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영상 ★ ★ 41개월 (2004년 04월 ) - ★ KBS 져널 인터뷰 ★ 2004-09-16 16:22
3241
http://www.suksuk.co.kr/momboard/BFA_038/94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KBS2_1.wmv (2.66MB)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2004 4

잡지나 방송에 가은이의 이야기가 나올 때 전 항상 부끄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이 세 번째 방송 출연인데... 방송의 특성상... 가은이가 어느 정도 포장

되어 나간다는 느낌도 지울 수 없고.... 쑥쑥의 뛰어난 아이들이 부지 기수이고....

그리고...저 보다 더 아이의 교육에 헌신적인 분들이 쑥쑥에는 대부분인데.. 제가 그냥

뭐라도 된것 처럼... 저와 가은이가 나서는 것 같아.... 죄송한 마음이 항상 듭니다..




이런 마음때문에...과거에는 가은이의 잡지 인터뷰와 방송 촬영 제의를 많이 피해

왔는데.... 과거에 어느 분께서 제 잡지기사를 보고 감사의 메일을 보내어 왔습니다...

아이의 유아영어 교육에 확신도 없었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고 있었는데....

인터뷰의 기사를 보고... 쑥쑥의 존재를 알게 되었고... 유아 영어에 대한 확신도

가지고.... 방향의 가닥도 잡을수 있었다는 내용이 었읍니다.... 그때 제가 느낀 것이...

제 인터뷰 기사가.. 유아 영어에 전혀 무지하고... 정보가 없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수도 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후... 인터뷰를 응하기로

마음을 바꾼 계기가 되기도 했고요....^_^...



그래서 전 인터뷰 하는 잡지나 기자님에게 인터뷰 내용 중.. 쑥쑥 사이트를 언급해 달라는

부탁을 항상 합니다...^_^...TV 방송은 어느 사이트 주소를 공개할 수 없다고 하기에 그러면...

보시는 분들이 쑥쑥 사이트를 찾아 올 수 있도록... 저의 육아일기 부분이라도 화면으로

보여주면 안되겠냐고 말씀 드립니다.... ( 검색 사이트에서 "가은아빠 육아일기" 치면

쑥쑥 사이트와 연관되어 나옵니다...^_^... )...



이번 촬영도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루 종일 이루어 졌지만..... 이젠 어느 정도 익숙해

져서인지... 옛날 만큼 힘들지 않더군요.... ^_^.... 일요일 아침 7시 방송 이어서... 보시지

못한 분들이 많으실 것 같네요.....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 것 같아 ( 저 혼자만의

생각인가..? ) 제가 캠코더로 촬영한 가은이 방송 부분을 동영상으로 다시 올려 봅니다...



참~~~ 동영상 크기가 너무 커서 압축을 하다보니... 화질이 좋지를 않고 동영상이 열리는데...

오래 걸립니다..( 길게는 1분 ? ) 이해 부탁 드립니다....^_^...


편집하고... 영어 자막 부분을 만드신 분이 바쁘 셨는지... 가은이가 정확하게 발음하고

문법에 맞게 이야기를 하였는데.... 영어 자막을 잘못 적으신 부분이나 빠진 부분이 있어

제가 아래와 같이 고쳐 보았습니다...



Look this I have no wings

--> Look at this, I have no wings...



I want draw and I want watch Barrie Peterpan

--> I want to draw and I want to watch the real Peterpan....

( 가은이가 말하는 the real Peterpan 은 작년에 개봉한 피터팬 영화를 말하는 것임 )



Up to the Never Land

--> Off to the Never Land ...








잘 보셨는지요... ? ^_^...

그냥... 평범한 아빠가... 평범한 아이에게... 재미있게 게임과 놀이를 통하여...

영어를 접해 주고 있구나... 하고 생각해 주신다면....마음이 한결 편할 것 같습니다....^_^





가은 아빠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