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아주 쉽게 접근하세요.
영애가 몇살인지는 모르지만
말은 자연스러운 문장이지요.
우리나라 부모님들은 어린이가 문장으로 표현해야 말이라고 생각을 하시는 데 어머님께서 읽어 주시는 책(Book) 이란 표현도 영어로 아이가 따라 한다면 이 또한 말입니다.
아이가 인지능력이 발달하지 않은 어린나이라면 사물이나 동화책을 이용해 사회(생활)를 가르쳐 주는 게 좋아요.
하지만 아이가 인지능력이 있는 나이(일반적으로 초등 1학년)라면 우리나라 국어교육을 생각하면서 교육을 시켜보세요.
즉 논리적 사고가 발생하는 시기에 비디오는 집중력은 좋으나 이미 아이는 내용을 보면서 재미라는 곳으로 나아가기 때문에 도움은 되나 교육은 직접적이지는 못해요.
어머님도 유치원생에게 국어를 가르칠때는 이야기 책으로 가능하지만 초등학생에게 이야기 책으로 국어를 가르치지는 않지요.
같은 이치인거 같아요. 제 생각에는 아이의 학습 목적에 맞는 것을 골라 학습으로 접근을 시켜주세요.
우리도 초등학교 1학년때 담임 선생님이 국어책을 이용해 언어를 가르쳐 주고,
동화책을 이용헤 지식이나 어휘 확장, 그리고 읽고, 쓰기에 대한 첨삭지도를 배우지요.
어머님게서는 하나를 이용해 전부다 해주려는 마음이 크신거 같아요. 하지만 아이는 그것 자체가 부담일 수 있어요. 저희가 아무리 노력해도 목표가 다르다면 10년을 노력한다해도 전혀 다른 것을 얻는 것이지요.
지금 우리 교육을 보면 어머님 배울때나 지금이나 변한것은 없어요,
변한것이 있다면 그때는 회화책을 많이 썼고,
지금은 동화책을 많이 썼었거나 대체할 수 있는 책들이 많아 졌다는 것뿐,
아이는 스스로 암기한 단어 이외에는 늘어나는게 없고, 그 기억 도한 오래가지 못하고 ....할 겁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학습의 목적에 맞는 것을 골라해주시고 아무리 어렵더라도 체계억이고 일관성 있는 교재를 선택하여 꾸준히 하는 것이 영어교육에는 최선의 방법입니다.
우리나라 옛 속담에도 서당개 삼년이면 풍월을 .....했는데
지금은 아이에게 영어교육을 위해 이것저것 많이 섞잖 가르치잖아요,
하지만 아이는 그기간이 짧다면 공부보다는 교재에 익숙해 지다가 또 다시 몇개월에 한번씩 교재에 적응해야 하니..........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초보 맘님의 글입니다.
> 아이를 영어공부 시키기 위해 이것 저것 학습지 시키고 영어비디오 보여주고 하다가 도체 영어로 말한마디 안하는 아이를 보고 이게 아니다 싶네요.
> 제가 먼저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주위를 둘러보니 도대체 어디서부터 뭐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제가 영어공부하면서 아이도 가르칠려면 어떻게 해야 좋을지....
> 조언좀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