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토끼님의 글입니다.
> 'Cuts, Breaks, Bruises, and Burns..How your body heals' By Joanna Cole
> 책에서 좋은 표현들을 뽑아서 알려드리려구요. 살다보니, 꼭 필요한 용어들이 있더라구요. 그리고 생활영어 Q&A에서도 가끔 질문이 올라오고 해서, 한번 정리를 같이 해 봤으면 합니다. 저도 이참에 한번 더 공부하구요.^^*
>
> Junie B. Jones도 따로 계속 됩니다.
>
> Your Body Heals Itself. 우리몸은 저절로 회복이 된다 그 말이죠.
>
> You will probably get many cuts, scrapes, bruises and burns in your lifetime. You might even break a bone or two. No matter how many minor injuries you get, they always heal. Your cut closes, your bruise fades away, your bone mends. But it doesn't happen by magic. It is your body itself that works to repair the damage.
>
> cut는 베이는 상처이구요, scrape는 까지는(벗겨지는) 상처입니다. bruise는 멍드는 것이구요, burn은 아시듯이 화상이구요. break는 말 그대로 뼈 등이 부러지는 것입니다.
> minor injury는 크게 심각하지 않은 상처들을 말합니다. minor는 major의 반대말이지요.
>
> 벤 상처는 낫고, 멍든 자국은 없어지고(fades away), 부러졌던 뼈는 회복이 됩니다. 저절로 마술처럼 되는게 아니라, 우리몸 자체가 손상을 회복시키는 작용을 하기 때문이지요.
>
> You are climbing a fence when a sharp edge cuts your finger. You yell, "OW!" and pull back your hand. The sharp edge has cut through two levels of skin: the surface layer of your skin, called the epidermis, and the inner layer, the dermis. The dermis contains nerves-which are sensitive to pain, heat and touch -and microscopic blood vessels called capillaries.
>
> 철조망을 올라가다가, 날카로운 철조망 끝에 손가락을 베입니다. '아야!'하고 소리를 치고 손을 뺍니다. 날카로운 끝부분이 피부의 두층을 벱니다. : 피부 표면층인 표피와 안의 피부층인 진피 두 층이지요. 여기서 'epi-'라는 접두어는 표면을 뜻합니다. 그리고 진피층에는 신경이 포함되어 있어서, 통증, 열, 접촉등에 민감하지요. -미세한 혈관을 모세혈관이라고 하는데, 진피층에 이것도 포함이 됩니다.
>
> 표피, 진피까지는 몰라도, cut, scrape, bruise, break, heal,sharp edge등의 단어는 알아둘만 하지요? 사용법도 위의 문장을 읽으면서 한번 연습해 보시구요, 영작을 해서 또 써 보세요. 예를 들어서, 'Look at this. You've got a bruise here. It must hurt a lot.' 여기 멍이들었네. 아프겠구나..이런 표현입니다.
> 'Mom, I've got a scrape here from a soccer play, I need a band-aid on.'축구하다가 여기 까졌어요. 벤드에이드 붙여주세요...등등 말입니다.
>
> 이 표현들도 계속 올리겠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