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4명중 예원이와 채원이는 지난 1월에 처음으로 "본격적으로"저와 영어 공부를 시작했고, 유림이가 2월에 합류...그리고 태희가 4월에 합류했습니다. 아이들 모두...파닉스가 안되어서...읽기가 전혀 안되었는데...지금은 꽤 읽습니다. 놀랍기도 하고...자랑스럽기도 하고...기특합니다.
제가 가르치는 아이들...단 한가지...큰소리 칠 수 있는 것은...사진 속의 모습에서처럼...영어 공부가 어렵고 지겨운 것이 아니라..."정말 재미있는 활동...한번 열심히 도전해 보고 싶은...과목"으로 여기는 점입니다. 가르치는 사람으로서, 제가 초등 영어 교육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아이들의 motivation입니다. 지금 10살 어린이는 앞으로 최소한 10년은 더 영어 공부를 할텐데...정말 길고 힘든 싸움이 될겁니다. 어린이들의 동.기.부.여(motivation)는 로케트의 엔진과 비교되는데, 멀리 10년 이상 영어공부를 해갈때 가장 필요한 동력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럼...우리 아이들의 밝은 모습을 한번 보세요~~~
/리디아 (2003년 9월 26일)
들리는 노래의 출처는 [Smile Book 1]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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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엿보기)초등영어는 일단! 즐거워야 한다!!
영어로 수학을 엄마먼저 배우세요 제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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