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나 더운 여름 날...
예술의 전당에 전시회가 있어 다녀왔습니다...
전시회보다는 희서는 공원 같은 넓은 곳에서 큼지막한 조각들과 함께
한 몸이 되어 한껏 뛰어다녔습니다...
�層?않은지...연신 땀을 닦으면서 다니는 모습이었답니다..
예술의 전당 앞마당(?)에 있는 각종 전시물들이
눈길을 끌었는데요..아주 멋드러졌답니다....^^

한참을 뛰다가 힘들었는지 저리 앉아있습니다...
싸가지고 간 보리차도 벌컥,,벌컥...
한 모금도 안 남기도 다 마시고...
넓어서 너무 좋다...엄마~~
라는 말에 더 놀게 해 주고 싶었지만...
다음 날을 위해 오늘은 여기까지...라고 말해 주었답니다...^^
오전에 짬을 내어 다녀왔는데도..
더워도 너무 더웠던 하루였습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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