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을 좋아하지 않는 할머니 마법사가 있었어요..
성 주변에 긴 성벽을 만들고 'No,children!' 이라고 써놓았지요..
어느날,아이들이 찾아와 벽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어요..
그때, 할머니 마법사가 나타나 아이들에게 화를 내려다가 그림을 보고는 이렇게 말합니다..
"Welcome children!"
아이들과 그림을 그리며 놀기에 딱!좋은 이야기랍니다..
그리고 'I want to draw~'의 표현을 알아봅니다..


책의 내용 중, 아이들이 벽에 그림을 그리는 부분에서,
준원이에게 어떤 그림을 그리고 싶은지 물어보고 직접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드래곤과 공룡을 한마리씩 벽이 있는 페이지마다 그려넣고,
아이들이 무엇을 그릴지 말하는 부분에는,
"I want to draw a dragon."
"I want to draw a dinosaur."
두 문장을 프린트해서 붙였습니다..


책에만 그림을 그리고 끝내면 조금 서운하겠죠?


먼저,부직포로 두명의 마법사를 만들었습니다..
뒤에 일회용 비닐 장갑을 양면 테이프로 붙여서 손인형으로 가지고 놀기도 하고,
현관에 붙여 마법사의 집 문패로도 사용합니다..
그리고 현관과 양쪽벽에 전지 세장을 붙였습니다..


이제,벽에 그림 그리기 시작~




저희 집이 마법사의 집이 되어버렸죠^^


짜잔~,멋진 그림을 그렸으니 이번엔 꼬마 마법사 놀이를 해볼까요?
마법사의 필수품!모자와 빗자루 만들기..
먼저,모자 만들기


우리집 꼬맹이 둘과 옆집 아들네미 둘,그리고 제것까지 다섯개의 모자를 색상지로 만듭니다..
모자 한개당 4절 색상지 두장이 필요합니다..


옹기종기 모여 앉아 양면테이프를 붙인 모자에 색종이 조각과 장식을 붙여 꾸며줍니다..
다 꾸며준 뒤엔 양면테이프위를 투명테이프로 다시 감아줍니다..

모두들 꼬마 마법사로 변신!휘리릭~~
이번엔,빗자루 만들기..


큰걸레의 자루에 술을 달고 얇게 찢어줍니다..
옛날 ,학창시절 체육대회때, 응원도구 만들던 추억이 새록~새록~
자루부분은 시트지로 깔끔하게 감싸줍니다..



빗자루 들고 신나게 노는 딸네미..^^

탑승~
"두 마법사님, 어디로 가시나요?"
"백악기 공룡시대요"
주문을 외우고 출발~^^
Look at this picture.
What's this?
It looks like a castle.
Do you know who lives in this castle?
: An old wizard.
Have you ever seen her?
There was an old wizard and she didn't like children.
So,she made a long wall and wrote on the wall'no children'
One day,children saw the wall.
It was very long and wide.
The children wanted to draw and they started it.
What do you want to draw on this wall?
: A dragon and a dinosaur.
Do you want to draw a dragon?
: Yes,I want to draw a dragon.
Do you want to draw a dinosaur,too?
: Yes, I want to draw a dinosaur,too.
Should we draw them on this book?
: Really? can I draw the dragon on the book?
Sure,draw it on this wall picture.
: Wow,It's very nice.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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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삼성영어동화)-The Wizard's W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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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에따님 ^^ 별말씀을~
저한텐 한걸음 더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시는 마리에따님이 더 멋져보입니다..^^
부럽기도 하공~^^~뒤따라가려면 열심히 할 것이 많으나 ..게을러서 큰일이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