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계별로 한권씩 사진을 올렸는데 사진이 거꾸로 올라가네요.
사진속의 책들은 구판이 섞여있어요.
제목만 참고하세요.
사진만큼만 공부하고 수능보면 얼마나 좋을까요.
단계별 시리즈를 쌓아놓는다면 2배 이상 정도 될 것 같아요
오른쪽부터 왼쪽으로 가면 난이도가 올라갑니다.
저희는 구시대의 유물 성문종합의 장문독해도 읽었는데요.
세계적인 석학들의 문장이어서 수준 높은 글이기에 요즘 수능의 난이도 있는 글읽기에
상당한 도움이 됩니다.
능률 '고급영문 독해71' 도 어렵지만 훌륭한 글들이고요..
가끔 지루하면 책도 읽는데
수능수준을 공부한다면 소로우의 월든 정도 읽어야겠죠.
그런데 스맛폰에 중독되었다면 소로우의 월든 정도는 지루해서 읽기 힘들거예요.
이 책도 수준높은 책인데 리딩 익스퍼드 라는 독해집에서도 인용했더군요.
수능은 이런 수준의 책과 논문들에서 지문의 내용을 그대로 가져오는 것 같아요.
단계별 공부하시며 의문나고 어려운 점들을 계시판에서 나누시며 공부한다면
지루한 길이지만 수월하게 가실 것 같아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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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첨부 
 



초5 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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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비님 감사해요~
요렇게 사진으로 보니 눈에 더 확확 들어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