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엄마표 영어에 관한 정보도 얻고 서로 소통하고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4살 여자 아기를 기르고 있는 엄마입니다
1년 전부터 엄마표 영어를 시작하면서 엄마표 영어 관련 책을 여러권 읽었는데요
그 책에서 항상 나오는 사이트가 쑥쑥닷컴 이더라구요
1년이나 지나서 가입하는 게 조금 쑥스럽기도 하지만 ^^;;
저 혼자서 자료나 정보를 찾아보는 것보다는 저와 비슷한, 혹은 이미 경험해보신 분들과 소통하는 게 좋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는 딱 1년 전부터 엄마표 영어를 시작했어요
처음엔 거창하게 '엄마표 영어를 해야겠다!' 이렇게 생각하고 시작한 건 아니었어요
유튜버 베싸님의 책을 읽다가 '아이를 바이링구얼로 키우고 싶다면 완벽하지 않은 영어라도 하루에 1~2시간씩 말을 걸어주는 게 좋다'라는 것을 읽고 그때부터 조금씩 연습해서 아이에게 영어로 말을 걸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영어로 된 그림책도 읽어주고, 영어로 된 노래도 많이 틀어주고 있어요
지금 제 딸은 제가 생활 속에서 많이 말하는 영어 문장은 웬만한 건 다 알아듣고, 그림책에서 많이 나왔던 어휘들은 거의 다 알고 있더라구요(아직 발화는 많이 안되지만요)
앞으로의 제 목표는 제 아이가 영어를 공부해야 할 대상이 아닌, 의사소통의 한 도구로서 활용하는 것,
그리고 '아 언어를 배우는 건 재밌구나!'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 사이트에서 서로 많이 소통하고, 좋은 인연도 만들어나가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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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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