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중등 영어 공부방 # 1(의 탈을 쓴 여행기)

글쓴이 브죵

등록일 2015-12-21 15:47

조회수 6,172

댓글 52

http://www.suksuk.co.kr/momboard/BEB_003/9286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초게 영어방에 한 분이 링크해주신 과거 제 글들을 보면서...

그때는 참 열정도 있고, 뭔가 가멸찬 게 있었구나 싶습니다.

 

그에비해 지금은 힘이 빠졌다고나 할까요..^^

뭐.. 운동도 힘빼는데 3년인데... 힘빠진게 나쁜 것만은 아니길 바라면서

오늘 첫 글을 올립니다.

 

저희는 지난주 목요일 시험이 끝났고, 저희 부부가 여행을 이날 시작해서

저희 아이는 혼자 하루 자고 친구네집서 하루 자는 모처럼 자유를 만끽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원래 저희 아이 계획은 친구 불러다가 자는 거였는데... 엄마들의 방해로..

결국 친구집 가서 자면서 친구 동생들까지 돌보며? 자는 컨셉으로 급하게 변경이 되었구요.

친구 엄마가 송년회가 있어서.. 동생 친구들과 형 친구들이 서로를 감시?하는 바람직한 시간이었다고 해요..^^ 그래도 친구집서 수다떨고 오락하고 즐겁게 보냈겠지요.

 

오늘은 방학 때 진행할 것들 올려주시구요.

또 며칠이라도 진행한 것이 있다면 기록으로든 사진으로든 올려주세요.

 

저희는 영어는 해커스 탭스 리딩 파란책에 있는 그래머를 하루 주6일 할 생각입니다

총 21챕터라 3주-4주 사이로 걸릴 것 같습니다. 1월 안으로는 마치게 될 겁니다.

어휘는 일등급 어휘 하던 것들 마쳐 마치구요. 독해 부분은 일단 조금 미뤄두려고 합니다.

문법 한챕터, 어휘 day 하나씩 하는데 3시간 정도 소요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2챕터까지 문법 내용이 쉬운데도... 테스트 문제 풀면 몇개씩 틀리네요.

수학은 예비고1 대상으로 하는 수1 수업 인강 듣고 있구요. 인수분해부분 대략 마친 것 같습니다.

3-1학기 부분과 겹치는 부분이 많아서 같이 진행하면 좀 더 수월할 것 같습니다.

3-1학기는 쎈으로 나가고, 수1은 인강 교재와 개념센, 그리고 필요하면 쎈 수1 이렇게 나가려고 합니다.

저희는 방학이 1월 중반은 되어야해서 당분간 수학진도는 그리 많이는 못나갈 것 같습니다.

그래도 문법은 하루 한 챕터씩 꼭 하는 걸로요..

 

중등 게시판 2015 겨울 영어공부방

 

학년

닉네임

12/

21

12/

29

1/4

1/11

1/18

1/25

2/1

2/15

2/22

2/29

1

령돌맘(Ryan)

 

 

 

 

 

 

 

 

 

 

꼬꼬미(대니)

 

 

 

 

 

 

 

 

 

 

불잉걸

(레이첼)

 

 

 

 

 

 

 

 

 

 

브이엠

(제시카)

 

 

 

 

 

 

 

 

 

 

씨밀레

(저스틴)

 

 

 

 

 

 

 

 

 

 

RinBin

(리나)

 

 

 

 

 

 

 

 

 

 

서동맘(Angela)

 

 

 

 

 

 

 

 

 

 

벨린(볼트)

 

 

 

 

 

 

 

 

 

 

조은엄마

(에밀리)

 

 

 

 

 

 

 

 

 

 

2

징가(캐씨)

 

 

 

 

 

 

 

 

 

 

두아들과(DK)

 

 

 

 

 

 

 

 

 

 

상큼이

(에리카)

 

 

 

 

 

 

 

 

 

 

빨강머리앤(임쏘)

 

 

 

 

 

 

 

 

 

 

초록사과

(케일리)

 

 

 

 

 

 

 

 

 

 

3

브죵(Andrew)

 

 

 

 

 

 

 

 

 

 

Pinkrose(       )

 

 

 

 

 

 

 

 

 

 

불잉걸

(리디아)

 

 

 

 

 

 

 

 

 

 

성민주맘(      )

 

 

 

 

 

 

 

 

 

 

 

 

여행 다녀온 사진 몇장 투척합니다.  컴으로 보면진이 좀 일그러져서 나오네요..

