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bbc.co.uk/learningenglish/english/features/6-minute-english/ep-151231

이번 주제를 보면서 어쩔 수 없는 외모의 한계를 또 한번 뼈저리게 느낍니다. ㅋㅋㅋ
이성간에도 그렇고, 취직을 할 때에도 그렇고, 우리 나라가 성형 열풍이 불 수 밖에 없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인지도 모르겠어요.
그러나 우리가 그렇게 외모를 중요하게 여기도록 여러 매체들이나 상술에 세뇌당하며 자란 것은 아닌지 곰곰히 생각해 볼 필요도 있을 것 같아요.
남자들도 멋져 보이기 위해 corset을 입는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네요.
헌데 생각해보니 영화 같은 곳에서 본 기억도 나구요..

그런데 몸매를 위해 코르셋을 과하게 조이다보면 장기들이 제자리를 벗어나 무척이나 괴롭다는 사실도 잊지 않았으면 해요. 특히 여성들.. ^^
남성이 여성에게 매력적으로 보이는 데 한 몫하는 deep voice와 square jaw는 완전 공감이 갑니다. 한석규, 이선균, 이병헌, 최진혁, 여진구 등등 그 외모에 고음이라고 생각하면..
실제로 저 고등학교 때 1년 후배가 들어왔는데 정말 만찢남(만화를 찢고 나온 남자) 그 자체였거든요. 180의 키, 조막만한 얼굴, 투명한 피부, 반장에 좋은 성적까지... 그 고운 아이가 '누나'하며 high tone의 목소리를 드러냈을 때 떨어져 나간 여자 선배가 한 트럭은 될 듯요.. ㅎㅎㅎ
자, 그럼 정말 중요한 appearence는 무엇일까요? 키, 피부색, 쌍커풀 등등 일까요?
appearence는 중요하지만 appearence에 대한 개념이 틀렸던 건 아니었을까요?
https://www.youtube.com/embed/_PXZBtR_rqE
이번 주제를 보면서 생각 나는 책이 있어요.
http://sharondraper.com/bookdetail.asp?id=35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했어요. 기회가 된다면 6분방 친구들도 읽어보길 바래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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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neko 

외대부고] Charlie and the Great Glass Eleveator #2 숙..
***6분영어(The way we look)--1/10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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