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써 2015년이 다 가고 2016년이 왔네요
2016년이라고 별로 달라진 것을 아직까지는 체감을 못 하고 있는거 같아요.
아마 3월달이 되야 '아 내가 고등학생이 됐구나' 라는 것을 실감할 거 같아요..
중학교 마지막 겨울방학이라는 것도, 고등학교라는 것도, 2016년이라는 것
전부 다 아직 저에게는 큰 의미를 두고 있지 않네요...
바쁘게 지나가는 하루 속에서 하나하나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지 않아서 일까요?
모두들 2016년도에도 계속 하실꺼죠?^^
2016년도에는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했으면 좋겠네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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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벳
외대부고] Charlie and the Great Glass Eleveator #2 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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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새해 복 많이 받아요!!!
새해 맞이 잘했어요?
고등학생이 되면 아무래도 더 바빠질것 같죠?
심적부담도 좀 될테고요.
해야할일 보다는 하고 싶은일을 할수 있다면 좋을텐데
현실이 녹록치 읺죠?
그동안 보아왔던
케빈은 바쁜 와중에도 깊이 생각하고 즐길줄 아는 현명함이 있을꺼라 생각되요.
2016년에도 멋진 케빈의 목소리를 들을수 있어 좋아요.
이번 녹음은 특히나 멋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