정선에서 ******도 가고 고기도 먹고 놀다가 다음날 기차타고 묵호항에 다녀왔어요.

정선에서 묵호까지 편도 1시간 30분 정도 걸리는데.. 졸며 음악 들으며 가면 금방입니다.

아쉬운 게 있다면... (해변 보이는 사진인데요...) 바다가 막 보이는 동해역에서 묵호역까지 10분도 채 안 걸려서 기차 안에서 바다를 보는 것이 너무 짧다는 게 흠이라면 흠이지요.

작년엔 눈이 많이 와서 눈꽃 열차 제대로 경험했구요. 바다 보며 달리는 게 아쉬워서 정동진까지 갔다가 도로 묵호항으로 기차타고 왔었죠.

 

묵호항에 들러서 제가 좋아하는 대게를 3만원어치 샀습니다. 다리 하나씩 떨어진 것들이지만.. 맛은 똑같지요..그리고 바다가 보이는 멋진 횟집에 가져가면.. 단돈 만원이면 저 많은 게들을 쪄줍니다. (협조해준 남편님 손가락 감사 ^^ 또 하체만 까메오 출연해준 녹색병 이슬님도 감사) 물론 술도 시키고 매운탕도 시키고 상차림 값고 인당 3천원 받지만..

쓰레기 치우는 값, 장소제공 등등 생각하면 정말 저렴합니다. 너무 양이 많아서 포장해서 서울까지 가져왔구요.. 가져온 것은 살을 발라서 아들램 게살 볶음밥 해줬는데.. 너무 잘 먹더군요..

기차시간까지 대략 4시간 정도인데 식당에서 거의 2시간을 있었다죠..  거의 먹으러 왔다는..^^

 

식사후

논골담길 올라가서 등대 밑에서 사진찍고 커피마셨어요.

작년에도 왔던 터라... 새로울 것이야 없지만.. 푸른 바다 내려다보니 속이 뻥 뚫리는 것 같았습니다.

 


 


 

 

동해에서 묵호할 갈때 기차 안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이런 풍경이 나오면 곧 내려야합니다.


묵호항은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은 항이여서... 물건 고르기도 편하고 새로 마련된 수변공원과

그 옆에 바다가 보이는 커다란 횟집이 저렴하게 회와 게를 먹을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작년만해도 없었는데 말이죠)

 

 

찬조 출연한 옆지기 손가락... 그리고 이슬님..

 



논골담에서 바라본 묵호항입니다..


 

해커스 텝스 학습 계획표인데.. 저희는 이것보다는 좀 느리게 나가겠구요.

문법은 하루 한 쳅터씩 나갑니다. 총 21챕터까지 있구요..

 

4주 정도 걸려 마칠 생각입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0
  추천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민들레영토 2015-12-24 12:23 

브종님 전 보라매아파트에 살았던 준우엄마입니다. 혹 기억하신지요?

몇년만에 쑥쑥에 들어왔는데... 여전히 브종님이 지키고 계시는군요.

반가워요^^

브죵 2015-12-24 14:56:59
사업은 잘 되세요?

중학교 과정 중 특히 과학이 많이 어려워진 것 같아요.저흰 이번에 시험범위도 아주 많고 주당 4시간이라 평상시 공부하지 않으면 어려워요
저희는 중등 m
인강하긴하는데... 1학년땐 열심히 했는데..
이래저래하다보니 중2 들어선 잘 못한 것 같아요. 잘못하면 영화보듯 보고 시간만 잡아 먹을 수 있고 엄마가 체크 안하면 컴 놓고 딴짓도 하죠..
저희는 요즘 한창 사춘기라.. 집중도 안되고..
감정적으로도 힘든 거 같아요. 공부는 일단 주요과목 위주로 어느정도 유지하는 정도로 하고 있어요.
고민하면서 자라나고 있겠죠.
민들레영토 2015-12-24 16:09:47
브죵님 넘 반가워요. 사람의 인연이 쉬 끊어지지 않고 기네요~~~
발등에 불이떨어져야 정신을 차리나봐요.
그전에 미리 준비했으면 좋았겠지만... 최선이 아니면 차선이라도 붙잡으려구요.
보고싶고 그립네요^^
벨린 2015-12-23 08:33 
초6 (예비중1) Volt 

방학이 12월 31일이에요~ ^^;; 
다음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하려고 합니다. 이번주는 엄마의 체력저하로 몸 보신이 우선인 한 주네요..^^;;
6학년 마지막 방학인데... 마지막으로 놀게 해주고 싶기도 하고 중학 준비를 시작해야 하기도 싶고...
아쉽기도 하네요. 
여기는 혁신 중학교가 있는데 대한민국 100대 학교에 선정되었어요. 
학교와는 달리 학부모들이 좀 걱정해요, 너무 공부를 안해서...^^;;

중학교부터는 학교와 함께 간다기 보다는 
각자 집에서 알아서 공부시키는 분위기가 아닌가 싶기도 해요. 

