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글들을 보며 동감 되는 부분도 많습니다.
여러 맘들과 저 역시 같았어요.
아이 때문에 영어를 하게 되었죠 그것도 열심히..
혹 발음이 틀리지나 않을까. 내가 잘 못 하고 있는것은 아닐까?
그런데 걱정 마세요
자신 없다고 안들려 주는 것 보다 자꾸 발음 듣기로 연습해서 들려 주세요.
아이들을 다른 멀티미디어 등을 통해서 다 교정해서 듣더라구요.
초등학교 1학년 큰아이와 하루에 한줄씩 일기를 써 보는데요.
문법을 모르니까.. 모래위에 집을 지은것 같았어요.
그래서 중고 서점, 일반서점에 들러 맨투맨 독해까지 8권을 샀습니다.
그런데 두 아이 키우면서 문법 책을 본다는 것은 실패했습니다.
문법은 집중을 요하는 것이잖아요.
그런데요.
교육 방송에서 하는
요즘 유선방성에서 나오는 수능포트리스하고 펠트 영어. 서바이벌.
그리고 CN9090에서 하는 간종현의 토익 이 있어요.
이 방송들은 본방송과 재방송이 있어요.
아이들 잠 재우고 조용한 시간에 보셔요.
여러 문법들, 품사 외우는 순서등 무척 복잡하죠
그런데 진행자들이 외우는 방식들을 그들 만의 노하우로 알려 주죠.
그러면 암기도 빠르고... 메모 하면서 보셔요.
메모한것은 컴퓨터 파일에 저장해 놓죠
나중에 아이가 컸을 때 같이 사용해 보려고요.
먼 훗날 손자, 손주 녀석들까지 보여 줄수도 있겠죠.
이제는 문장을 보면 어디가 틀렸는지 쬐끔 알죠.
문장 만드는 것은 서툴지만요.
기본 적인 문법 꼭 필요합니다.
유아 언어들 대하다가 중 고등학생 프로그램 보면 단어들 어렵습니다.
평소 많이 보시면 독해력도 늘어 나고
혼자 책 보며 사전 뒤적이며 문법 공부하는 것보다 방송을 보면서 들으면
그래머+리슨링+독해까지 공짜로 얻습니다.
단어를 문장으로 암기 하니까 쉽게 단어가 안 잊혀지고요.
커 가는 아이를 위해 미리 준비 운동 해 놓으셔요.
유아 언어에서 한 단계 점핑 할때 필요한 것들 미리 준비 하세요
문법을 가르치지 않아도 엄마는 알고 있어야 해요.
엄마에게도 아이에게도 도움 많이 된답니다.
초보 맘님의 글입니다.
> 아이를 영어공부 시키기 위해 이것 저것 학습지 시키고 영어비디오 보여주고 하다가 도체 영어로 말한마디 안하는 아이를 보고 이게 아니다 싶네요.
> 제가 먼저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주위를 둘러보니 도대체 어디서부터 뭐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제가 영어공부하면서 아이도 가르칠려면 어떻게 해야 좋을지....
> 조언좀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