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빙뱅붐 팡팡 마을책 뜯어보기.... >
빙뱅붐 마을책은 아이 스스로 퍼즐을 맞춰 마을을 완성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놀이책입니다.

함께 들어있는 자동차는 우리 가은이 손에 꼭맞는 귀여운 사이즈 구요.

성능이 어찌나 좋은지 뒤로 당겼다 놓으면 쌔~앵 하고 멀리까지 한달음에 간답니다.
꼬마자동차로 완성된 마을 길을 다니며 건물과 상점의 이름도 배울수 있구요.
뒷면에 쓰여진 영어표현으로 특징까지 배울 수 있도록 했네요.
놀면서 배울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적인 놀이책~!!! 대만족입니다.
자~ 그럼 마을을 한번 만들어 보자구요!
우선 왼쪽옆의 주황색 스프링을 꾹 눌러서 빼 주세요.

펼쳐서 퍼즐을 맞추면
우리 가은이가 안에서 충분히 놀 수 있는
큰 사이즈의 마을이 완성된답니다.

아직 스스로 퍼즐을 맞추진 못하지만
엄마가 맞추면 꾹꾹 눌러주는 수고를 아끼지 않는 우리 딸^^

자동차 좋아하는 우리 가은이를 설레게 하는 책!
자동차만 보면 좋아라 하는 가은이를 위해 아예 뒤집어 보았어요..

뒷면엔 건물, 상점의 그림과 이름, 특징이 나와 있구요..
각 건물을 대변할 수 있는 자동차그림이 큼지막하게 나온답니다.
우리 가은이 손으로 꼭꼭 집어가며
"카, 카,... 버스, 엠(엠뷸런스), ..."하며 뒷면으로 한참을 놀았답니다.


놀이터에서 자주보는 스쿨버스가 눈에 쏘~옥 들어오는지
사진을 들고 "버스, 버스 .." 하며 신나 했답니다.


조각들을 들고 여기저기 다니며... 놀기

나비가 되어 훨훨...

퍼즐 조각들을 둘씩 세워 주었더니
무너 뜨려 가면서 신나게 놀더라구요^^
책으로 이렇게 신나게 놀수 있다니~~~ 기대이상의 수확!
이책의 장점이 또 하나 있네요...
아래그림을 보시면
왼쪽 건물의 설명이 오른쪽 퍼즐의 뒷면에 나와 있다는 거예요..

오른쪽 퍼즐을 뒤집어 놓고 왼쪽의 건물을 설명해주고
자동차도 보여 줄 수 있도록 되어 있다는 거죠!
설명해 줄 때 불편하지 않도록 배려한 빙뱅붐 팡팡의 숨은 노력!^^

또한 마을책은 우리 마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각종 상황들과 인물들이 생동감 있게 자세히 묘사되어 있어
아이들이 충분히 공감할 수 있다는 겁니다.
예를 들면... 이런식의 대화가 가능하죠.

"Look at this boy.
He is in-line skating down the road.
길을 따라서 인 라인 스케이트를 타고있네.
We saw the skater like him yesterday, didn't we?
우리 어제 이 소년처럼 스케이트 타는 사람 봤다 그치?

This car is being refueled.
이 자동차는 기름을 넣고 있네.
We also did like that, didn't we? 우리도 그렇게 했지.



아이들에게 책은 읽기만 하는 것이란 고정관념을 깰 수 있도록
해준 놀이책!
책으로 신나게 놀면서 자연스럽게 학습이 되도록
너무 멋지게 유도하는 책이네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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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슨플랜]THe farmer in the dell
[그림책]빙뱅붐 마을책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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