문법서: 3800제 (과외 선생님과 진도 나가고 있어서 믿고 따라가요...)
듣기: 쑥에서 진행하는 로알드 달, 6분영어
리딩서: Double take reading c단계 (화상영어 교재인데 생각보다 너무 깨끗해서...마무리하려구요)

어휘서는 아직 못 정했어요. 선배맘님들이 소개해주신 교재중에서 선택해보려구요~ ^^ 

그리고 애가 요새 부쩍 크려는지, 엄청 피곤해해서, 타이트하게 진행하기가 힘드네요. 
상황 봐가면서 조절해야 할 듯 해요. 

아무튼, 힘내서 화이팅~~

브죵 2015-12-23 17:04:03
한글로 문법 처음 할때 좀 도와주면 훨씬 나은 거 같아요. 용어거 낯 설어서 아이들이 어렵게 느끼거든요. 저희 아이도 3800제 3권 봤고 아자도 했는데 이제 용어에 익숙한 정도로 많이 부족해요.
텝스 문법도 섞어 놓은 난이도 있는 문제는 챕터마다 틀려서 제가 째려보고 있습니다..ㅋ
같이 열심히 해보아요
RInBIn 2015-12-26 23:24:57
볼트 여기서 만나니 넘 반가워요~~^^
리나도 3800제 풀기 시작했어요~
처음 문법을 시작해서 인강보면서 하고 있어요
볼트는 늘 한결같은 모습으로 잘해주더라구요~^^
이번 방학 함께 으쌰으쌰해요~!
브이엠 2015-12-22 20:38 

초6 Jessica 

아직 초등학생이라고 쓰고싶네요..예비중 시르다~ㅠ

중학영문법3800제 어제부터 시작했어요. 시작부분이라 그런지 어렵진않더라구요. 리딩튜터와 빠바 보고왔는데 리딩튜터부터 시작하는게 좋을것같아 인터넷 주문 넣었네요. 오는대로 시작~^^

지금 진행중인 사이언스G5 랑 북클럽, 나를따르라 하면서 틈틈히 북웜 읽는걸로 하려구요. 


수학은..아..정말 고민이 많네요.. 

정말 혼자서 선행하기에는 구멍이 많을까요?

틈틈이 인강보면서 혼자 했다하니 외계인 취급을..ㅜ

그런데 요새 학원테스트 보러다니니 구멍이 있긴 있더라구요. 개념정리도 확실치않아보이고..아무래도 혼자선행은 무리인가싶기도 하네요. 학원보낼까 이 페이스대로 갈까 생각이 많아서 아직 따로 교재 구입은 안했어요. 

요새는 초3부터 중학수학 나간다고 하데요..적어도 중1때는 고등수학  나가서 반복반복..ㅎㅎ 그래야 특목고 진학할 수 있다고..

아..정말 다들 미친것 같기도 하고 내가 멍청하게 넋놓고 있나싶기도하고..


중계동은행사거리에 자유학기제 대비 기숙학원 생겼다네요^^

딴데는 잘 모르겠지만 중계동엔 지금 예비중1 난리네요. 

지금 예비중1 애들도, 엄마들도 젤 극성이라고 학원샘들이 이런 극성 첨이라고 얘기하는데..

자유학기제 시행때문에 더 그러는것 같기도 하고 아님 진짜 극성들이 많은건지..

