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슬의 전당에 가다... 2007-08-20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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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더운 여름 날...

예술의 전당에 전시회가 있어 다녀왔습니다...

전시회보다는 희서는 공원 같은 넓은 곳에서 큼지막한 조각들과 함께

한 몸이 되어 한껏 뛰어다녔습니다...

�層?않은지...연신 땀을 닦으면서 다니는 모습이었답니다..

 

예술의 전당 앞마당(?)에 있는 각종 전시물들이

눈길을 끌었는데요..아주 멋드러졌답니다....^^

 

 

한참을 뛰다가 힘들었는지 저리 앉아있습니다...

싸가지고 간 보리차도 벌컥,,벌컥...

한 모금도 안 남기도 다 마시고...

넓어서 너무 좋다...엄마~~

라는 말에 더 놀게 해 주고 싶었지만...

다음 날을 위해 오늘은 여기까지...라고 말해 주었답니다...^^

 

오전에 짬을 내어 다녀왔는데도..

더워도 너무 더웠던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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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2007-09-01 08:16 
희서가 좋은 시간이 되었겠어요..좋은 곳 구경도 많이다니고..ㅎㅎㅎ
희서맘 2007-08-27 17:38 
네...아주 좋은 곳이예요...헌데 햇빛을 피할 수 있는 곳이 많았으면 해요...^^
햇살 2007-08-27 02:46 
예술의 전당 정말로 좋은 곳이죠? 예전에 신승훈인가 콘서트 할때 가본기억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