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bbc.co.uk/learningenglish/english/features/6-minute-english/ep-160421
얼마전 '세상에 이런 일이'를 보다가 깜놀했다지요.
70세이신 할머니께서 (할머니라고 부르기 죄스러울 정도로) 암벽등반을 후덜덜하게 잘 하시더라구요. 장딴지와 이두박근을 보면 또 후덜덜~~
더욱 놀라웠던 것은 90세 어머니 또한 배드민턴을 후덜덜~ 하게 잘 치신다는..
감히 누가 그들을 old people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요?
어떤 분의 블로그니 다른 것 보지 마시고 아래로 스크롤 내려서 15분짜리 동영상을 보시면 됩니다.
http://blog.naver.com/hyun76lee/220690285349
대체 노인은 몇 살 부터일까요?
예전엔 환갑만 되어도 할머니, 할아버지였는데 요즘 환갑이신 분들 너무 정정하시죠.. ^^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169103
이번 주제를 보면서 느낀 것은
여태 우리는 나이듦이나 고령자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많이 가지고 있지는 않았나 반성이 됩니다.
그들도 새로운 것을 즐겁게 배울 수 있으며
도전할 수 있으며
사회의 구성원이 될 수 있으며
무엇보다 연륜과 경험으로 지혜로우십니다.
또한 우리 모두 특별한 일이 없는 한 가야 하는 길이구요.
지금 그들에 대한 예우와 친밀감은 앞으로 우리가 받게 될 예우와 친밀감일 겁니다.
http://www.kormedi.com/news/article/1216355_2892.html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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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벳
외대부고-Dick Whittington 숙제방입니다.
***6분영어(Never too old)--5/1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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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기에 대한 생각기 요새 많아요
남편 40대 후반, 저 40대 중반
길어야 남편은 10년 더 일할 수 있을 테고
그 이후에는 어찌 살아갈 지에 대한 계획이 없어서 걱정이 많이 되네요.
요즈음은 70 넘으신 분들도 그렇게 나이 들어 보이시지 않으시더라구요.
언제 이렇게 나이 먹었나 싶다가도 13살 딸을 보니 ㅋㅋ
네가 이렇게 컸는데 어찌 안 늙을 수가 있는가 싶네요 ^^
자료 잘 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