08/15 1,960 0
3336

 할로윈에 대한 책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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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o 2003/08/15 1,591 0
3335

 커져만 가는 엄마의 욕심을 진정시키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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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2003/08/15 2,18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