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가 가장 영어공부룰 등한시한 해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중3되면서 지금 아니면 문법을 찬찬히 시간투자하기 어렵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고.. 수능위주의 공부를 하는 것이 인지적으로나 시간적으로 낭비가 되진 않겠다 싶었습니다.
절대평가 수능영어시대에 유아영어까진 아니지만..많은 시간 영어를 들으며 초등을 보내온 아이에게 지나치게 일찍부터 수능영어에 국한해 영어를 한다는 것은 시간을 허비하는 것일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수능영어로의 전환은 중3시기가 적당하지 않나..지금까지의 생각은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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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보카입니다. 겨울방학부터 시작했는데 아직 7일차 남았네요. 3월 안에 마무리하는 게 목표네요.
확실히 모의고사 등을 풀어볼 때 보카에서 본 단어들이 많다고 합니다.어법 문제 수능 기출 등에서도 여기 나온 단어들 보이구요. 제목은 뭐 그럴듯해보이지만 능률 보카 어원편 단어와 60% 이상 겹칩니다. 그냥 느낌적인 느낌으로요..^^

로즈리 선생님의 그래머 홀릭 30강 들은 후 바로 이어 그래머존 듣고 있습니다. 22강까지 했고 아직 60강가량 남았습니다. 어법 적용 부분이 확실히 좋아진 느낌입니다.
3월7일부터 ebsi 에서 그래머존 84강 강의를 한시적으로 재오픈 했습니다. 문법용어 제대로 숙지한 중학생이 들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84강 시간투자를 과연 고등에서 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중3까지 숙지 할 수 있을만큼 되면 정말 좋겠습니다.

올림포스 독해의기본 1
17일부터 인강이 오픈되는데..혼자서 미리 보게하고 있는데 오답은 초반부라 별로 없지만 난이도 꽤 있습니다. 고1에서 부교재로 쓰는 학교도 많은 듯 합니다.
독해부분 주제찾기 등 수능문제 푸는 요령이 잘 나와있는데 혼자서 꼼꼼히 공부하기는 좀 힘들고..강의 듣기는 시간이 많이 걸리고... 고민중에 있습니다. 강의를 들을지 말지요.


고1 모의고사 문제 모음집
이건 모의고사를 a4 용지로 출력하니 문제 풀 때 눈이 너무 피곤해서 구입해주었습니다.
일단 만만한 고1 3월부터 차근차근 한주에 한두개씩 하려고 합니다. 작년 3월 고1 과정은 (중3까지 시험범위) 듣기 빼고 20분만에풀었고 오답은 없었습니다.
작년 이맘때 따끈따끈한 문제로 풀었었는데 녀석은 전혀 기억을 못하더군요.. 그때 한 두 문제 틀렸던거로 기억하는데 이번엔 수월하게 잘 풀어냅니다.
올해 3월 기출은 프린트를 a3 로 하려고 복사집에 들려보려고 합니다.
올해부터 절대평가 적용이라 90점 이상이 1등급인데..아직 살펴보지 않아서 작년과 난이도 비교는 못하겠구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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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 학기중 영어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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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종님~ 진행기 공개 감사해요~
수학하느라 영어는 올스톱인데,,내신은 챙겨가고,,,방학에 문법해야 할 듯해요.
학원없이 하는데,,영,수 같이 가는게 참~어렵네요~
균형 맞춰 가고 있는 브종님~대단하신 듯
저두 수학 좀 끌어놓고 영어도,,브종님 과정 참고하여 가면 좋을 것 같아서 (하지도 않고 뿌듯^^* 든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