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와는 거리가 있는 주제라서 안해도 된다고 했는데 하겠다면서 ..^^
제가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아이들 재우고 맥주를 마시거든요.
그걸 아줌마들에게 고자질하겠다며 이번 주제를 공부했는데 지금 동생들이랑 역방향 동영상 찍기에 빠져서 저에게 숙제를 올려달라고 했어요.
저의 경우는 소량의 알코올을 섭취하므로 다음 날 숙취가 없어요.
단지 맥주를 마셔서 아랫배가 두둑하다는 거 ㅎㅎ
요즘은 맥주의 후유증에서 벗어나고자 인삼주로 대신하고 있어요 ..살짝 알코올 의존증이 있는게 아닌가 의심스럽네요 ㅡ.ㅡ; 약술이라는 핑계로 ^^;;
술을 좋아는 하지만 취할 정도로 마시진 않으니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끼치진 않지만
아무래도 건강을 위해서는 횟수를 더 줄이는 것이 좋겠어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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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내신 외부지문 출처
외대부고-Dick Whittington 숙제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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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왜 저 녹음이 올라갔죠? ㅎㅎㅎ
지금 확인하고 깜놀@@
예전 녹음을 ㅡ.ㅡ;;
다시 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