초록사과 2015-12-22 23:13:00
일년 뭐 할껀지 중심 잡고
(국어 수학 영어 과학 다 못합니다
선행 미리 뽑은 애들같은 진도로 ...)
중계면 그래도 진로 활동 다양하게 할꺼예요 열씸히 참여하면서 실속 챙기세요.
젤 중요한게 수행평가 예요. 어떻게 하면 효율적인지
아이가 체득하게 하세요.
수행 챙기는 방법 모르면 낭패예요. 엄마가 일일이 전화해서 확인하면 따 만들어요. 별난 엄마들 따라 다니며 체크 경우도 있어요 ㅠㅠ
브죵 2015-12-23 17:07:08
저도 예비 중3 싫습니다!!
그러나 받아 들여야하는 현실..ㅜㅜ

원래 자율학기의 취지가 퇴색되고 시험 없으니 선행 달리는 학기로 전락한 듯 하여 맘이 편친 않아요. 자율학기보다 탄력적인 학교출석이 이루어지면 좋지 않을까 생각도 해봅니다.
중학생에겐 좀 그렇지만..일종의 단기교환학생이나 부모와의 여행 등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더 좋겠단 생각이 많이 들어요.
허접하거나 일회적인 체험들로 채워지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령돌맘 2015-12-24 14:38:30
인강 집중해서 잘 볼 수 있다면 학원갈 필요는 없는것 같아요
저는 울 큰애가 인터넷 검색응 너무 즐기시다보니 어쩔 수 없이
학원 보내는데 시간이 좀 아깝다는 생각이 학원갔다오는 날은 아무것도 못해요 ㅜㅜ
RInBIn 2015-12-26 23:29:54
6학년 엄마들의 고민이 다들 비슷하지요..^^;
한동안 너무 준비없이 중학교를 보내는건가
심각하게 고민하다 지금처럼 내아이에게
맞춰가는거로 중심잡기 했어요~~~^^
wldrk 2015-12-22 15:24 

예비중2 캐씨

시원한 바닷바람과 대게가 ~~

부럽네요~~저도 가고프다는ㅎ~~


방학은31일 시작이어서 그전에는 가볍게 조금씩 나가고 방학시작과함께 한주에 2~3과를 본책, 워크북 해서 6주안에 한번보고 나머지 주는 복습할 계획입니다.

이번 방학 잘 마무리 하고픕니다ㅎ~~


모두 화이팅입니다^^

브죵 2015-12-23 17:11:01
이번 여행은 짧았지만..나름 즐거웠구요.
저희 부부가 서로 대화를 많이하는데..이번에도 여러 이야기를 했고.. 또 같이 술도 마시고..사진찍고...했어요. 전 사진 찍히는 거 별로 안좋아하는데 남편은 저 찍어주고 또 같이 찍는 거 좋아해서 한편 고맙기도해요.
저희는 방학이 1월 중순이에요.
서동맘 2015-12-22 14:47 

예비중1 Angela

 

주변에 선행이 마구 마구 나간 친구들을 보며 많이 걱정을 하고 있는 아이에게

걱정말고 자기 속도대로 하면 된다고는 했는데..

ㅎㅎ 이번 방학이 부담스럽기는 제가 더한 것 같아요. ^^;

 

영문법을 제대로 본 적이 없어서

EBS 기초 수준 영문법 인강을 듣고

여력이 되면 미뤄둔 3800제 문제풀이를 하려고 해요.

중1 수학은 혼자서는 많이 힘겨워하기에

이것 역시 인강을 신청해서 어제부터 시작했어요.

그리고 이번 겨울에 무엇보다 책읽기에 좀 신경을 쓰려구요.

그래서 하루 2시간 정도의 독서 시간을 정했어요.

중학교에 가서도 과연 학원을 보내지 않고 괜찮을지 이제 좀 불안해지는데

이번 방학을 지내며 좀 더 고민해보려구요.

모두 퐈이팅!!!! 이요~~~ ^^

브죵 2015-12-23 17:12:11
서동맘님..독서가 중요한데 정말 자꾸 미루게 되더라구요. 독평만 근근히 유지하고 있어요.ㅜㅜ
한권이라도 정독하며 보는 건 어떨까..저혼자 생각하고 있기도 합니다..
브죵 2015-12-23 17:12:48
참..ebs 인강 선생님과 난이도등 알려주세요.
RInBIn 2015-12-26 23:35:32
안젤라도 함께 하네요~~^^
리나도 인강 들으면서 문법준비하고
수학도 한번 풀어보는게 방학 목표예요~
방학동안 열심히 해보아요~~!!^^
씨밀레 2015-12-22 11:52 

