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ice of America] 미국의 소리 / [아메리카 클래스룸] 미국의 몰입식 어학 교육 2016-05-28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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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ice of America] 미국의 소리 / [아메리카 클래스룸] 미국의 몰입식 어학 교육


인터뷰 듣기  http://www.voakorea.com/a/2117467.html


앵커: 한국에서는 대학입학시험에서 외국어 성적 특히 영어 성적을 잘 받기 위해서 학생들이

       상당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요.
        미국에서는 어떻습니까?


이원진: 외국어 과목은 사실 많은 미국에 있는 대학들에서 외국어를 적어도 3년이상을

          택하는 것을 필수로 요구를 하고 있기 때문에 대학을 가기 위한 목적으로 공부를

          하는 학생이라면 초중학교때 이미 외국어를 과목으로 선택하지 않는 학생들도 고등학교

          올라가서는 바로 9학년때부터는 외국어를 선택하는 학생들도 많이 있고요 그렇게 해야만

          대학교에 갈 때 좋은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앵커: 미국에서는 이몰젼 교육, 몰입식 교육이 실시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떤 식으로 실시 되고 있나요?


이원진: 저희가 있는 페어팩스 카운티 같은 경우는 킨던가든 유치원 때부터 이몰젼 프로그램이라고

           해서 원하는 학생들은 그 지역에 정해져 있는 학교들에 원서를 제출하고 그 학교에 합격이

            되면  합격이 된다는 것이 시험을 보는 것이 아니라. 부모님들이 원하는 경우 원서를

            제출할 경우 거의다 프로그램을 제공받습니다.

 

             그 과정에 들어가면 전과목을 특히 수학, 과학 과목을 미리 학생들한테 외국어를

             가르치고 나서. 그 수업을 진행하는 것이 아니고 처음부터 그 과목, 그 언어의 전혀

             사전 지식을 갖고 있지 않는 학생들에게 처음부터 그 나라 언어로 수업을 진행하기 됩니다.


           학생들이 어렸을 때부터. 그 나라의 언어에 푹 빠져서 말 그대로 이몰젼 담근다는 소리인데.
           그 언어 환경에 담가놓고 아이들이 수업을 받으면서. 자연스럽게 그 언어를 습득해가는

           그런 과정도 있고요.


            미국에서도 마찬가지로 영어는 모국어이기 때문에 그 외 서반어, 불어, 일어, 독일어 그리고

            한국어를 제공하는 학교들이 외국어 교육을 신경을 쓰고 학생들에게 외국어를 택하는 것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출처: http://www.voakorea.com/a/a-35-2008-02-19-voa21-91339729/131728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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