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틸다 숙제방 열어봅니다.
요새 Karen이 마틸다 DVD를 자주 보는 덕에 옆에서 곁눈질 했더니,
초반부 이야기는 그럭저럭 어렵지 않게 읽었네요.
마틸다가 아무도 관심을 보이지 않을 때, 글자를 통해서 책을 읽고, 책읽는 재미를 찾게 되는데,
우리집 아이들이 그런 상황이라면 정말 책을 읽었을까...싶었어요. ㅋㅋ
첫째는 레고만 하루종일 했을테고, 둘째는 그림그리거나, 아니면 아예 드러누워서 심심하다 심심하다 시위를 했을 것만 같네요. ^^
아이들마다 다 다르니까요~ㅋㅋ
숙제 보여주세요~ ^^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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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엠 




테드
[외대부고] Matilda #1 숙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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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번 Jessica
벨린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설날에 친정엘 못가서 지난 주말에 다녀왔어요. 간만에 엄마얼굴도 보고 좋았네요. 허리랑 무릎수술 받았다가 신경이상이 생겨 고생많으셨는데 이번에 뵈니 걸음걸이도 많이 좋아지시고 아픈것도 조금은 덜하신듯 해서 안심되었네요.
울아이들은 사촌들과 신나게 놀고 왔구요, 오늘부터 다시 맘잡고 열심히 하기로 했어요.
춘기님 오신줄 알았는데 심한건 아닌가싶네요. 아침에 일어나서 책보고 마틸다 듣기도 하는거 보고 출근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