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쓰지 않는 빈 상자와 인쇄한 글자를 준비하고

올바른 위치에 "on, beside, between, in, under..." 등의
인쇄한 전치사들을 붙였습니다.
우리 가은이 아직은 너무 어리지만
sight word 로 익힐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들어 보았습니다.

오렌지를 들고 통속에 넣으면서
"Let's put this orange in the box. "
상자속에 이 오렌지 넣자. 하며 "in"을 특히 크게 강조합니다.


"I'll put this orange on the box."
엄마는 이 오렌지 상자 위에 놓을거야. 하며 "on"을 크게 강조..

"Can you put the orange under the box?"
오렌지를 상자 아래에 놓아 볼까?^^

즐거운 간식시간!!
우리 가은이가 좋아하는 요플레도 상자위에 올려보고
"Here is your yogurt on the box !"
여기 상자위에 요거트 있어요^^ 하고 주어 보기도 하구요요...


상자를 이용해서 몇번 개념만 시범을 보이며 잡아준뒤
다음부턴 절대 가르쳐 주지 않았읍니다.
교육이란 느낌이 들지 않도록 .....
그저 뭐든지 가져다 줄때
엄마 요거트 상자 옆에 놓아둘께 하고 "beside"단어 앞쪽에 두고
엄마 컴 상자 안에 넣어둘께 하고 "in" 단어가 보이게끔 해주고...
이런식으로 아이가 엄마의 행동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인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드디어 울가은이 뭐든 위에 올려놓으면서 "on, on, on.." 을 연발 하구요
안에 넣을때는 "in, in, in..." 이라고 합니다.
아침에는 서랍에 양말을 갖다 넣으면서 "in" 하고 외치더니
상자로 달려가서 "in" 이 쓰여진 종이를 가르키는 거예요^^
엄마 아빠의 기쁨이란 ^^
둘.
단어카드를 이용해서 부직포에 붙이는 놀이

< 색깔인지 단어카드를 이용>
하나.>
플래시 단어카드를 이용해서 낚시하듯이 카드를 낚는 게임입니다.

둘.
종이에 색깔 이름을 여러개 출력해서 준비합니다
.
(사진이 너무 흐리네요 쩝~)
집안 곳곳의 사물에 색깔이름을 붙여 보았습니다.
별건 아니지만 .. 흘려보는 사이 우리 가은이 눈에 살짝씩 뜨이도록 ~~^^
셋.
색깔에 해당하는 단어를 인쇄해서 오려보았습니다.

오린 단어에 해당하는 색깔의 사물을 찾아 엄마랑 대어 보았지요.

예를 들어 "red"는 빨강색 사물들을 찾아 대어 보는 식이죠^^

"Let's look for red things"
빨간것들을 찾아보자.
"Let's see." 어디 보자
"Oh, I found it" 오, 찾았다.
"Look at mom's cell phone. it has a red color."
이것봐. 빨강색이지




* 아직 18개월밖에 안된 가은이에게와 이런 저런 다양한 활용을 해보았네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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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열심이신 모습이 보기좋네요... 많이 배우고 있어요... 그 열정과 노력... 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