예비중1  저스틴


중1이라고 쓰니 뭔가 굉장히 묵직한 느낌이 들고

적응이 안되네요

저스틴은 24일에 방학을 해요

지난주 목요일에 기말고사가 끝났어요

저스틴은 문법은 아자빨강 거의 마무리단계하고

3800제 문제풀이 시작하고

ebs문법인강들어요

주니어리딩튜터 2권 하는데 매일 세장정도

하고 있어요

뜯어먹는 영단어와 숙어 매일 쓰면서 외우기하는데

외운거 확인은 안하고 있어요

그리고 쑥에서 하는 6분영어와 북웜하고 있어요

영어는 매일 이런식으로 하고 있고

방학때는 좀더 타이트하게 할거 같아요~~

올겨울 방학정말 알차게 보내야겠어요

미세먼지 심하던데 건강관리 잘하세요~~^^


령돌맘 2015-12-24 14:40:36
씨밀레님~~~
오랜만이에요♥♥
같은지역에 살면서 얼굴한번 뵙지를 못하네요 ㅋㅋ
저스틴 어떻게 진행하고 있는지 궁금해요~~
진짜 방학때 차 한잔 해요 ~~~
두 아들과 2015-12-22 11:21 

중 1 D.K


용감하게  Bricks 중 2 영문법을 하겠다고 했는데

엄마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아직 혼자서는 계획적으로 공부하지 못하겠다는 아들의 말 !

안타깝게도 제가 전문적으로 문법을 가르칠 실력도 안되고

매일 일정량을 스스로 공부하도록 하려하나 

문법을 혼자 공부하려니 걱정이 되나 봅니다.

Bricks 인강이 있으면 딱 좋겠는데  .... 없더라고요.

해서 ebslang 인강을 듣고 bricks 로 복습으로 문제를 푸는 것으로 하거나

과외를 시작하거나 두가지 중에 고민하고 있어요.

D.K. 와 하루 이틀 더 진지하게 의논해 봐야겠어요.


그건 그렇고 대게를 3만원에 저리 푸짐히....

사진 보고 침을 꼴딱꼴딱 삼켰답니다.

힐링이 저절로 되셨을 듯....부럽부럽 ^^






브죵 2015-12-23 17:15:07
인강의 당점이 교재를 내가 선택할 수 없다는 점이지요.
처음 나갈때는 과외든 인강이든 좀 들어보는 게 나은 거 같아요.
주어.보어 .목족어..형식..
이런 거 아이들이 첨에 어려워하고..품사와 문장 성분 엄청 헷갈려하죠. 성분이 뭐니..하고 물으면 명사요..이리 대답하고..주어 라니까..하면..
아까는 명사라면서요. 막 이러죠.
령돌맘 2015-12-22 08:26 

예비중1 Ryan7

방학은 28일에 한다고 하네요


문법 3800제 1학년

리딩튜터 입문

vocabulary cartoons


리딩튜터는 문제풀이만 하면 금방 끝날것 같아요

진행하는 방법이 따로 있는지..

 

수학학원 다니기 시작했는데 주3회 3시간씩에 숙제도 있어서 학기중엔 시간을 너무 뺏기지 않을까 걱정이네요 아이는 아직까진 재밌다고 하는데 ..

안그래도 영어 1년동안 쉬었는데 수학도 걱정이구요~~

방학때 열심히 달려봐야 겠어요


조은엄마 2015-12-22 14:01:48
령돌맘님.반가워요.오랫만이죠?

벌써 아이들이 중학교에 가네요. 기특기특.

전 아직 독해서 시작 못했는데~
교과서 그만 읽고 독해서로 갈아타는게 어떨까 고민중입니다.
조언 좀 많이 해 주세요.
브죵 2015-12-23 17:17:34
령돌맘님 우리 큰령이가 사춘기 일찍 왔나봐요
나름 크려고 그런 거니... 우리가 참아야죠..
뽀드득..
사춘기가 참 웃긴게..
어른과 어린이 중간이 아니라..그 두가지를 왔다갔다 허더라구요 어떤 날은 어른인 척 했다가 또 어떤때는 한 없이 유치한 유치원생으로 갔다가.. 어른은 비판하지만.. 자신에대해선 한 없아 너그럽고 자뻑하는...
령돌맘 2015-12-24 14:42:20
조은엄마님~~
은이는 워낙에 꼼꼼한지라 울 건령이가 반만 따라가면 얼마나 좋을까요??
뭐든 귀찮아해서 대충대충 하려고 해서 속이 터지네요~~
령돌맘 2015-12-24 14:45:14
브죵님 ~~
아드님은 사춘기 지나갔나요??
저희 아들램은 아주 6학년 1학기때 절정을 찍다가 지금은 이랬다가 저랬다가 하네요~~
중요한 시기라 제 맘만 바빠요~~ 차근차근 하다보면 길이 보이겠지요??
RInBIn 2015-12-26 23:40:12
령돌맘님~~~
3800제 같이 시작하네요^^
저희집은 목표는 1챕터를 이틀씩하는건데요
해보더니 양이 너무 많잖아요~~!!! 라고 하고있는중이예요 ㅎㅎㅎ
그래도 최대한 열심히 많이 풀어보려고 해요~^^
리안이도 화이팅입니다~♡
쌍큼이 2015-12-21 23:43 

