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앨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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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제는 쉬운주제는 아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저번 보다는 더 많이 들었어요^^

저는 소크라테스의 대화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소크라테스의 대화법은.. 좋은말을 유도하는 것 이었습니다.
어느날.. 어떤 사람이 소크라테스의 친구에 대하여 이야기하려 하였습니다.

그러자 소크라테스는 그의 입을 막고 말했습니다.
"내게 그 얘기를 하기 전에 세개의 체라는 시험을 통과하여 줬으면 좋겠네"
소크라테스가 말한 세 개의 채는 사람들의 말을 걸러내는 체였습니다.
그 첫번째 체는 '진실의 체' 였습니다.
"전달할 내용이 진실이었는가?" 그 사람은 대답을 머뭇거렸습니다.
"진실인지 모른다면 두번째 체를 사용하지.
두번째 체는 '선의 체'일세. 내친구에 대해 알려줄 내용이 뭔가 좋은 것 인가?"
"천만에 그 반대입니다." 그사람의 말은 선의 체에도 부합하는 이야기가 아니었습니다.
"그럼 당신은 내친구에 대해 나쁜 것을 이야기 하려는 군, 그것이 진실인지도 모르면서 말이야."
"마지막으로 유용성의 체가 남았네.
내친구가 주장하는 그것을 내게 말하는 것이 과연 유익한 일일까?"
"꼭 그렇다고는 할 수 없죠."
그의 응답을 들은 소크라테스는 나직이 한마디를 했습니다.
"자네가 나에게 알려주는 것이 진실도 아니고, 선하지도 않고, 유익하지도 않은 일이라면
그것을 왜 굳이 말하려고 하는가?"
여러분이 일상에서 하는 말은 이 세 개의 체를 걸렀을 때 이들
중 몇가지의 체에 부합하는 내용이였나요?
이런 이야기가 있더라구요.. 이 이야기를 듣고 저는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었습니다.
앞으로는 말을 할때 많이 생각을 한 뒤 말하도록 해야겠어요..^ ^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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