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bbc.co.uk/learningenglish/english/features/6-minute-english/ep-160407

요즘 읽고 있는 책이 있어요. 영어책이라 속도가 빨리 안 나가서 영화를 먼저 보았네요.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120759#
나이 50에 조기치매에 걸린 하버드대 교수의 이야기에요. 그녀는 장성한 세 아이의 엄마이기도 하고 한 남자의 아내이기도 하죠. 엘리트한 삶을 살았기에 치매는, 그것도 나이 50에 찾아온 치매는 받아들이기 쉬운 것이 아니죠.
다들 책으로나 영화로 꼭 보셨으면 좋겠어요.
본문에선 stroke 만 나왔지만 두뇌를 더 잘 훈련시키면 치매도 예방이 될 것 같습니다. (광고는 알아서 걸러내셔요. ㅎㅎ)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
쑥쑥의 아이들이라면 완벽한 이중언어까지는 아니지만 적어도 어려서부터 영어를 해왔으니
오늘의 이야기가 많이 공감이 될 거에요.
아이들이라 영어를 뇌가 더 잘 받아들였을테고,
그것이 결국 또 뇌를 활발하게 만들어 주기도 했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좋습니다.
https://www.youtube.com/embed/MMmOLN5zBLY&nohtml5=False
그런데 혹시라도 요런 것을 노려 두뇌훈련을 한다고 컴퓨터나 핸드폰으로 게임을 하는 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연구에 따르면 큰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렵고 60세 이상에게선 조금 도움이 된다고 나오네요. ^^ 그러니 두뇌 훈련은 좁은 화면이 아닌 넓은 세상에서 하는 걸로~~!!!
http://newspeppermint.com/2016/03/24/m-training/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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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벳
연우~
***6분영어(Brain training)-4/17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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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하다가 한번 해보라고 권해준 언니가 이걸 만년 듣고 있데요. 하나만 찝어서.
저는 그러라고 시켜놓곤 잊고 있었어요.
저도 다시 갑니다.
들기긴 들리는데, 내용에 관심이 없으니 집중력이 떨어집니다.
저도 하나 콕 찍어서 갑니다.
6분영어가 아니라 만년 같은 영어! ㅋㅋ
모두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