중1,에리카

오늘 부터 기말 시작입니다ㅠㅠ

과학 표기 잘못으로 2문제 오답나고..

첫날 부터 실수 했다고 기운 빠져 있네요...

잊고 낼 셤에 집중하라고 격려해 주었어요...

방학계획은 기말 끝나고 구체적으로 애기 해야겠어요..지금은 말도 못꺼내겠다는..

주 2회 영어과외를 하고 있는데

제 계획은 보케와 문법인강 하나 진행하려 합니다...

방학식이 30일 입니다..넘 늦어요..진행하시고 계시면 나중에 합류하겠습니다... 

쌍큼이 2015-12-21 23:45:48
위 학년은 예비학년이지요?
그럼 에리카는 예비 중2^^
브죵 2015-12-22 07:29:58
현재학년과 예비가 섞여 있어서 헷갈렸어요.
다음표는 수정해서 올릴게요.
1학년이라 실수가 있지요. 맘 아프지만 다음엔 주의할거에요.
시감을 1학년 들어갔는데 자유학기제라 첨보는 거였거든요. 난리도 아니더라구요.
이름 안쓴 친구 여러명에 순서도 엉망으로 걷어오고..ㅜㅜ
조은엄마 2015-12-22 13:59:23
중학생이 되면 시험으로 인한 부담이 더 클것 같아요.
잘 보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무척 이쁜 아이네요.
맛난 음식으로 격려많이 해주셔요.
조은엄마 2015-12-21 20:13 
저희는 에밀리 체험학습내고 2박3일간 통영.거제.부산여행을 갔다가 방금 도착했습니다.

어휘서는 능률어원편 읽기
문법은 ebs인강듣고 엄마에게 강의하기. 3800제 풀기
듣기는 마더텅 풀기
읽기는 미국중등교과서 읽기

이렇게 정했습니다. 문법과 읽기는 격일로 하기로 했어요.

24일 방학식하는 날부터 시작할 예정입니다.
초록사과 2015-12-21 23:20:30
예비중1이 많으네요~~
계획이 꼼꼼하니 알차게 진행하겠어요~~
방학내 같이즐겁게 공부해보아요~~
브죵 2015-12-22 07:34:16
통영.거제 저희도 한번씩 가는데 멀긴 멀더라구요. 통영은 너무 더운 여름이라 그랬나 기대보단 좀 실망했었어요.먹거리도 제겐 좀 안 맞구요.
거제 수용소는 아이와 가볼만하다 싶었구요.

숨 좀 돌리고 시작하세요..
RInBIn 2015-12-26 23:10:32
조은엄마님~~~댓글 확인이 늦어서 이제 답을 드려요^^;
정승익샘 인강은 EBS중학에서 무료로 보실수 있어요~
초록사과님이 올려주셔서 바로 가서 보게 됐는데요
리나는 선생님이 설명을 쉽게 해주신다며 좋아하더라구요~
(쉬운 문법이랍니다~~~문법 처음하는 친구한테 참 좋은거같아요)
RInBIn 2015-12-21 19:36 
예비 중1 리나

두분이서 맛있는것도 많이 드시고
이쁜것도 많이 보시고 오셨네요~~^^
부럽습니다~~!!

리나는 EBS 정승익샘 문법인강 들으면서
3800제 1학년 가능하면 하루에 한챕터씩하고
적어도 이틀이 한챕터씩 나가려고 해요~
리딩서 주니어리딩튜터 기본편 최대한 마무리하고
완성편까지 들어가기 위해 노력해볼까합니다~
겨울 방학 알차게 힘내보아요!!^^
브죵 2015-12-21 19:54:28
부럽긴요. 원래 여름에 뱅기타고 가려던게..
회사 부서 이동으로 이제사 급히 다녀온거에요.

