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발한 상상력과 긴박한 진행이 신나는 모험영화를 보는듯 하거든요.
주로 로알드 달 작품들은 초등 5,6학년 권장도서에 분포되어 있어서 어느정도 리딩이 된 친구들이라면 충분히 즐길수 있습니다. 특히 그의 작품들이 상상력이나 잔인성(? 못된 사람들을 아주 잔인하게 처리해서..흐흐)도 적절히 있어서 남학생들도 무척 좋아합니다.
아이의 리딩 수준을 정확하게 알수 없어서 일단 한권만 소개드렸습니다만, 많이 소개되는 매직트리하우스나 Nate the Grate, Horrible Harry 등 탐정, 모험, 말썽꾸러기 등 재미요소가 포함된 시리즈를 읽게 해주는것이 다독으로 이끄는 좋은 방법일듯 합니다. 아니면 오싹시리즈.. 대표적으로 Goosebumps는 미국 남학생들이 꺼뻑 넘어간다고 하는데 저도 아직 읽어보지 못해 권해드리기가 조심스럽습니다. 물론 An I can Read 시리즈 속 오싹시리즈도 몇권 있어요. 무서운 이야기라면 아이들이 공통으로 즐겨하는 부분이니 이런 책들도 몇권 끼워넣어 주시면 아이가 영어책을 좋아하게 될 듯 하군요. 예를들면 ghost!, In a Dark, Dark Room. 우리 아이의 베스트북 목록에 꼭 끼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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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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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비디오로도 있어요~
저는 한글책 으로 구입해서 한번 읽어보고.. 디비디보곤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