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가 푹푹지네요.
여름이 실감납니다.
이번주도 연우는 열심히 6분을 들었고 글도 열심히 잘 써주었네요.
6분영어 한지 이제 일년반이 넘어가고 있네요
이제는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듣고 녹음하고 써머리 해 주니 기특합니다.
오늘 드디어 꼬꼬를 자연으로 돌려보냈습니다.
땅을 밟고 풀을 뜯는 모습을 보니 꼬꼬가 행복해보여서 좋네요~
이제 새벽에 우는 꼬꼬 소리에 잠을 깨지는 않지만
한동안 우리집 베란다를 독차지한 녀석이 가끔은 보고싶을 듯 합니다.
오늘 베란다 대청소를 했네요
꼬꼬의 말라 비틀어진 똥도 발견되고 깃털도 참 많이 빠져있네요.
그래도 이제 꼬꼬의 그 엄청 독한 똥냄새가 안나서 살것 같습니다 ㅋㅋ.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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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벳
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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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 짱짱!!!
잘했어요.
꼬꼬가 울기가 반지르르~~
자연으로 돌아가서 잘살으렴!
더운날씨에 딸을 위해 냄새 참아가며 지금껏 함께 한
보물연우님 대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