가까운 곳이긴하지만..호텔도 좋고 바로 밑에 카.지.노 ( 이게 금기어라..본문앤 별표처리 됐네요) 있으니 어른들 놀기는 좋은 것 같아요.
근데 호텔이 분위기는 좋으나 좀 어두워서.. 혼자 불켜는 거 없나..자꾸 찾게 되더라구요
낯엔 너무 어두워서..답답했는데..바보같이 밤에 쳐둔 커튼을 안 재꼇더라는요..통유린데...ㅋ

매운갈비찜 또 먹고 싶네요..ㅜㅜ
초록사과 2015-12-21 23:19:19
반가워요 오랫만이예요~~
리나가 벌써 중1되나요?.
자유학기제실시하죠~~
그럼 좀 맘 놓으셔두 ^^;;
일년 열씸히 놀았습다 저흰요 ㅠㅠ
조은엄마 2015-12-22 13:56:20
저희도 예비중1입니다.
반가워요.

Ebs 정승익샘 인강은 무료인가요?
저도 이번에 무료인강 찾고 있는데 우선 e포스 다운받아 뒀거든요.
더 찾아보지 못한것이 맘에 걸려 여쭈어 봅니다.
령돌맘 2015-12-24 14:51:04
하루이틀에 한챕터~~ 대단하네요^^
울 아들램은 한두장 푸는것도 입이 삐죽 나와서 ㅜㅜ
눈치보여서 강요도 못하고 그러네요
같은 학년 아이들이 많아서 너무 좋아요♥♥
겨울 방학 알차게 보내봐용
고꼬미 2015-12-21 18:31 

저도 신랑과 단둘이 여행하고 싶네요... 부럽습니다~~~

전 애가 셋이라....ㅠㅠ 막둥이가 중딩 가야겠죠? 이제 3학년 되는데...ㅠㅠ

 

예비중1 대니

저랑 GIU(inter) 하고 + 빠바 기초세우기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작년에 외웠던 12편의 영화들 다시 복습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한 동안 못 했던 집듣과 묵독은 자유롭게 하기로 했습니다.

 

정말 정말 방학 때 문법 꽉 잡히길 바라며.... 이 공부방 들어왔어요.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브죵 2015-12-21 19:50:18
영화스크립트 12개 외웠다구요..
대단하네요..저희는 아서시리즈는 많이 봐서따라는 정도지 통째론 못 외울 것 같은데..
칭찬 합니다.

그래머인유즈도 참 좋은데..
왜 저는 정이 안 붙는지..돌아서면 자꾸 잊어요.
물론 다른 문벚서도 마찬가지긴 하지만요..

아이가 셋이면 되려 떼어 놓기는 쉬울 거 같아요. 서로 돌보고 감시? 고발 하니까요..ㅋ
저희는 친정에 아이 맡기고 가끔씩 둘이 가기도 했는데..이젠 같이 가달라고 아드님한테 사정해야 같이 가주실 듯해요.ㅠㅠ
초록사과 2015-12-21 23:17:57
방가방가 방학때 같이 잘 해봐요~~
브죵 2015-12-22 07:37:22
이제보니 고꼬미님 이시군요.
다음표엔 고칠게요.
조은엄마 2015-12-22 13:52:56
반갑습니다.
저도 예비중등 딸내미와 참여한답니다.

영화12편보기도 힘든데~
영화 스크립트를 외우다니~
정말 영어를 사랑하는 아이인가봅니다.

복습하시는 영화 제목도 궁금하네요.
저휘집은 그저 즐겁게 보기로 했거든요.
초록사과 2015-12-21 18:08 

대게 맛났겠어요 ^^~~♥♥

중1 케일리

그래머존 기본 1 인강+공부

 혼자하라면 안하니 인강의 힘을 빌려야겠어요.

능률 보카 어원편 

빠바 기초세우기

일단 요렇게 간단히 하는 걸로 할려구요.

아무래도 수학진도가 어마 무시하게 나갈듯한 예감이 들어요.ㅠㅠ

본인이 문법이 약하다고 이젠 인지 했으니 외울건 좀 외우고 지나가길 바래봅니다^^

즐겁고 알찬 방학을  위해 달려봐요~~

초록사과 2015-12-21 18:09:15
정하고 보니 다 능률꺼 네요 ㅎㅎ
브죵 2015-12-21 18:17:39
예비 중2도 수1 나가지요?
요샌 정말 진도가..눈 돌아갑니다. 잘 소화할 수 있길 바라구요..
모두모두 열공해보아요..

