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 배달된 물침대를 바라보는 농장동물들의 눈초리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먼저 소가 大자로 침대에 누워버리는군요.
이어서 양과 돼지도 침대에 뛰어듭니다.
염소도 침대에 눕고 싶은데,
다른 동물들이 자리가 없다고 “No room! No room!”이라고 거부하는군요.
화가 난 염소 뿔로 물침대를 들이받고 맙니다.
쏴아~ 물이 쏟아져 나오고 말았네요.
동물들은 헛간으로 돌아와, 아늑한 건초더미에서 잠이 들었네요.
그.런.데….멀리서 농부의 트럭이 보입니다.
일을 저지른 염소의 표정이 너무 귀엽습니다.
너무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아이들과 책을 읽고, 연극을 꾸며보았습니다.
아이들이 반복된 표현들을 직접 말하면서 적극적으로 연극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책 중 하나입니다.
Reading
<Cover>
(위의 사진처럼 마지막 표지까지 보이도록 책을 활짝 펴서 보여줍니다.)
Here is a red barn.
여기 빨간색의 헛간이 있다.
And here is a house which a farmer lives in.
그리고 농부가 사는 집도 있네.
Look! Do you see a blue truck?
봐! 파란색 트럭이 보이니?
What’s in the truck?
트럭안에 뭐가 있니?
-Bed.
-침대요.
Yes, a bed. Is it old or new?
그래, 침대야. 새거야 아니면 낡은거야?
-It is old.
-낡은거에요.
Yes, it is very old, so the farmer wants to throw it away.
그래, 무척 낡았어. 그래서 농부는 낡은 침대를 버리려고 해.
The farmer might need a new bed.
농부는 새로운 침대가 필요하겠다.
Let’s turn the page.
페이지를 넘겨보자.
<Inside the page>
Look! The farmer and his wife went to the shop.
봐! 농부와 그의 아내가 가게에 갔어.
Can you read it?
이거 읽을 수 있니?
It says “Water bed” and “
“물침대” “팝니다” 라고 써있네.
They seem to buy a new water bed.
새로운 물침대를 사려나봐.
Have you ever seen a water bed?
물침대 본 적 있니?
-No./Yes.
-아니오./예.
I’ve never seen a water bed.
나는 물침대 본 적 없어.
I wonder how it feels.
어떤 느낌인지 궁금하다.
<본문 읽기>
연극대본
연극대본은 5-6세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여
책의 내용을 기본으로 하고,
반복되는 표현을 중심으로 아이들이 직접 말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Animals : The farmers brought home a new water bed!
Cow : Moo, moo! want to sleep on the water bed.
Sheep : Baa, baa! I want to sleep on the water bed.
Pig : Oink, oink! I want to sleep on the water bed.
Goat : Move over! I want my share of the water bed.
Animals : No room! No room! You won’t fit on our water bed.
Goat : What? No room for me? I am mad. Grrrr.
(The goat butts his head and sticks his horns in the water bed.
(The water bed pops.)
Animals : Oh no! Let's go back to the barn. Run, run, run.
(The animals go back in the barn.)
Animals : Hay is the best for a warm dry bed.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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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Wishy Washy Readers] Move Over!
[레슨플랜]THe farmer in the d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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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유나맘님....
울둘째 아적 애깁니다요..
말도 늦었구..(지금 한글시작함..)
형아만 붙둘구 살다보니..놀아주질못해서 말이 늦은것 같기도하구..
여튼 아적 아가야~부룹니다..^^
더크면 부를질 못하니까..
함 날잡아서 연락하죠..요즘 조금 한가해여..
원이맘님..프리챌말인가여? ^^
저두 충원한다길래 낄자리가 있을까
함 원이모임터 다녀왔드랬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