대게는.. 게 맛났어요..
조은엄마 2015-12-22 13:50:08
얼마전 브죵님 추천해주셔서 능률 보카 어원편 샀답니다.
그냥 쭉 읽어보는게 좋을지 소리 다운받아 들으면서 보라고 할지 고민 돼네요.
혹시 초록사과님 댁은 어찌 하시는지요?

수학진도 많이 나가신다니 너무 부럽습니다.
령돌맘 2015-12-24 14:55:10
능률이 요새 대세인가봐요~~
elt 교재도 능률꺼 너무 좋더라구요 ^^
수학은 어떻게 진행하셔요??
초록사과 2015-12-24 15:22:45
어원 단어집이지만 간단히 스펠링 뜻만 외우고 갑니다
계속해서 3회독 목표예요. 할때마다 내용 추가 해서 해볼려구요~
1회,2회 1,2회 (복습)으로 3일에 2회차씩 나가고 있어요.
수학은 주변에서 워낙 달리니 아이가 위기감을 가지고 있어서 군소리 없이 학원 다니고 있답니다.
사춘기 까칠 소녀랑 집에서 공부하면 제 수명이 주는소리가 들려요 ㅠㅠ
진도는 개념 원리, 하이레벨로
현행은 최상위와 에이급하고 기출 제본책 으로 정리하네요.
겨울 방학부터 3-2와 수1같이 나간다고 해서 긴장 중입니다.
그래도 방정식과 함수부분 오답률이 낮아서 걱정은 조금 덜었구요.
RInBIn 2015-12-26 23:18:14
초록사과님~~~
소개해주신 문법인강을 보며 많은 도움을 받고있답니다~
넘 감사해용~~~♡
수학 진도를 어마무시하게 나가면서
영어도 챙기는 케일리 화이팅!!!^^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5999

 14기 북클럽 회원을 모집합니다.

[2]
수상한삼.. 2015/12/24 3,289 0
5998

 중학교교과과정이 넘 어렵네요 도와주세요

[5]
민들레영.. 2015/12/24 5,803 1
5997

 예비 고1 필독서?

[2]  답글 1개 ▼
주스 2015/12/23 5,394 0
5994

 ***6분영어(Why do we take risks?)--12/27까지

[13]  답글 11개 ▼
도라에몽.. 2015/12/21 4,379 0
5993

  중등 영어 공부방 # 1(의 탈을 쓴 여행기)

[52]
브죵 2015/12/21 6,172 0
5992

 외대부고 봉사팀 James and the Giant Peach 3부

[13]
ds park 2015/12/21 4,978 1
5991

 외대부고]James and the Giant Peach#2 숙제방

[44]  답글 1개 ▼
라온제나.. 2015/12/20 3,093 0
5990

 방황 & 송년회

[39]
비투스 2015/12/19 5,268 9
5989

 응답하라 쑥쑥회원 후기입니당!

쑥쑥미즈.. 2015/12/17 2,978 1
5988

 ***6분영어(Is student life all good?--12/20까지)

[9]  답글 10개 ▼
빨강머리.. 2015/12/14 3,977 0
5987

 아이들은 알아서 크겠지요.

[22]
빨강머리.. 2015/12/14 5,487 1
5986

 중등영어학원은 다 이런가요?

[18]
둘9764 2015/12/14 8,363 0
5985

 외대부고]James and the Giant Peach#1 숙제방

[41]  답글 1개 ▼
라온제나.. 2015/12/13 2,871 0
5984

 용인외대부고 James and the Giant Peach 2부 워..

[14]
ifntksk 2015/12/13 3,768 0
5983

 겨울방학 중등 영어공부방

[65]
브죵 2015/12/09 7,980 2
5982

 문법 고수님들..도와주세요~

[1]
올리브부.. 2015/12/08 4,629 0
5981

 ***6분영어(Robin Hood)--12/13까지

[4]  답글 10개 ▼
빨강머리.. 2015/12/07 3,730 0
5980

 용인외대부고 James and the Giant Peach 1부 워..

[11]
ds park 2015/12/07 6,260 1
5979

 외대부고]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3숙제방

[41]  답글 1개 ▼
라온제나.. 2015/12/06 2,910 0
5978

 미륵산에 울언니!

[16]
비투스 2015/12/06 3,29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